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 시골마을인데
작은 도로도 있고
그러나 집은 지어져 있지 않아요.
전기/상하수/정화조/ 모두 안되어 있는거죠.
땅만 덩그러니 있어요. 4천만원이면 어떤가요?
전원주택 이런거 말고 그냥 비바람 막아주는
작은 집에 밭 일구면서 조용히 살고 싶어서 그래요.
충남 홍성 시골마을인데
작은 도로도 있고
그러나 집은 지어져 있지 않아요.
전기/상하수/정화조/ 모두 안되어 있는거죠.
땅만 덩그러니 있어요. 4천만원이면 어떤가요?
전원주택 이런거 말고 그냥 비바람 막아주는
작은 집에 밭 일구면서 조용히 살고 싶어서 그래요.
안되어 있는데 어떻게 집지어 사시나요?
그건 해야죠. 도로 까지 전봇대는 와 있더라구요.
200M내에 다른 집들도 있구요
캠핑카, 카라반 사서 사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냥 헌 집 사서 리모델링 하는 게 안 낫나요?
기반시설 따로 깔려면 비용이 꽤 들어갈텐데요
요즘 집지어져있는것도 싸던데
수리만해서 사시는걸로 구매하시는게
싼 이유가 아무것도 없어서,...
구옥 사서 고쳐서 들어가세요 안고쳐도 되는 집들도 엄청 많고 요즘 눈요기로 전원주택 유튜브채널 여러개 구독하는데 집이 싸도 너무 싸고
1억대 2억대도 많아요
여주 양평 끝자락은 싸더라구요.
땅사서 인허가 받고 기반시설 끌어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늙어요
구옥 사서 고쳐서 들어가세요 안고쳐도 되는 집들도 엄청 많고 요즘 눈요기로 전원주택 유튜브채널 여러개 구독하는데 집이 싸도 너무 싸고
1억대 2억대도 많아요
여주 양평 끝자락은 싸더라구요.
땅사서 인허가 받고 기반시설 끌어서 집 짓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늙어요
전원주택이 하도 안팔려서 멀쩡한 집들이 헐값에 급매로 쏟아지는데 뭐하러 고생하나요
내가 짓는다고 마음에 들게 지어진다는 보장도 없어요
집을 새로 짓는 것 보단 이동식 주택을 구입 하는 게 실용적이고 가격도 저렴 해요
그렇군요. 여러 의견들 고맙습니다. 고쳐서 사는 쪽으로 알아볼게요
이동식 주택은 아무래도 크기의 한계도 있고 좀 마음에 드는 건 생각보다 비싸더라구요
이동식 주택은 보통 얼마 하나요? 200평정도 시골에 밭이 있어요
집 사는건 반대. 주택수가 늘어나잖아요. 1가구 2주택 혹은 다주택이 되는건데. 집으로 안 치는 소형 이동식이나 트레일러도 요새 잘 나오던데...
아버지가 땅사서 집지었는데 돈 엄청 들어요
하나부터 열까지요
요즘 시골집 급매 나온거 엄청 싸던데 그런걸로 알아보세요
제발 맨땅에 집 짓지 마세요 (조언이예요)
처음에는 살만 하지만 노인들 돌악가기면
마을에 집들은 부수거나 빈집이 되죠
그 마을은 외롭고 무섭고 아무도 안살아 숲을 이룰꺼예요
집을 팔려해도 안사요
집값 날린다 생각하고 시작..
싸면 팔리겠지만..
수도권에 인접한 곳 인데도 전원주택 안팔려서 힘들어해요
저도 한 때 땅 사서 집지으려다 반백살에 응급실 서너번 실려 간후로 나이들면 병원하고 가까운 곳에 살아야 한다고 하는거 이해 했어요
거주지는 수도권에 두시고 시골은 월세 같은거 알아 보는건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