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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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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사치 하는거 있으신가요

조회수 : 11,392
작성일 : 2026-06-03 14:48:39

저는

매달하는 페디

아트골라 맘에들게 나오면

볼때마다 기분좋아요

 

바디로션

제기준 고가인데 향이좋아서

계속쓰고있어요

 

트리트먼트

헤어샵에서 파는거 

쌤플만써도 너무 좋길레

본품사서쓰고있어요 헉하게 비싼데

한번쓰니 다른건 못쓰겠어요

 

애들키우며 엄청 짠순이로 살았는데

애들 독립하니

이제 나에게도 잘해주자 싶어요

혼자만의 사치하는거 있으신가요

IP : 182.227.xxx.181
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3 2:51 PM (14.35.xxx.185)

    전 비싼샌드위치 사먹는거요.. 주1회정도 정말 맛난 카페 샌드위치 먹으러 가요..

  • 2. 저도네일
    '26.6.3 2:53 PM (58.76.xxx.21)

    매달 네일 받아요~
    예쁜거로 잘 골라 받아서 보면 기분 좋아요.자기만족~
    원글님 애정하는 향좋은 바디로션 알려주세요~

  • 3. ..
    '26.6.3 2:54 PM (117.110.xxx.137)

    희귀호야사고 맞는 팟 고르는거요
    번식시켜 천원 이천원씩 당근에 파는 재미가 쏠쏠해요

  • 4. ᆢ비오템
    '26.6.3 2:56 PM (182.227.xxx.181)

    비오템이요
    저는 향도 맘에들고
    끈적이지 않아서 좋아요

  • 5. ㅇㅇ
    '26.6.3 2:57 PM (110.10.xxx.12)

    전 쥬얼리요
    특히 반지
    하나씩 사 모은게 10개가 넘어요
    볼드하고 유니크한걸로 껴요

  • 6. ..
    '26.6.3 3:00 PM (218.234.xxx.149)

    주1~2회 혼자 맛있는 점심사먹기.. 참 소소하죠? ㅎ

  • 7. ///
    '26.6.3 3:00 PM (218.54.xxx.75)

    맘에 드는 옷은 다 사는 거....
    안입고 두고 보는 용도의 옷이나 악세사리를
    사는 취미가 있어요.

  • 8. 영통
    '26.6.3 3:00 PM (106.101.xxx.29)

    공부
    퇴직하기로 정하고
    2년간 대학 1년 학비 이상을 썼어요

  • 9.
    '26.6.3 3:03 PM (1.235.xxx.169)

    PT요. 물리치료사 출신 필테강사라 비싼데 딴 PT샵 3년 다녀도 안 낫던 통증이 없어져서 비싸지만 계속 다녀요

  • 10. ...
    '26.6.3 3:04 PM (39.119.xxx.28)

    한달에 한번 클래식공연
    연말에 호두까기인형발레 공연

  • 11. ㅁㅁ
    '26.6.3 3:05 PM (119.195.xxx.153)

    1L 샴푸 트리트먼트해서 10만원 정도 하는것 써요
    비싸다면 비싸고 이정도는 쓰자 하면서 구매해요 ㅋ

  • 12. 저는
    '26.6.3 3:05 PM (14.35.xxx.67)

    내 몸에 걸치는거요.
    충동적으로 사진 않는데 한번 사면 오래 쓰는걸 찾다보니 브랜드를 좀 따지는 편이네요.
    아, 그렇다고 명품을 사는 건 아니구요.
    남편 옷은 저렴이로 사준다는 ㅎㅎ

  • 13. ㅡㅡ
    '26.6.3 3:06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골프요
    시즌에는 거의 매주 필드나가요
    여름, 겨울에는 외국에도 한 4,5박씩 나가서 쳐요

  • 14. ....
    '26.6.3 3:09 PM (223.62.xxx.146)

    저도 바디로션요. 시슬리꺼 스와르 좋아요.

  • 15. ㅂㅁ
    '26.6.3 3:10 PM (112.168.xxx.161)

    1타임 10만원 레슨비
    공연 티켓 R석

  • 16. 저는
    '26.6.3 3:17 PM (211.234.xxx.234)

    요가복이랑 헤어오일,세럼,샴푸
    제 기준 엄청 고가인데
    그냥 사서 써요.

  • 17. 00
    '26.6.3 3:19 PM (180.65.xxx.114)

    저 엄청 짠순이인데 커피요. 밥은 어쩔 수 없이 먹는데 커피는 진짜 맛없는거 못 마시겠어요. 차라리 안먹고 말지.
    근데 요즘 드립커피 15천원~3만원 하는거 보고 이제 커피도 눈을 낮춰야 하나 싶어요. 하루 한잔 커피는 저에겐 진짜 수혈인데 8천원 넘어가니 마시고 나면 좀 허무해요.

  • 18. ㅇㅇㅇ
    '26.6.3 3:20 PM (116.42.xxx.177)

    원두 좋은거 사는거.. 운동복 사는거

  • 19. 비싼고가물감
    '26.6.3 3:23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돈도 못버는 가난한 화가입니다
    비싼물감 계속 사재기 하고 있어요
    결혼 30년간 가정경제 위기 닥쳤을때마다
    2번 물감 싹 내다 팔았어요
    수입품이라서
    가격이 2배가까이 올랐더라구요
    그후 더더욱 자꾸 고가물감 야곰야곰 사둡니다

  • 20. ..
    '26.6.3 3:24 PM (58.238.xxx.62)

    여행갈때 숙소
    뮤지컬 R석
    좋은 원두랑 좋은 식재료 ㅋ 위에 있네요

  • 21. ㅇㅇ
    '26.6.3 3:27 PM (122.153.xxx.250)

    거 첫댓글님, 그렇게 맛난 샌드위치집이 어디입니까?
    같이 좀 맛봅시다.
    정보 좀 알려주세요.(굽신굽신)^^;;

  • 22.
    '26.6.3 3:27 PM (211.36.xxx.50)

    아무리 생각해봐도 없어요
    매달 구독하던 유튜브 프리미엄이 그나마 사치였는데
    지난달부터 그것도 해지했네요

  • 23. ㅇㅇ
    '26.6.3 3:30 PM (175.119.xxx.208)

    저는 칫솔,치약, 치간칫솔
    그래봤자 칫솔 한개 만원도 안해요
    좋은칫솔 가성비 좋아요^^

  • 24. 저는
    '26.6.3 3:32 PM (223.39.xxx.226)

    해외여행이요
    여름 겨울 10박씩 유럽이나 미주 가고
    두달에 한번 홍콩, 대만, 일본 같은 가까운곳 가요
    국내나 서울 카페, 음식점도 가고요
    다른 데는 물욕이 크게 없고 굳이 이 돈 내고 이 물건을? 싶은데
    여행에서 보고 먹고 느끼는 돈은 안아까워요

  • 25. ...
    '26.6.3 3:37 PM (211.234.xxx.244)

    맛난 빵이나 디저트 사먹는거요
    동시에 주1회 피티도 받아요
    피티 3년했더니 팔근육이 생겼네요

  • 26. ㅇㅇ
    '26.6.3 3:43 PM (39.125.xxx.199)

    조각케익요.
    넘 비싸서 한달에 한번 월말에 카드값이니 낼거 다내고 먹어요 ㅋㅋ

  • 27. ...
    '26.6.3 3:47 PM (211.234.xxx.188)

    저를 위해 1년에 한번 큰돈씁니다 해외여행에요
    하이엔드 비지니스여행으로 떠나요
    최고급호텔과 미슐랭 레스토랑등등에서 호사를 누리고 비지니스로 다니다 한국으로 돌아와서 다시 일에 몰두합니다
    애들 다 키우고 결혼까지 시켰는데 이젠 나를 위해 돈을 써볼려구요

  • 28. ..
    '26.6.3 3:48 PM (115.143.xxx.192)

    내가 먹고 싶은 간식들 돌려가며 떨어지지않게 사둬요
    너무 소소하네요

  • 29. ㅇㅇ
    '26.6.3 3:49 PM (49.166.xxx.130)

    저도 해외여행.
    한달에 한 두번 호캉스.

  • 30. ㅎㅎ
    '26.6.3 3:51 PM (124.111.xxx.15)

    운동과 공부요. 물건 욕심은 없는데 자기개발은 계속 하게되요.

  • 31. 버터랑
    '26.6.3 3:56 PM (222.111.xxx.243)

    올리브유 비싼 것만 사먹어요.

  • 32. 뒷방마님
    '26.6.3 4:00 PM (59.19.xxx.95)

    암웨이 영양제
    저만 위해 좋은 영양제 잘 챙겨 먹고 있습니다

  • 33. .,.,...
    '26.6.3 4:05 PM (106.101.xxx.164)

    한번에 설빙 3ㅡ4개씩 시켜 쟁여먹고 한번에 2통도 먹음. 설빙 양이 많이 줄어서...가능

  • 34. ㅇㅇㅇ
    '26.6.3 4:12 PM (118.235.xxx.202)

    기타 우쿨렐레 클래식기타 각각 비싼거삼.
    같은 학원 의사쌤 천만원짜리 클래식기타 삼. 부러워요

  • 35. ....
    '26.6.3 4:16 PM (58.78.xxx.163)

    전시,공연.
    여기 지역에 순회 오는 건 기다리지만 서울에서만 하는 전시,공연은 기차로 오가며 하루 종일 써야 되거든요. 전엔 머뭇거리다 포기했는데 지금은 그냥 갑니다.

  • 36.
    '26.6.3 4:31 PM (223.39.xxx.91)

    산타마리아 노벨라 바디로션
    친구가 생일선물로 줬는데
    제 분수? 수준에 너무비싸서
    고마운데 나한테는 너무 비싸다 담엔 치킨이나선물해줘
    했더니 니가 그정도는 써도돼지
    평생 니 생일마다 선물해주겠다 해서 흑ㅜㅜ
    진짜 좋긴한데 친구야
    내얼굴보다 궁둥이가 더호강하는거아냐...
    암튼 산타마리아노벨라 바디로션 쓰고있어요
    그게 제 호강...돈으로 바꿀까 한번씩생각은하는데
    감사하긴해요

  • 37. 저는
    '26.6.3 4:38 PM (118.220.xxx.220)

    햄버거 사먹는거요

  • 38. ㅇㅇ
    '26.6.3 4:38 PM (1.235.xxx.70)

    저는 피티랑 전신맛사지요.
    머리랑 네일도 안하고 옷은 자라랑 H&M에서만 사요.

  • 39. 전요
    '26.6.3 4:46 PM (125.244.xxx.62)

    수박이요.
    오로지 나를 위해 사요.
    떨어지지않게.

  • 40. ㅇㅇ
    '26.6.3 4:49 PM (211.234.xxx.44)

    작은 사치?라고 하면 욕실 사용하는 샴푸 바디 종류 아베다꺼로 구입해서 쓰는것 정도 되겠네요 다들 비슷비슷하신듯요
    그리고 한 달에 한 번 부산 가서 2박 3일 지내다 와요
    비싼 호텔은 아니고 신라스테이에서 숙박하고 부산 주민처럼 ㅎㅎ 지내다 와요
    거의 부산을 가고 가끔 전주 강릉이나 여수 등 국내여행 다니기 시작했어요 올 해부터 매 달 남편과 가네요

  • 41. 저는
    '26.6.3 5:06 PM (221.149.xxx.103)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이것만 먹어요 ㅋ

  • 42. ...
    '26.6.3 5:07 PM (223.38.xxx.51)

    호텔 부페 자주 가요. 예전엔 무슨 기념일에나 어쩌다 갔는데 요샌 그냥 갑니다.

  • 43. 저도
    '26.6.3 5:08 PM (175.214.xxx.36)

    하겐다즈(마카다미아) 먹고
    세신받고
    ^^

  • 44. 지니
    '26.6.3 5:09 PM (1.244.xxx.144)

    한달에 2번 오케스트라 활동..
    일주일에 1번 플루트랑 오카리나 배우러 가기..
    그리고 bts 콘서트?
    4월 고양콘 2번 다녀왔고..
    담주에 부산콘 당일치기 갑니다~

  • 45. 피부과
    '26.6.3 5:18 PM (118.235.xxx.92)

    피부과 안 다니고 양산과 선크림에 아낌없이 돈 써요

  • 46. ...
    '26.6.3 5:39 PM (58.239.xxx.34)

    한달에 한번 4만원이상의 영화관에서 관람.
    나름,고가의 워시오프팩...

  • 47. ㅇㅇ
    '26.6.3 5:55 PM (211.223.xxx.168)

    호캉스랑
    동네 보세 옷가게 서너군데 다니면서 부담없이 사요
    사람들 만날때마다 새옷 입고 다니려구요

  • 48. 나소중
    '26.6.3 6:09 PM (27.100.xxx.44) - 삭제된댓글

    1)좋은 스피커 사서 방에서 음악감상(거실에 일부러 안놨어요.ㅋ)
    2)사고 싶은 책 사기 (구스타프 도레 환상 , 바티칸 회화의 모든 것 호크니의 그림들 등 )
    3) 포터블 조명 구매
    4) 최신 가전 전자제품 사기

  • 49. ....
    '26.6.3 6:41 PM (89.246.xxx.219) - 삭제된댓글

    여행도 가고. 가고 싶은 엥간한 데 거의 가고 하이랜드, 아이슬란드나 북유럽 오로라랑 돌로미티만 남았음
    겨울 외투랑 티셔츠들 여름 원피스 제 기준 비싼 거 샀음
    세면용품 꿀 쨈 커피원두 항상 최고급으로
    커피잔, 접시같은거 나 쓰는 건 비싼 거 씀 ㅎㅎ
    속옷 신발
    필기용품
    평생 짠순이인데 안 아껴요.

  • 50. ....
    '26.6.3 6:45 PM (89.246.xxx.219)

    여행 많이 가고.
    겨울 외투랑 티셔츠들 여름 원피스 제 기준 비싼 거 샀음
    세면용품 꿀 쨈 커피원두 항상 최고급으로
    커피잔, 접시같은거 나 쓰는 건 비싼 거 씀 ㅎㅎ
    속옷 신발
    필기용품
    비싼 카푸치노 턱턱 사 먹음. 진짜 맛없는거 못 마시겠어요. 차라리 안먹고 말지.22

  • 51. ㅇㅇ
    '26.6.3 6:53 PM (112.214.xxx.21)

    저는 자동차 좋아하고 승차감 안락함이 달라서 차는 타고싶은 최고급으로 탑니다 레인지로버

  • 52. ....
    '26.6.3 7:52 PM (14.6.xxx.193)

    저 자타공인 정말 짠순이예요
    직장에 도시락 가지고 다니고 외식 거의 안하는데

    년2회 해외 혼자 여행
    월 2회 목욕탕 세신
    15년간 몇백짜리 10년된 중고차 사서 8년씩 탔는데 작년에 준중형이지만 새차 뽑았어요

  • 53. 짜짜로닝
    '26.6.3 7:54 PM (106.255.xxx.234)

    요양병원 하루 연장했어요 하루 더 놀다가 갈래요

  • 54. 속옷
    '26.6.3 10:20 PM (222.108.xxx.66)

    ㅋ 편한거 찾아 입어요. 인견팬티 인견브라 방금 지름. 그 과정에 실패해서 버리는 것들이 좀 있음

  • 55. 흠...
    '26.6.3 10:42 PM (211.52.xxx.18)

    갑자기 내 자신이 가엽네요
    매일 저가커피 한잔 테이크 아웃.
    한달 10만 정도니
    이것도 사치 라고 할수 있을지
    돈 벌어서 남편 빚 갚아요
    아 우울하다

  • 56. 222.111님
    '26.6.3 10:45 PM (39.112.xxx.179)

    버터랑 올리브유 추천부탁드려요~
    저도 잘 먹자주의ㅎ

  • 57. ㅇㅇ
    '26.6.3 10:46 PM (210.103.xxx.167)

    버터랑님!!!
    고급진 버터, 올리브유 브랜드 공유 부탁드립니다
    저도 구매해서 먹고싶어요

  • 58. ㅇㅇ
    '26.6.3 10:58 PM (1.231.xxx.41)

    산타마리아 노벨라 바디로션, 이름 처음 들었는데 검색해보니 굉장히 비싸네요. 와아...

  • 59. 명품가방
    '26.6.3 11:14 PM (180.71.xxx.214)

    안사지만.
    꼭 사는것들이 전체적으로 돈이 많이 듬

    1. 먹는거 영양제 올리브 오일 류 다양하게 좋은걸로
    영양제가 특히 돈듬

    2. 옷은 주로 입는거 정해져있음

    바지 류 셔츠로 주로 입는데 완전 다양
    셔츠 특정브랜드 컬러디자인 별로 구비
    바지도 특정 스타일 각 재질 종류와 브랜드별로

    3. 신발 : 특정 브랜드

    4. 스킨케어 메이크업
    비싼거 안사는데 성분좋은거 종류를
    다양하게 구비함 .
    ( 결국 종류가 너무 다양해 비쌈
    스킨케어는 데이 나이트 구분해 각 케어 종류대로 모든종류
    메이크업도 모든 메이크업 용 다양하게 다씀 . )
    이런게. 명품가방보다 더 비쌈

    피부과 안다니고 명품가방 없는데
    매일 쓰는 것들이 질이 좋아 돈 많이 듬

  • 60. ㅇㅇ
    '26.6.3 11:43 PM (125.130.xxx.146)

    원글님 트리트먼트, 헤어샵이라는 게
    미용실을 말씀하는 건가요?
    다른 곳에서는 구할 수가 없나요..

  • 61.
    '26.6.3 11:47 PM (119.67.xxx.170)

    몸이 안좋아 페이스맛사지 전신맛사지 받고 치약 비누 샴푸 좋은걸로 써요. 치약은 센소다인 제일 비싼거 쓰는데 좋더라고요. 샴푸는 루트젠 탈모샴푸 쓰고 비누는 만원 넘는 천연성분 비누. 옷은 아울렛에서 버버리 띠어리정도.

  • 62. ...
    '26.6.3 11:57 PM (58.29.xxx.131)

    컴퓨터요. 워드와 인터넷 정도 쓰고 동영상도 거의 안보는데 성능은 늘 최고로 해요.
    외장하드도 24테라 28테라...
    근데 메모리 가격이 올라서 조금 다운그레이드 해야할듯...

  • 63. ..
    '26.6.4 12:03 A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취미부자인데요
    취미 시작하고 어느정도 되면 도구를 제수준에서 최고로 좋은걸 사요.
    재봉틀이나 악기들 등등

  • 64. ㅁㅁㅁ
    '26.6.4 12:09 AM (14.53.xxx.152)

    책사치 그릇사치 향수사치 다해봤고
    요즘은 모종을 사고 있습니다
    한국의 타샤 튜더는 못되더라도 타짜 튜더는 될지도??

  • 65. ...
    '26.6.4 12:32 AM (173.63.xxx.3)

    최신 텍제품과 쥬얼리요. 예전엔 쥬얼리를 심플한 제품에 좀 가격 나가는 것만 했는데 요즘은 골드지만 귀엽고 좀 예쁜 디자인 사요. 사는게 잼없어서요.

  • 66. ㅇㅇ
    '26.6.4 12:37 AM (61.79.xxx.223)

    위 댓글 명품가방님
    영양제 좋은거 찾고 있는데요
    검색해도 머리만 아프고
    어떤걸 먹어야 할지 몰라서요
    어떤거 드시는지 정보 좀 부탁드려요

  • 67. 푸른당
    '26.6.4 12:49 AM (59.22.xxx.198)

    신발 가방 레벨업..가격대가 많이 상향.아이키울땐 그런건 안샀어요. 쥬얼리도 옷도 모두 상향.

  • 68. 막입
    '26.6.4 12:52 AM (118.235.xxx.231)

    올리브유 82에서 보고 시켰더니 배송이 너무 길었지만 맛이 있더군요. 귀찮아서 그담엔 백화점서 똑같은거 사먹었더니 그맛 아님.

  • 69. ,,,
    '26.6.4 1:18 AM (124.53.xxx.42)

    전 골프레슨요,,구력 20년 넘었지만 주기적으로 레슨 받아요^^그래서인지 60대지만 자세 좋다는 이야기 들어요^^

  • 70. ..
    '26.6.4 1:30 AM (115.138.xxx.59)

    저는 지방 살면서 구호 인터넷으로 사서 입어보고 맘에 들어 구호 옷 꾸준히 샀어요. 몇년 세월 흐르니 옷 입기가 수월하네요. 옷 사치 부린다 싶었지만.. 시간지나니 잘했다 싶어요.

  • 71. 저도
    '26.6.4 5:11 AM (42.113.xxx.140)

    커피. 비싸서 아예 머신사서 집에서 마시는데 그래도 가끔 나가서 마셔요.

  • 72. =00=
    '26.6.4 5:22 AM (138.75.xxx.97)

    피부과 시술과 마사지, 헤어 스파, 여행과 숙소
    그리고 올리브오일, 버터 & 소금은 최상급으로

  • 73. .....
    '26.6.4 5:35 AM (115.41.xxx.211)

    비행기 비즈니스 숙소최고급 정도요 먹는거 질좋은거랑 .... 옷을 안사요 샴푸 비싼거...

  • 74. 책과
    '26.6.4 6:11 AM (183.97.xxx.120)

    작은 가전 사는데 돈 좀 써요
    이번달엔 제빙기 좋은걸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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