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는 하고 왔는데
몸이 안 좋으니까 사는게 고통스럽네요.
맘이 무겁고 무겁네요
투표는 하고 왔는데
몸이 안 좋으니까 사는게 고통스럽네요.
맘이 무겁고 무겁네요
어디가 아프신데요
8년 전 고관절 골절됐을 때 절망했고
작년 한 해 몸이 안 좋아서 제대로 걷지도 못했는데
(여생을 이렇게 통증 속에 살아야 하나 공포 엄습)
몸상태 봐가며 재활하고 많이 좋아졌어요.
힘내세요.
큰 병없이 통증의 문제라면 병원말고 자연치유쪽을 찿아 보세요
의외로 통증치료는 양의 말고도 쉽게 치유 될수 있습니다
그랬어요
점차 나아지겠죠
몸이 아프면 돈이고 뭐고 다 부질없겠죠.
저도 여기저기 아프니까
잠도 잘 못자고
삶이 힘들어지네요
그래도 우리 힘내고 조금씩 이겨내 보아요
영차~!!
빨리 회복되시길 빌어요
제가 수술하고 계속아파요
병원가도 효과도없고...
진통제나 처방해주고...
건강한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60 중반 넘으니 자잘한ㄴ병이 연타로 오네요
아무것도 아닌 것이 대학병원까지 가게 만들고
관절도 돌아가면서 힘들게 하니 정신이 무너지는 느낌이 와요
노인성 우울증이 왜 오는지 이제사 이해하게 되었어요
또 주변의 와병 사례도 자주 접하게 되니
남은 미래가 두렵게 되기도 하구요
그럼에도 오늘 하루 별탈없으면 그걸로 감사하자는
다짐을 해야겠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