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게주고 샀던 십년넘은 원피스,안입다가 물빨래했더니 천에 힘이 없네요.
린넨셔츠에 쓰는 스프레이풀을 뿌리고 다림질하면 조금 빳빳해질까요?
앉았다 일어나면 더 구김이 심해질까요?
처음엔 참 고급스러웠는데 물빨래해서 후줄근해졌을까요?
면 백프로라 물빨래해도 될거같긴해서, 물로 빨긴했어요.
비싸게주고 샀던 십년넘은 원피스,안입다가 물빨래했더니 천에 힘이 없네요.
린넨셔츠에 쓰는 스프레이풀을 뿌리고 다림질하면 조금 빳빳해질까요?
앉았다 일어나면 더 구김이 심해질까요?
처음엔 참 고급스러웠는데 물빨래해서 후줄근해졌을까요?
면 백프로라 물빨래해도 될거같긴해서, 물로 빨긴했어요.
세탁소에 다림질 맡기세요.
훨씬 낫죠.
한가지 팁 드리면
뿌리는 건 잘못 하면 얼룩이 생겨요.
그래서 전 요즘은 풀물을 써요.
거기다 담그는거죠. 그러면 옷 전체에 풀물이 묻어서 다릴 때 얼룩없이 풀이 먹여져요.
이상 옷을 곱게 잘 갈무리 하는 사람
스프레이풀 별로 빳빳해지지 않아요.
국산 스프레이풀이 특히 그래요.예전 엄마들 이불홑청 풀먹인것 마냥 빠빳하길 기대한다면 노노
물보다 쪼~~금 나은 정도
일제는 좀 낫다는데 해외배송이라 배송이 오래걸려요.
윗님 풀물은 어떻게 만드나요?
팔기도 하나요?
세탁풀로 검색하시면 물에 타서 쓰는 풀이 있어요.
옷을 여기에 담갔다가 짜서 말려 다려입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