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동작구도 투표용지가 부족한 곳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때문일까요?
제곧내.
동작구도 투표용지가 부족한 곳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때문일까요?
동작구 사전 투표함 분실 됐다네요.
개판이야
헉. 정말요? 세상에.
본투표 관리도 이따구인데 사전투표 관리는 어떻게 했을까요?
사전투표함 바꿔치기하러 몰래 빼돌렸다가 분실했나보네요.
총체적 부정선거 @@
받[실시간] 동작구 개표 중지, 사전투표함 분실
받) 동작구 개표소 사전투표 이송차량 노선 이탈 및 봉인지 훼손에 따른 국민의힘 측 항의로 개표 지연
점점 심각해지네요.
동작 사전투표함 개표 보류…국힘 “봉인지 훼손·이송 경로 이탈”
https://naver.me/5g48olZp
댓글 뭔가요. 말도 안되요.
선관위 올해 왜 이모양이 된건가요. 원래 이랬는데, 올해 다 들통나는 중인건가요.
이건 또 어떻게 쉴드칠지..
내란이 아직도 안끝난건지 이건 선관위에 누가 깊이 관여한거 아닌가요 일부러 잃어버리고 싶어도 잃어버릴 수 없는게 사전투표함 아닌가요
민주당 다 이겨낸 선거를 승복 못하고 이런 식으로 나가리판 내려는건 아니길..
이번엔 ‘지퍼백 투표’…서울 곳곳 투표용지 부족 대혼란
중앙선관위와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서울 송파·강남·광진구 등 서울 시내 최소 14곳 이상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일시 중단됐다. 해당 투표소에선 수십~수백 명의 유권자가 대기하거나 아예 투표를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등 혼란이 벌어졌다.
일부 투표소에선 투표 마감시각 이후 유권자에게 '대기표'를 나눠주며 또다른 논란을 낳았다. 뒤늦게 각 지역 선관위가 지퍼백과 종이 봉투에 담은 투표용지를 투표소에 보내 투표를 재개하자, 일각에선 ‘지퍼백 사태’라는 말까지 나왔다. 잠실 7동 2투표소의 경우에는 투표용지를 구하지 못해 밤 10시까지도 투표가 종료되지 못했다.
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강남과 송파는 선거일 당일 본투표율(오후 5시 집계 기준)이 각각 38.2%와 37.7%를 기록해 서울 전체 25개 구 중 2·3위를 기록할 만큼 본투표가 몰린 지역이다.
투표율이 높았다”는 선관위의 설명을 두고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오후 10시 기준 중앙선관위가 집계한 잠정 투표율은 61%로 2018년 7회 지방선거(60.2%)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수준이다.
이번 선거 왜 이래요?
개판도 이런 개판이 있나
어떻게 이게 2026년도 맞아요?
분실이면 훔친자가 있다는건데
범인 잡아야죠. 꼭 cctv없을리 없죠
진짜 가지가지 심각하네요
재투표해야할듯요
와.. 진짜 개판오분전..
이럴수가 있나요. 국민을 뭘로 알고..
와 이건또 뭐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