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3 5:32 AM
(175.119.xxx.68)
알바 구한다는 분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먼저 확인하지 않나요
남자 의뢰인 무섭잖아요
당근에 정리 해 줄분 구하는글 좀 있던데 남자라면 안 갔을거 같아요
2. ...
'26.6.3 6:08 AM
(49.1.xxx.164)
그래서 바람이 났다는거예요? 도우미로 추직했다는거예요? 뭔 내용인지
3. 참
'26.6.3 6:09 AM
(223.38.xxx.192)
-
삭제된댓글
남자가 맘에 드셨나붐
바람날 걱정을 하시다니
저라면 남자 혼자있는집 안갔을것같은데
4. 플랜
'26.6.3 6:20 AM
(125.191.xxx.49)
-
삭제된댓글
취직이 아니라 취집하셨다는건가요???
5. 음
'26.6.3 6:28 AM
(223.38.xxx.146)
의도가 보여서
취직했다고 말하고 거절했다는 거 아닌가요?
6. ,,
'26.6.3 6:29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취직해서 못간다고 핑계댔단 말씀 아닌가요
7. ㅐㅐㅐㅐ
'26.6.3 6:33 AM
(116.33.xxx.157)
취직했다고 말하고 거절했다는거죠
쿵짝 맞는 사람 같았으면
이러다 바람났겠구나 싶은 상황을 겪었다는 얘기죠
그 남자도 간을 본 건데
잘 거절하셨어요
8. 남자다똑
'26.6.3 6:41 AM
(112.151.xxx.75)
막줄은 그 넘한테
한 거절 멘트네요
9. ....
'26.6.3 6:46 AM
(114.86.xxx.116)
밥 한 끼 사주고 공짜로 파트너 만들 생각이었나보네요
10. ....
'26.6.3 6:50 AM
(1.228.xxx.68)
저런식으로 꼬셔서 넘어온 여자가 얼마나 될지
왜 이혼했는지 알겠어요
남자란 족속들은 기회만 생기면 유부녀든 뭐든 안가리나봐요
11. 모르겠음
'26.6.3 6:53 AM
(117.111.xxx.222)
다른분은 딸있는 싱글
원글님은 가정있는 유부녀
근데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왜? 가정이 있는 유부녀가 오히려
부담이 안되는 건가요??
싱글은 책임 져야 하니까? 그런거죠?
유부녀는 그냥 그놈이 놀려고 하는 거구!!!
맞나요??
12. ditto
'26.6.3 6:56 AM
(114.202.xxx.60)
바람나기 이전에 범죄 발생 안한 걸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요.. 당근으로 첨 보는 사람 차 타고 가서 그 사람 집까지.. 넘 무서워요
13. 음
'26.6.3 7:06 AM
(1.234.xxx.42)
지금은 뭘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음부터는 남자 혼자 있는 집은 가지 마세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줄 모르잖아요
14. 오키
'26.6.3 7:32 AM
(118.235.xxx.234)
이해했어요. 이해못하는 댯글이 놀라네요
두명이 시작했고 일필요한데 가지마라 ㅎㅎㅎ
15. ...
'26.6.3 7:53 AM
(222.121.xxx.33)
당근으로 일자리 구한거 아니에요? 집근처일텐데 무난하게 갈수있는곳은 뭔가요?
16. ㅇㅇ
'26.6.3 7:56 AM
(14.48.xxx.193)
싱글인 의뢰인이 알바하는 원글님에게 흑심이 있는걸
느꼈다는거잖아요
매번 집정리 해주러 다니다보면 눈맞아서 바람도 날수
있겠다는 얘기
17. ....
'26.6.3 8:11 AM
(106.101.xxx.97)
원글님 근데 생활력 강하시고 좋은데
남자 혼자있는 집에서 알바하기 무섭지는 않으신가요?
저는 절대 못할거 같아요. 겁 많고 요새 하도 이상한 인간들이 많아서.
취업하셨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18. 원글님
'26.6.3 8:25 AM
(221.138.xxx.92)
겁도 없네요..
19. …
'26.6.3 8:29 AM
(117.111.xxx.167)
남녀가 계속 같은 공간에서 둘 만의 무언가를 하면
라포가 쌓여요.
그래서 바람나기 쉬움.
취미운동 가서도 생기고 직장생활하다
심지어 단체심리치료하는 곳 가서도..
많죠.
20. 베이비시터와도
'26.6.3 8:30 AM
(210.97.xxx.193)
외국 유명배우들도 베이비시터, 가사도우미와 바람 많이 나요.
집이라는 공간에 있으니까요.
원글님 처신 잘 하셧어요. 야무진 성격이시네요.
21. 휴
'26.6.3 8:36 AM
(125.176.xxx.8)
그러다 큰 사건 나요.
조심하세요.
모르는 남자사람은 일단 조심. 요즘은 여자도.
조심해서 나쁠것은 없어요.
일단 지혜로우시니 잘 정리하신걸로 마무리하셨네요.
22. lil
'26.6.3 8:47 AM
(112.151.xxx.75)
여자도 무서운데(영어과외 살인사건)
23. 저도
'26.6.3 8:55 AM
(39.7.xxx.147)
암자와 단둘이 남자공간에서 일하기 겁날듯해요
24. ㅡㅡ
'26.6.3 9:00 AM
(175.127.xxx.157)
일단 남자랑 단둘이 차에 타는 것부터 조심스럽던데요..
암튼 원글님 처신 잘 하셨고
저런 식으로 바람나는거죠
넘 외롭고 도덕성 약하면 넘어가는거죠
남자들이란..ㅉㅉㅉ
25. ...
'26.6.3 9:16 AM
(1.227.xxx.206)
버스도 다닐 수 있는 곳인데
굳이 그 남자 타를 타고 가셨네요
암튼 원글님 겁이 없으신듯.
저도 겁 없긴 한데 나이 들고 보니
젊을 때 얼마나 무모했었나 가슴 쓸어내립니다
26. 와.
'26.6.3 9:32 AM
(112.145.xxx.70)
진짜 용감하시네요.
27. 원글님
'26.6.3 9:52 A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글 보니 쿠팡 알바 갔다가 노비들끼리 결혼하는 거 이해하게 되었다는 글이 떠오르네요.
(https://www.dmitory.com/index.php?mid=issue&document_srl=374526173)
원글님은 알바하다가 남녀가 이렇게 바람이 나는구나를 이해하신 거군요.
28. 원글님
'26.6.3 9:53 A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글 보니 쿠팡 알바 갔다가 노비들끼리 결혼하는 거 이해하게 되었다는 글(https://www.dmitory.com/index.php?mid=issue&document_srl=374526173)이 생각났어요.
원글님은 알바하다가 남녀가 이렇게 바람이 나는구나를 이해하신 거군요.
29. 원글님
'26.6.3 9:55 AM
(175.124.xxx.132)
글 보니 쿠팡 알바 갔다가 노비들끼리 결혼하는 거 이해하게 되었다는 글(https://www.dmitory.com/index.php?mid=issue&document_srl=374526173)이 생각났어요.
원글님은 알바하다가 남녀가 이렇게 바람이 나는구나를 이해하신 거군요.
30. ㅇㅇ
'26.6.3 11:15 AM
(211.60.xxx.228)
조심하세요 남자 혼자 있는 집은..
31. 아니
'26.6.3 1:42 PM
(211.246.xxx.214)
남자 혼자있는집이 아니라
성인 자녀도 함께 사는집이잖아요.
32. 그니까
'26.6.3 1:56 PM
(1.237.xxx.181)
의뢰인이 남자인건 처음에 모르셨나요?
모르는 남자집에 그리고 그 차까지 얻어타고 갔다니
위험하게 느껴지네요
바람이 문제가 아니라 신변 안전에 주의하셔야 할듯
33. 별...
'26.6.3 2:20 PM
(118.217.xxx.29)
별 대수롭지 않은 일을 ...
이혼해서 혼자 사는 남성에 색안경을 씌우는 이런 글이야 말로 불량해요.
그 집에 부인이 있었으면 너무 좋죠 할려구 그랬어요?
바람은 배우자 유무와는 상관없어요.
무슨 손목이라도 덥석 잡았다면 모를까...
아무 잘못도 한게 없는데...불량한 사람으로 뒷담화나 하고.
34. **
'26.6.3 2:40 PM
(118.222.xxx.16)
ㄴ윗님 뒷담화가 아니라..감이란게 있쟎아요. 보통 감이 맞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