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자마자 배고파서 허둥지둥
과일을 일단 썰어서 식탁에 올렸어요.
소파에 있던 남편이 어그적거리면서 오더니 과일을 싹다 먹어치우네요?
라면을 끓였더니 한 입만 한입만 하면서 반 이상을 먹어치워요.
냉동실에 탕수육 있는데 먹을까? 했더니 좋대요.
그럼 당신이 에프에 돌려서 좀 가져와라 했더니 싫대요. 안먹는대요
이런 것도 싫고 귀찮아하니.. 참...
집에 오자마자 배고파서 허둥지둥
과일을 일단 썰어서 식탁에 올렸어요.
소파에 있던 남편이 어그적거리면서 오더니 과일을 싹다 먹어치우네요?
라면을 끓였더니 한 입만 한입만 하면서 반 이상을 먹어치워요.
냉동실에 탕수육 있는데 먹을까? 했더니 좋대요.
그럼 당신이 에프에 돌려서 좀 가져와라 했더니 싫대요. 안먹는대요
이런 것도 싫고 귀찮아하니.. 참...
식탐있고 얄미워요
시키세요.
과일 먹었으면 내것도 깍아와라 등등
남자들 뭐 잔소리 듣기 싫어한다 좋은말로 해라 인정해줘라
이딴 솔루션 많은데.그렇게 하면 못알아쳐먹고 행동 안바꿉니다
강하게 군대식으로 해야함
지랄을 하세요. 지랄을.....
그걸 가만 둬요? 다 뺏어 먹는구만..
전혀 이해가 안되는데 그냥 한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