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 스시집이 있습니다...맛이 있어서 한달에 2번정도는 포장해서 사먹는것 같네요..
주인하고 좀 약간 친합니다..
어제 포장주문하고 스시집에서 한 20분정도 기다리고 있네요
제 앞에 단체손님이 있었는데...그 단체손님이 가져온 케잌을
스시주인한테 줬는데..
그 스시 주인 이 갑자기 저를 부르더니 케잌을 절반을 몰래 먹으라는겁니다..
그래서 몰래 같이 먹었습니다...내가 왜 먹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스시주인이 나중에는 케익 맛있나요? 스시주인이 묻는데...
내가 케잌주는것을 거절하고 안먹어야 하는데..
왜 절반을 먹었을까 후회되네요..
내가 어린 아이처럼 뭔가 당한것 같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