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곤 자식(남매)밖에 없는데
자주 돌봐드리는 딸 부부가 본인 통장의 비번을 바꿔서
돈을 빼서 쓰고 있다고 의심하고
그걸 아들에게도 사실처럼 거짓말로 이간질 하는 엄마
(매일 안부전화는 드리되 특별한 날만 찾아뵙는
아들부부는 전적으로 신뢰하시고)
혼자 사신지 얼마되지 않은 엄마를 모른척 할수도 없고
딸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평소엔 남들과의 관계도 그렇고 정상적으로 생활하시는데
돈(통장)에 대해서만 유독 집착과 의심이 심하세요
가족이라곤 자식(남매)밖에 없는데
자주 돌봐드리는 딸 부부가 본인 통장의 비번을 바꿔서
돈을 빼서 쓰고 있다고 의심하고
그걸 아들에게도 사실처럼 거짓말로 이간질 하는 엄마
(매일 안부전화는 드리되 특별한 날만 찾아뵙는
아들부부는 전적으로 신뢰하시고)
혼자 사신지 얼마되지 않은 엄마를 모른척 할수도 없고
딸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평소엔 남들과의 관계도 그렇고 정상적으로 생활하시는데
돈(통장)에 대해서만 유독 집착과 의심이 심하세요
일단 치매 검사를
해야죠
전형적인 치매증세 아닌가요
동생과 상의해서 병원에 가보셔야 할 것 같아요
치매100%
치매100% 입니다
빨리 진단 받으시고 약 드시게 하세요
치매증상입니다
저도 엄마랑 같이 사는데 , 말씀하시는거와 같아요. 아들사랑으로 아들만 신뢰하는거죠.
어쩜 그리 똑같은 수순인지
전형적인 치매증세! 100프로
어서 병원에 가보셔야 할 것 같아요
친정엄마 치매 제일 첫 증상이
통장관리 해주던 자녀 의심
돈 빼간다고
은행가서 비번 바꾸고 오고
집 와서 비번 잊어버리고
여러번 쌩쑈 했어요
전형적인 로이소체 치매 증상인데요.
치매요....
돈으로온 치매네요
치매네요. 아들한테 얘기해서 모시고 검사받으러 가라고 하세요.
그리고 아들한테 공 넘기세요.
치매증상 시작입니다. 검사해보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한 번 꽂힌
그런 치매의심은
백만번 얘기하고 설명해도
안바뀌더라구요..ㅠ
노인성치매
우와 진짜 치매증상이 너무 똑같네요 ㅠㅠㅠ
저희엄마 한몇년 난리를 겪었다는요
통장.도장.전화 수십번.
치매 시작입니다.
치매초기입니다.
초기에 검사받고 약드시면 속도 지연될수있어요
치매 진행되면 서로 고생이니 병원 모시고가서 약드시게하세요
듣다보면 그럴듯해서 치매가 아닌가?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치매 초기증상 장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