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잔소리 해도 안듣고
전화기 꺼버리고 ㅠㅠ
하.. 이걸 어찌 고치나요?
지금도 서울이래요.. 집에 경기도인데
말을 너무 안듣네요.
여러번 잔소리 해도 안듣고
전화기 꺼버리고 ㅠㅠ
하.. 이걸 어찌 고치나요?
지금도 서울이래요.. 집에 경기도인데
말을 너무 안듣네요.
밖에서 뭐하나요?
몰라요 말도 안해요 ㅠㅠ
관독에 있다 새벽에 오는게 아니고
서울에서요???? 뭐하러 다니는거에요???
시험 끝나서 간만에 놀러 나간것도 아니고 매일이라면
한번 뒷조사 해보셔야하는거 아닌가요 ;;;
용돈 끊어야죠
용돈을 줄이세요
또 너무 줄이면 나쁜짓 ㅠ 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요즘애들 너무 머라그럼 지가 오히려 더 ㅈㄹ 거리니 살살 구슬리고 알아듣게 자꾸 말하는 수밖에 없어요 걱정되니 폰 끄지말고 위치는 알려달라 막차 끊기기전에 버스 전철 타고 귀가 해라 서울은 너무 자주 가지마라 등등 잔소리처럼 안보이게… 너무 어렵죠 ㅠ
얼른 철 들어서 다시 착한 딸로 돌아오길 바랍니댜
학원선생님 한테도 이야기하고
학교 선생님한테 이야기해도 안듣네요
늦게 오지 말라고 그렇게 이야기 해도 저보고 스트테스 받는다고 마롸지 말래요 ㅠㅠ
용돈 주지말라니까 애 아빠는 열심히 줍니디 ㅠㅜ
경기도면 막차 타고 집에 오나요? 몇 시에 오는데요? 학원도 다니는 거 보니 공부를 아예 포기한 친구는 아닌가 봅니다
반포기죠 공부는..
숙제를 너무. 대충합니다..
학원 끝나면 애들을 꼭 만나서 새벽에 옵니다 ㅠㅠ
저도 일하러 가는데 애 때문에 잠도 못지고 ㅠㅠ 하
남자친구가 있을 수도 있겠어요
고등학생이 너무 자유롭게 사네요?
설경기도를 넘나들며 새벽에 오다니..
여자성인도 위험한 일을... ㄷㄷ 고딩이..
요즘 세상 너무 무서워서 남자애들도 위험해요.
아빠도 넘 세상물정 모르고 애를 키우네요, 에효.. 엄마만 속터지고 속타죠.
일탈입니다...
청소년 일탈은 절망과 좌절의 표현이라고 하더군요
아이 잔소리.비난 말고 진짜 마음에 귀 기울이고 엄만 너가 젤 중요하고 너 행복하기만 바랄뿐이다. . 이거밖에 할수 있는게 없어요
손발을 묶을수도 없고
잔소리도 듣기 싫대요 ㅠ
애가 한두번이 아니라서 더 짜증이내요
자기가 무슨 대딩도 하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