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영등포 지역 사전투표함은 차량 3대에 나눠 실려 동작구 성남고등학교 개표소로 이송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 가운데 1대가 대열에서 이탈해 운행했고, 개표소 정문이 아닌 후문을 통해 진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일부 차량에 실린 사전투표함의 봉인지가 훼손된 상태로 확인되면서 국민의힘 참관인들이 문제를 제기하며 차량 진입을 제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관위는 현재 관내 사전투표함 전체에 대한 개표 절차를 보류한 채 회의를 열고 향후 조치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거 진짜인가요?
진짜 이번 지선 개판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