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때문인지 이미숙씨 쇼츠가 자주 떠요. 본방 안보는데.. 은근 털털하고 귀엽더군요
근데 말 더듬거나 흐리는 것, 문장을 완결짓지 않고 단어위주로 던지는 것, 목소리 톤..
이런 게 듣다보면 김건희 말 듣는 거 같아요
이미숙씨는 좋아하고 김건희는 싫어하는데 말투와 목소리가 닮아서 좀 힘드네요.
왜때문인지 이미숙씨 쇼츠가 자주 떠요. 본방 안보는데.. 은근 털털하고 귀엽더군요
근데 말 더듬거나 흐리는 것, 문장을 완결짓지 않고 단어위주로 던지는 것, 목소리 톤..
이런 게 듣다보면 김건희 말 듣는 거 같아요
이미숙씨는 좋아하고 김건희는 싫어하는데 말투와 목소리가 닮아서 좀 힘드네요.
전 아무렇지도 않던데요
첨부터 다들 그랬어요.김건희 말투
서울 북부 살고 남양주 활동권인 지인도 김건희랑 말투가 똑같아요 그 말 해주니 좋아함
얼레벌레 대충 단어위주로 좀 바보같이 말하는거요
이미숙은 목소리가 더 맑죠
건희는 텁텁하고 탁하죠
화류계 특징인가?
말투가 좀 비슷하긴해요. 쥴리가 좀 더 어눌하죠
근데 원래 이미숙씨 그런말투였어요
그랬대요.
털털하다기 보다 지식은 없어 보이는.
연기 할 때 대사 잘 하는 거 보면 천상 연기자인가봐요.
경기도 쪽 말투에요
경기도 분들 비슷하게 말하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ᆞ
이미숙도 뭐 유부남 딱히 신경 안 쓰고
맘대로 화끈하게 살았잖아요.
중년에 젊은 남배우보고 마음이 동하는데 엄마시켜 화났다고
보통 여자 아님.
비슷하긴해요.
이미숙보니 성질이 급해 단어위주로 던지는 걸걸한 목소리 말투
김건희랑 비슷한 느낌이있어요.
이미숙도 뭐 유부남 딱히 신경 안 쓰고
맘대로 화끈하게 살았잖아요.
중년에 젊은 남배우 송승헌보고 사심이 동하는데 엄마시켜 화났다고
보통 여자 아님.
이미숙도 뭐 유부남 딱히 신경 안 쓰고
맘대로 화끈하게 살았잖아요.
중년에 16살 젊은 남배우 송승헌보고 사심이 동하는데 엄마시켜 화났다고...보통 여자 아님.
이미숙도 뭐 유부남 딱히 신경 안 쓰고
맘대로 화끈하게 살았잖아요.
중년에 16살 젊은 남배우 송승헌보고 사심이 동하는데 엄마시켜 화났다고...보통 여자 아님. 술 담배 이성 사치 멀리할 스타일은 아님.
김건희 말투 화류계에서 많이 보이는 말투
화류계는 나긋나긋하고 애교 있을 줄 알았는데 의외에요
선입견이 좀 있었는데
요즘 유튜브보면서 좋아졌어요
가식없고 털털하고 집 해 놓는것도 수수해서 좋아요
쎄고 무식해보여요ㆍ성격이 그런듯
가식도 없지만 교양 정말 없고 그쪽 언니들느낌 나요
황신혜 베프도 그쪽 ㄹㅅㄹ언니
이미숙하면 장자연 배우가 먼저 떠올라서 혐오감 그 이상의 감정이 앞서서...;;;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는지 묻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