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 날아갈까 키웠더니
엄마한테 낄낄 빠빠라나. 돈줄때만 좋아하고..
에휴
기대를 말아야지..애들과도 거리를 두고 살아야겟어요.
휴가나와도 넘. 잘해줄 생각말고...
각자 알아서 갈길 잘닦고 가라 해야겟어요.
불면 날아갈까 키웠더니
엄마한테 낄낄 빠빠라나. 돈줄때만 좋아하고..
에휴
기대를 말아야지..애들과도 거리를 두고 살아야겟어요.
휴가나와도 넘. 잘해줄 생각말고...
각자 알아서 갈길 잘닦고 가라 해야겟어요.
머리 굵은애를 이제사 혼낼 수도 없고...
제발 얼른 결혼했으면...
서로 독립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애 라고 딸 하나인데 맘이 그르네요…
영원한 상전입니다
사사건건 잔소리
세상 만만한 엄마 취급
모두 저리 키운 내탓이죠
성인 되더니 애가 저렇게 나올줄 몰랐어요
연락도 안 되고 문자도 안 보고 답장이나 오면 다행이게요
요즘 딱 죽고 싶어요
20대라면 아직 어려요.
적당히 잔소리도 하고 지켜보기도 하고 해야죠.
자식 자랑은 자식나이 40 넘어서 하라잖아요.
아직 인간되려면 멀었어요.
에휴~~~옛날에 울 엄니가 속 끓이며 자식 겉을 낳지 속을 낳냐고 하더니 딱 맞아 떨어지네요.
지금 생각하면 우리시대 때 저도 막 커서 상처 받고.
오은영 선생님 영향인지 내 아이는 공감이니.뭐니 하며 키웠더니.
버릇이.....
상전이 따로 없어요.이기적이고 자기만 압니다.
밖에서는 세상 반듯한데.
잘 못 되면 엄마탓.
이득인 건 고맙다 소리 안합니다.당연하게 생각해요.
제가 부모 생각하거에 비함 자식한테 몇 배는 더 잘해도 제가 한거에 1/10도 못하는듯해요.
물질적인거 전혀 아니고 말이라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