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하는게 좋을까요
어렵네요
얼마 하는게 좋을까요
어렵네요
좀 많이 하고 님은 20~30
82쿡에선 백 이백 오백도 하신분 있고 많이 많이 하던데
현실은 그랬어요
엄마아빠보단 많이 안하는게 보기 낫죠
엄빠가 100하신다면 자식은 50
2-30은 남도 친하면 2-30해요;;;;
오빠나 새언니와의 관계, 경제사정을 고려하셔서...
30 이상 어떨까요
최근 경조사를 치러보니
요즘 부조는 10 이 옛날 5
20 이 10 정도로 느껴지더군요
20 30 50 중 형편대로~
부조가 주고 받는 건데 무조건 많이 한다고 좋은거 아닙니다.
님 형제들 20에서 30정도
부모님 30에서 50
많이 하면 어차피 그쪽에서도 금액보고 비슷하게 갚는 게 부조입니다.
82쿡은 시동생 결혼도 30만원
올케쪽은 많이 많~~~~이 본인 바램 적는곳이라
새언니랑 친분 우리집에 했던거에 따라 다른거 아닐까요?
선긋고 살았음 10만원도 충분하고
최선 다했음 백만원도 적고
전 50 했어요.
20~30이 젤 많죠
제일 많을걸요.
2,30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가정경제에 따라 다르죠
적당히 하세요. 여기 너무 올려치기
심해요. 돈들 잘 벌어 그런가
님 부모님 돌아가셨으면
50~100
님만 하는거면 30~50
여유 있으면 50 하셔요.
친분있는 사람들도 30 하는데...
누가 30해요 ? 진짜 잘사는분 많은듯
새언니 어머님
30 정도
평소 고마우면
50 도 하고
형평껏 하는 거죠
여기 대답에 기준 삼지 마시고요
사이가 얼마나 가까운지, 내 형편이 어떤지에 따라 판단하세요
님 부모님 돌아가셔서 님만하는거면
50~100
님 부모님 따로 하시고+ 님도 하는거면 30~50
형평껏/형편껏
20~30정도 하죠.
사돈 상도 50정도 하든데. 형편 좋으심 100하고
얼마전 새언니 아버님 장례때 30 했어요.
엄마 아빠가 100한다고 해서 저랑 동생은 각각 30으로.
새언니 장례가 부모님 두분 밖에 없을꺼잖아요. 괜히 서운케 했다가 두고두고 욕먹을거 같고. 새언니도 자기 친정에서 본인이 시댁서 어떤 대접 받는지 보여주는 걸텐데...
남편도 같이 갔고. 동생은 배우자가 지방 출장중이었는데도 잠시 서울 다시 와서 부부동반으로 다녀왔어요.
살아보니.. 큰일 치룰때 잘하면 그동안 서운한것도 사라지기도 하고. 이럴때 서운하게 하면 평생 가는것 같기도 하고..
보통 30만원은 하죠
새언니랑 좋은 관계이면 50은 하셔야죠
제 동생 시부상에 제일 큰 금액이 50이었대요
전 30했고 오빠네는 50
많이 하면 받을 땐 좋겠지만 나중에 그 액수 갚으려면 힘들어요. 적당히 하세요
올케 친정엄마상에 10했어요. 저희 엄마는 백하셨고
전년도 저희 아버지 상에 그쪽 부모님 안오셨고 언니가 10만원 하셨더라고요. 올케도 저희 친정에 잘안오고 전번도 몰라요. 동생이랑 사는 사람일뿐
먹고 살만해도 다들 20 많이 하면 30해요.
주고 받는 상부 상조라 빚이기도 해서 그래요.
많이 한다고 좋은 것도 아니예요.
돌려 줄 때 부담되거든요.
남동생와이프 아버지 장례에 30했습니다 나중에 어머니장례생기면 20예정
총 50 으로 생각했어요
저흰 그런거 좀 정해두는편인데
예를들어 시누네 애들이 셋인데 막내가 아들이라
위에 딸 둘은 50 50 했고 막내에 100 해서 총액 200 하자 정했어요
우린 애가 하나인데 음..... 실은 세뱃돈부터 우리만 좀 많이 과한지출로 줄이고싶긴해요
반대로 친언니네는 뭐든지 저희집에 두배로해요 우린 하나라고 ㅜㅜ
시누이인데 100만원 했어요.
여동생도 100 하고요.
제 시부상에 저희 부모님이 100만원 하셨어요. 20년전에요.
그래서 올케부친상은 시누이인데 100만원,여동생도 100 하고요.
그런데 대충 얼마 정하는거죠. 주고 받는 금액이 같아야하니까요.
제 시부상에 저희 부모님이 100만원 하셨어요. 20년전에요.
여동생(제부)도 100만원했고요.
그래서 올케부친상은 시누이인데 100만원,여동생도 100 하고요.
제부부친상도 100만원 했어요.
결국 대충 얼마 정하는거죠. 주고 받는 금액이 같아야하니까요.
시누는 자기 시부모님이 안 계시다고
제 부모님 상에 부조를 안 했던데
이게 당연한 건가요.
울님 시누이가 조의금도 안 전했으면
다음에 시누이 자녀 결혼식에 한명은 하지 마세요...
제 친정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시가형제들이 20-30만원 했어요
형제들 많아서 경조사 금액이 크지는 않은 편입니다
20 30 50 중에 형편껏이 맞는듯해요
받은 만큼 해야하죠.
부의금 작게 들어왔다는 분은 생각을 달리 해야죠.
그 집 경조사에 그만큼 하면 되는거지 왜 감정을 실는지.
형편껏 또는 받은 만큼이죠.
직장다니는시누10
전업시누10
맞벌이 시동생30(시어머니꺼 포함)이던데요
부조 금액에 늘 과한 금액 댓글들이 주류예요.
큰일 치뤄 보면 20-30도 많은 금액입니다.
부조 금액에 늘 과한 금액 댓글들이 주류예요.
큰일 치뤄 보면 20-30도 많은 금액입니다.222
공기업 다는 남편 동료들은 대부분 5만원이었고 아주 친한 동료먼 10만원이었어요. 친한 친구나 형제들은 20~30이었고요. 여긴 툭하면 100만원 하라는 곳이라 여기 따라 하심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