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머님 요양원 면회횟수

... 조회수 : 1,916
작성일 : 2026-06-03 08:09:14

요양병원에 계시다가

요양원 가시는데

요양원에 시누친구가 근무하는데

요양원은 자주 면회오는거 싫어한다고....

저는 며느리인데 한달에 몇번 가야할까요

웃긴 질문인데요 싫어한다고 하니요

시누집 울집 면회 가는데요

 

병원은 시누가 매일가다싶이 햇는데요 집가까워...

우린 두시간거리라 일주일에 한번 갓어요

IP : 118.216.xxx.5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3 8:17 AM (116.38.xxx.45)

    요양원 점검 리스트 중 면회가 자유롭지않으면 그 요양원은 거르라고 하던데요.
    치노카페 후기를 보면 보통 주 1회는 기본으로 방문하는 것 같아요.

  • 2.
    '26.6.3 8:20 AM (221.138.xxx.92)

    요양원 점검 리스트 중 면회가 자유롭지않으면 그 요양원은 거르라고 하던데요.
    치노카페 후기를 보면 보통 주 1회는 기본으로 방문하는 것 같아요.222222

  • 3. 옹옹
    '26.6.3 8:35 A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싫긴 왜싫겠어요 어르신 한분 눈길 덜가도 되면 편하죠
    문제는 와서 면회 규정 안지키고 다른 사람들 면회 장소도 없는데 드러누워서 부모님 옆에 앉혀놓고 지들 낮잠을 자고 가지를 않나 ㅡㅡ
    요양보호사들한테 커피좀 타다달라는둥 이건 뭐냐는둥 저건 어떻냐는둥 무슨 자기 아랫사람인줄 아는지
    자기 부모님이 집처럼 사니까 거기가 자기 집인줄 아는지 별간데 다 참견에 기본도 없고 예의도 없고
    옷이며 물품이며 시설에서 정한 규칙대로 다 정리해뒀는데 다 끄집어내서 정리한답시고 어질러놓고 가고
    면회왔으면 자기 부모나 들여다볼 것이지 직원들 행동 감시하면서 여우뱁새눈을 하고 있고
    한두시간 전에 갈아입힌 옷인데 어르신이 침 많이 흘러서 더러워진거 자기 눈앞애서 또 갈아입히라고 다른어르신 케어하는 사람 불러다가 이거해라 저거해라
    자기 부모 옷 자기가 갈아입히지 그것도 못해서 불러대요? 당연히 너무 오염되면 갈아입히지만 침 좀 묻었다고 그때마다 옷갈아입히면 하루종일 옷만 갈아입히다 끝나게요?
    뭐 내복 색이 마음에안든다고 갈아입혀달라지를 않나
    자주오면서 자기가 무슨 거기 주인이고 직원인줄 아는지 별 그지같은 짓거리해대서 직원들이랑 쌈박질을 하질않나
    면회왔으니 기저귀 갈아서 내려보내드리느라 시간 걸리니까 방치해놓고 나만 오면 시간 오래걸리는 이유가 그때 수습해서 그러는거아니냐고 평소에 학대중인거 아니냐고 헛소리하고
    그럼 본인은 집에서 자식이고 부모고 누가 오든 오줌 질질싼 팬티 입고 부시스해서 맞이하느냐고 어르신도 종일 편하게 계시다가 자식들 오면 당연히 더 단정한 모습으로 만나고 싶을거고 그걸 혼자못하니 대신 해준거고 그럴려고 여기 모신거 아니냐니까 삐져서 입댓발나와서 ㅡㅡ 있는 그대로 나오시면 머리가 뻗쳣네 소변을 보신거 같다는 둥ㅡㅡ 누워있다 나왔는데 그럼 머리에 무슨 스프레이 뿌리고있으리...?? 별 진짜

    자주 면회 오는 사람들 중에 한 부류는 시설생활을 잘 이해하면서 상황파악하고 어머니가 얼마나 잘 지내고 계시는지 살피고 시설하고 손발 잘 맞추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평소 어딜가든 주제 파악 잘 못하고 무례한 부류는 자기가 여기에 뭐나 되는줄알고 별 생쇼를 다하는 인간들
    저러니 좋을래야 좋을 수가있나요
    면회만 하고 가면 누가 뭐래요

  • 4. 아이고
    '26.6.3 8:39 AM (106.101.xxx.10)

    며느님 요양원에서 싫어한다는 핑계로 자주 안가시면 요양원에서 더 잘해들꺼라고 생각하시는거에요?
    저희 할머니 요양원 고모들이 주 3회 이상 가시는데(가까움)
    며느리인 엄마가 요양원에서 극성이라고 싫어하는거 같다고 뒤에서 욕하시는데(엄마는 몇달에 한번가심)
    눈쌀이 찌푸려지더군요.
    그리고 요양원서 싫어해도 속으로 싫어하는거지 겉으론 더 함부로 못하고 조심하게 되어 있어요.

  • 5. 옹옹
    '26.6.3 8:43 A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싫긴 왜싫겠어요 어르신 한분 눈길 덜가도 되면 편하죠
    문제는 와서 면회 규정 안지키고 다른 사람들 면회 장소도 없는데 드러누워서 부모님 옆에 앉혀놓고 지들 낮잠을 자고 가지를 않나 ㅡㅡ
    요양보호사들한테 커피좀 타다달라는둥 이건 뭐냐는둥 저건 어떻냐는둥 무슨 자기 아랫사람인줄 아는지
    자기 부모님이 집처럼 사니까 거기가 자기 집인줄 아는지 별간데 다 참견에 기본도 없고 예의도 없고
    옷이며 물품이며 시설에서 정한 규칙대로 다 정리해뒀는데 다 끄집어내서 정리한답시고 어질러놓고 가고
    면회왔으면 자기 부모나 들여다볼 것이지 직원들 행동 감시하면서 여우뱁새눈을 하고 있고
    한두시간 전에 갈아입힌 옷인데 어르신이 침 많이 흘러서 더러워진거 자기 눈앞애서 또 갈아입히라고 다른어르신 케어하는 사람 불러다가 이거해라 저거해라
    그러면 자기 부모 옷 자기가 갈아입히지 그것도 못해서 다른 분 케어해드리고 있는 사람을 큰일난거처럼 호들갑 떨어서 불러대서 가보면 저딴소리해대고 ㅡㅡ 당연히 너무 오염되면 하루 수십번도 갈아입히지만 뭐 좀 묻었다고 한시간마다 옷갈아입히면 하루종일 옷만 갈아입히다가 그 어르신 세월 다가게요?
    뭐 내복 색이 마음에 안든다고 갈아입혀달라지를 않나ㅡㅡ
    자주 오니까 자기가 무슨 거기 주인이고 직원인줄 아는지 별 그지같은 짓거리해대면서 직원들이랑 쌈박질을 하질않나
    면회왔으니 기저귀 갈아서 내려보내드리느라 시간 걸리니까 방치해놓고 나만 오면 시간 오래걸리는 이유가 그때 수습해서 그러는거아니냐고 평소에 학대중인거 아니냐고 헛소리하고 그래봐야 5분인데 무슨ㅡㅡ
    그럼 본인은 집에서 자식이든 부모든 형제든 누가 오든 오줌 질질싼 팬티 입고 부시스해서 맞이하느냐고 어르신도 종일 편하게 계시다가 자식들 오면 당연히 더 단정한 모습으로 만나고 싶을거고 그걸 혼자못하니 대신 해준거고 그럴려고 여기 모신거 아니냐니까 삐져서 입댓발나와서 삐쭉거리고 학대니아니니 중중거려서 그럼 다 조사 받을테니 노인학대로신고하고 퇴소해서 믿을만한데 가라니까 면회오면 기저귀 갈아 내려보낸게 못믿을 행동이라면서 헛소리하고 퇴소하더니 다시 받아달라구 자리 내달라고 예약 제일 일순위로 해달라고 난리ㅡㅡ 있는 그대로 나오시면 머리가 뻗쳣네 어쩌네 소변을 보신거 같다는 둥ㅡㅡ 누워있다 나왔는데 그럼 머리에 무슨 스프레이 뿌리고있으리...?? 별 진짜

    자주 면회 오는 사람들 중에 한 부류는 시설생활을 잘 이해하면서 상황파악하고 어머니가 얼마나 잘 지내고 계시는지 살피고 시설하고 손발 잘 맞추면서 진짜 어르신을 잘 모시려는 보호자도 있는 반면에
    평소 어딜가든 주제 파악 잘 못하고 무례한 부류는 여기서도 그 기질 발동해서 자기가 뭐나 되는줄알고 별 생쇼를 다하는 인간들 차고넘쳐요.
    저러니 좋을래야 좋을 수가있나요
    면회만 하고 가면 누가 뭐래요

  • 6. 옹옹
    '26.6.3 8:48 A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싫긴 왜싫겠어요 어르신 한분 눈길 덜가도 되면 편하죠
    문제는 와서 면회 규정 안지키고 다른 사람들 면회 장소도 없는데 드러누워서 부모님 옆에 앉혀놓고 지들 낮잠을 자고 가지를 않나 ㅡㅡ
    요양보호사들한테 커피좀 타다달라는둥 이건 뭐냐는둥 저건 어떻냐는둥 무슨 자기 아랫사람인줄 아는지
    자기 부모님이 집처럼 사니까 거기가 자기 집인줄 아는지 별간데 다 참견에 기본도 없고 예의도 없고
    옷이며 물품이며 시설에서 정한 규칙대로 다 정리해뒀는데 다 끄집어내서 정리한답시고 어질러놓고 가고
    면회왔으면 자기 부모나 들여다볼 것이지 직원들 행동 감시하면서 여우뱁새눈을 하고 있고
    한두시간 전에 갈아입힌 옷인데 어르신이 침 많이 흘러서 더러워진거 자기 눈앞애서 또 갈아입히라고 다른어르신 케어하는 사람 불러다가 이거해라 저거해라
    그러면 자기 부모 옷 자기가 갈아입히지 그것도 못해서 다른 분 케어해드리고 있는 사람을 큰일난거처럼 호들갑 떨어서 불러대서 가보면 저딴소리해대고 ㅡㅡ 당연히 너무 오염되면 하루 수십번도 갈아입히지만 뭐 좀 묻었다고 한시간마다 옷갈아입히면 하루종일 옷만 갈아입히다가 그 어르신 세월 다가게요?
    뭐 내복 색이 마음에 안든다고 갈아입혀달라지를 않나ㅡㅡ
    자주 오니까 자기가 무슨 거기 주인이고 직원인줄 아는지 별 그지같은 짓거리해대면서 직원들이랑 쌈박질을 하질않나
    면회오면 내려가기 직전에 기저귀 한번 더 확인해서 갈아서 내려보내드리느라 시간 걸리니까 방치해놓고 나만 오면 시간 오래걸리는 이유가 그때 수습해서 그러는거아니냐고 평소에 학대중인거 아니냐고 헛소리하고 그래봐야 5분이고 면회하는 동안 소변 보면 혹여나 기저귀 넘치거나 샐까봐 다시 정돈해드리는 거구만 고마워는 못할망정 ㅡㅡ
    그럼 본인은 집에서 자식이든 부모든 형제든 누가 오든 오줌 질질싼 팬티 입고 부시스해서 맞이하느냐고 어르신도 종일 편하게 계시다가 자식들 오면 당연히 더 단정한 모습으로 만나고 싶을거고 그걸 혼자못하니 대신 해준거고 그럴려고 여기 모신거 아니냐니까 삐져서 입댓발나와서 삐쭉거리고 학대니아니니 중중거려서 그럼 다 조사 받을테니 노인학대로신고하고 퇴소해서 믿을만한데 가라니까 면회오면 기저귀 갈아 내려보낸게 못믿을 행동이라면서 헛소리하고 퇴소하더니 다시 받아달라구 자리 내달라고 예약 제일 일순위로 해달라고 난리ㅡㅡ 있는 그대로 나오시면 머리가 뻗쳣네 어쩌네 소변을 보신거 같다는 둥ㅡㅡ 누워있다 나왔는데 그럼 머리에 무슨 스프레이 뿌리고있으리...?? 별 진짜

    자주 면회 오는 사람들 중에 한 부류는 시설생활을 잘 이해하면서 상황파악하고 어머니가 얼마나 잘 지내고 계시는지 살피고 시설하고 손발 잘 맞추면서 진짜 어르신을 잘 모시려는 보호자도 있는 반면에
    평소 어딜가든 주제 파악 잘 못하고 무례한 부류는 여기서도 그 기질 발동해서 자기가 뭐나 되는줄알고 별 생쇼를 다하는 인간들 차고넘쳐요.

    저러니 좋을래야 좋을 수가있나요
    면회만 하고 가면 누가 뭐래요
    정상이신 분들은 자주자주 가세요
    어르신도 직원들도 다 좋아해요
    면회 자주와서 싫은게 아니고

  • 7. ㅡㅡ
    '26.6.3 8:52 AM (39.7.xxx.205)

    최대한 자주 가는게 좋아요.
    저렇게 면회 꺼리는 요양원은 거르세요.

  • 8. 시누친구가
    '26.6.3 9:19 AM (118.216.xxx.58)

    시누이한테 그랬데요
    면회 자주 못온다는 식으로요

  • 9. 그건
    '26.6.3 9:30 AM (118.218.xxx.119)

    시누친구 입장에서는 그렇다 이런거겠죠
    신경쓰지 마세요
    시누친구분이 어머니 계시는 요양원에 근무하시나요?
    정해진 횟수가 있으니 그 횟수만큼 가시면되죠
    제한 없으면 더 자주 가면되구요

  • 10. kk 11
    '26.6.3 9:33 AM (1.236.xxx.121) - 삭제된댓글

    무리하지 말고 가세요
    차츰 힘두니 뜸해지거든요
    남편만 가도 되고요

  • 11. 신경쓰지말고
    '26.6.3 9:33 AM (1.236.xxx.121)

    내가 갈수 있는 민큼 가세요

  • 12. ㅇㅇ
    '26.6.3 9:59 AM (121.200.xxx.6)

    어머니 요양병원 모셔놓고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갔어요.
    아침먹고 반찬 한두가지 만들어가서 점심 드시는거보고
    휠체어 밀어 병원주위 바람쐬어 드리고 놀다가
    저녁드시고 나면 돌아왔어요.
    병원에서 한달 채우고 자기네는 못돌보니까
    다른 병원 가시던가 집으로 모시고 가라고....
    한달 채우고 집으로 모시고 와서 두어달후에 요양원 가시겠다고 해서 요양원 모셨어요.
    병원에서 보호자 매일 오니 엄청 싫어해요.
    환자한테 함부로 못하고 아무래도 신경쓰이니...
    덕분에 요양원에 대한 어머님의 거부감이 싹사라져
    스스로 요양원 가셨는데 잘 적응하시더라고요.

  • 13. ㅇㅇ
    '26.6.3 10:03 AM (14.48.xxx.193)

    요양원은 가족이 얼마나 자주 가느냐가 중요해요
    감시?의 기능도 있고 가족이 관심 가지고 있다는걸
    보여주는게 좋거든요
    무조건 자주 가야죠
    그래서 집에서 가까운곳에 모시는게 좋죠

  • 14. 건강
    '26.6.3 10:38 AM (124.50.xxx.9)

    예약하고 오라든가 자주 오는 거 뭐라하는 요양원은 진짜 거르세요.
    지인이 매일 어머니 계신 요양원에 간 지 몇 년 됐어요.
    하루도 안 빠지고요.
    일부러 가까운 곳에, 걸어다닐 정도의 거리에 모셨어요.
    떳떳하면 오히려 좋아해요.
    보호자 있는 시간에는 어르신 신경 안 써도 되니까요.
    뭔가 구린 게 있으면 싫어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5273 이재명은 투표를 안해봤나봐요 ... 13:53:00 3
1815272 선거 참관인?? 뭐하는 이들인가요? 7 ... 13:49:09 126
1815271 40후반 선글라스 메이커? 3 .. 13:42:10 198
1815270 서울교육감뽑고왔어요 .. 13:40:26 124
1815269 비례 있는줄 몰랐어요ㅠ 7 사전투표 13:40:14 406
1815268 가정경제, 한달나가는 돈보다 더 못버는 경우도 많은가요?.. 2 ㅣㅣ 13:39:20 228
1815267 10년전 상해로 통원했던거 받았어요. 4 보험회사 13:39:02 324
1815266 8월에 넣을 아파트 중도금 2 13:38:37 209
1815265 신세계 이명희 정용진 정유경 등기임원이 아니라서 1 ... 13:36:03 366
1815264 아이 맨날 말안들어서 혼내는데 .. 13:32:28 181
1815263 투썸 기프티콘도 스벅처럼 잔액60%적립해주나요? 4 ㅇㅇ 13:32:04 207
1815262 조국혁신당, 이해민이 간다 - 유세 마지막편 'D-1, 평택' 4 ../.. 13:29:28 127
1815261 개인적으로 이번 선거 제일 이해 안되는게 5 .. 13:28:40 419
1815260 남편하고집에 있음 불편해요. 8 13:28:26 672
1815259 구강악안면교정이 최선일까요? 7 구강악안면 13:25:15 231
1815258 50대 부부, 평생 전세 살았는데 어디에 자리잡으면 좋을까요? 15 이슬비 13:21:04 1,214
1815257 뻘수다) 100세까지 잘살고 사망하는날 2 13:18:53 507
1815256 삼식이 말고.사식이... 2 하다하다 13:18:33 684
1815255 6월달이 좋았어요 추억 13:18:15 356
1815254 퇴사 결심하면 직장 가는 게 더 싫어지나요? 6 .... 13:17:59 326
1815253 생선가게 생선굽는 냄새 죽겠어요 6 기니 13:13:44 731
1815252 서울 전체 투표율이 높으면 누가 유리해요? 3 .... 13:11:36 605
1815251 강원도 횡성 여행 갔다 왔어요. 1 투루루 13:09:05 312
1815250 서울 금천구사는 친구와 어디쯤에서 만나면 좋을지.. 3 방향알려주세.. 13:07:28 300
1815249 선글라스 브랜드 이름이.... 6 .... 13:04:27 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