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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자녀에게 증여할 때 그들 배우자도 해주나요

성인자녀 조회수 : 1,570
작성일 : 2026-06-03 12:35:06

삼전 주식, 노후 자금

위 두 가지 조건으로 성인 자녀들에게 

증여를 하려고 하는데요. 

걔들 배우자에게도 하시나요?

갓 태어난 손주에게도 하려고 하니

며느리가 소외감 느낄 것 같네요. 

IP : 1.229.xxx.7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3 12:44 PM (118.235.xxx.199)

    며느리한테 왜 하죠.
    이혼하면 아예 남인데.

    저는 엄마한테서 증여 받았고요. 당시에 남편도 엄마가 해줬어요. 하지만 전 증여한다면 저 핏줄에게만 합니다.

  • 2. 며느리
    '26.6.3 12:48 PM (118.235.xxx.48)

    소외감 왜들어요? 그런맘 드는 며느리가 이상한거죠
    남의 딸이라고 하는데 친정에서 귀한딸 증여하겠죠
    그쪽은 사위에게 증여하겠어요? ㅋ

  • 3.
    '26.6.3 12:48 PM (49.167.xxx.252)

    저같아도 사위며느리 이름으로 증여는 안하지 싶어요.
    요즘 이혼도 많은지라. 한다면 1000만원

  • 4. ....
    '26.6.3 12:49 PM (112.145.xxx.70)

    며느리는 남이죠.

  • 5. 친정부모에게서
    '26.6.3 12:58 PM (210.97.xxx.193)

    며느리는 부모에게서 받아야죠.
    여기서 늘 그러잖아요.
    시부모가 사준 아파트는 아들 사준거라고요.
    소외감 생각하지 마세요.
    솔직히 며느리 입장에서 자기 자식에게 주면 좋아요

  • 6. ㅇㅇ
    '26.6.3 1:02 PM (122.43.xxx.217)

    왜요??
    며느리 챙겨주고 싶으면 그만큼 손주 더 챙기세요
    그래도 심통날 며느리는 0원 한푼도 아까울 며느리고요.

  • 7. 운명이다
    '26.6.3 1:29 PM (106.101.xxx.197)

    저는 35년전 시아버님이 제게 1억 증여해주신게 너무 고맙고
    감사했어요 그맘 그대로 시부모님께 부모처럼 정성이고 마음으로고
    열심히했어요
    십여년전에는 제 아들과 딸에게 증여해주시며 에미는 그돈 잘 굴렸을테니 손주들만준다하시더군요
    미리 종잣돈주신거로 집도 공동명으로 샀어요
    저희동서도 결혼하니 똑같이 증여해주시더군요
    이번 딸 결혼때 저희도 사위에게 일억 증여했어요
    9천에대한 세금 9백정도는 사위가 부담하구요
    그 마음이 너무 감사했던걸 느꼈기에 저도 사위부부 나눠 증여했어요

  • 8. ..
    '26.6.3 1:30 PM (118.235.xxx.229)

    저희 엄마는 새언니 서운할것 같다고 면세범위 안에서 해주셨어요.
    전 싱글이라 혼자 5천, 오빠5천, 조카둘 각2천, 새언니 1천.
    싱글이여서 서러운적 없었는데 증여시 금액 차이가 좀 나더라구요.

  • 9.
    '26.6.3 1:33 PM (49.167.xxx.252)

    운명이다 시아버님 대단하시네.
    35년전 1억이면 큰돈인데.
    사람이란게 계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혹시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 10. ~~
    '26.6.3 1:55 PM (39.117.xxx.84)

    자녀의 배우자 증여세 면제 금액 1천만원이니
    부담없다면 그정도는 해주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 11. ....
    '26.6.3 2:00 PM (125.143.xxx.60)

    저희 부모님은 비과세 한도까지 증여해주셨어요. (천만원)
    저, 남편, 제 아이...

  • 12. 해줬어요
    '26.6.3 2:20 PM (112.168.xxx.110)

    며느리에게 천만원, 아기 낳으면 일억 줘야지요.

  • 13. ㅇㅇ
    '26.6.3 2:20 PM (223.38.xxx.194)

    딸만 둘(한명 비혼)인 울아빠 딸, 손주한테만 주셨어요
    시집살이 당하거나 불화생기면 언제든 이혼하고
    집으로 오라고 하심

  • 14. 친정부모님이
    '26.6.3 2:57 PM (222.235.xxx.29)

    10년전쯤 남편에게 그당시 시세 5억정도되는 상가 증여해주셨어요. 설마 ㅇ서방이 딴짓 하진 않겠지..이러긴 했어요.
    남편이 성품 자체가 선하고 워낙 친정부모님한테 잘하긴 해요

  • 15. 그런데
    '26.6.3 5:03 PM (211.244.xxx.188)

    다 떠나서 며느리보고 집안 잘 가꾸라, 형제간 우애좋게 지내게 잘해라.. 막 이러더니 정작 증여하려니 넌 빠지라네요..
    돈 문제가 아니라 그럼 집안일도 빼야지..

  • 16. 증여
    '26.6.3 5:21 PM (221.149.xxx.103)

    시부모님과 관계 좋지만 유산은 남편 몫이라 생각해요. 남편도 친정에서 받은 거 얼마냐고 묻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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