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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와이프는 왜 그리 욕먹나요

ㅇㅇ 조회수 : 7,144
작성일 : 2026-06-02 22:24:30

 

재벌 사모인데도 연주 일 계속하고

누구처럼 첩살이하는것도 아니고

전처 딸이 말햇듯 전처 애들 잘 케어하고 

딱히 욕먹을 껌덕지는 크게없던데요

남편 일 전부터 욕자첸 꾸준히 먹던데 왜그러나요?

다른 일이라도 있나요

 

 

 

IP : 106.101.xxx.24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ㄶㅈㄹ
    '26.6.2 10:27 PM (61.101.xxx.67) - 삭제된댓글

    그냥 모든 아줌마들의 마음속에 큰 두려움이 있어요. 내 남편에게 어느날 젊고 이쁜여자가 나타나 나를 대신할수있다...그들은 물론 이혼후 만난 정상커플이지만 전처와 전처가 낳은 자녀들이 잘 못만나고 전처가 유명 여배우고 그냥보기에 뭔가 불공평해보이고 그러니 나중에 들어온 돌에게 ㅇ괜스리 눈총이 가는거죠..아마 그럴듯

  • 2. ...
    '26.6.2 10:27 PM (118.37.xxx.223)

    여기 그렇게 여러번 올라왔었는데 검색 한번 해보세요
    결혼과정, 그녀의 엄마 등등

  • 3. ...
    '26.6.2 10:28 PM (1.232.xxx.112)

    뭔지모를 밉상 느낌 때문 같아요.

  • 4. 그러게요.
    '26.6.2 10:28 PM (49.167.xxx.252)

    따지고 보면 고현정 이혼하고 현부인이 여우같이 재벌집 들어올려고 무던히 노력했다든가 이런 소문 있어서 그런가보죠. 감정 이입되서.
    고현정도 성격상 참는 성격 아니라 이혼한건데 아이들도 못본다고 하지 그러니 안된 마음에 대중이 감정이입됐었나봐요

  • 5. ㅗㅎㅇ
    '26.6.2 10:29 PM (61.101.xxx.67) - 삭제된댓글

    그냥 시집잘간 여자에 대한 여자들의 질투아닐지...막 압도적으로 뛰어난 미인같지 않고 압도적인 배경이 있는거 같지 않고..압도적 실력이 있는거 같지 않은데 ...

  • 6. ㅁㄶㅈ
    '26.6.2 10:30 PM (61.101.xxx.67)

    그냥 시집잘간 여자에 대한 여자들의 질투아닐지...막 압도적으로 뛰어난 미인같지 않고 압도적인 배경이 있는거 같지 않고..압도적 실력이 있는거 같지 않은데 ...전처는 압도적 미모가 있어서 다들 수긍했지만..

  • 7.
    '26.6.2 10:40 PM (122.36.xxx.14) - 삭제된댓글

    결혼과정만 깔끔했음 지금쯤 판이 뒤집힐만큼 욕은 또 안 먹고 재평가 받았을 걸요

  • 8. 조용히
    '26.6.2 10:59 PM (58.234.xxx.136)

    연주회 말고는 조용히 살잖아요.
    구설수 만들지 않고
    Sns하지 않고

    성격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김희영인가? 그 여자랑은 좀 다른거 같아요.

  • 9. ㅣㅣㅣ
    '26.6.2 11:04 PM (49.165.xxx.76) - 삭제된댓글

    지난번 연주회 때 여기 게시판 난리도 아니었죠.
    초졸이니 중졸이니 그러면서 까대는데 웃겨서.
    아줌마들의 질투, 열폭.
    여기서 아무리 욕해봤자 그녀는 재벌 사모님.

  • 10. ㅇㅇ
    '26.6.2 11:05 PM (122.43.xxx.217)

    정용진이 밉상이라?

  • 11. ㅇㅇ
    '26.6.2 11:59 PM (133.200.xxx.97)

    결혼과정, 그녀의 엄마 등등
    ㅡㅡㅡ

    익명 댓글로 막 싸지르면 다 믿음?
    결혼과정같은 소리하고 있네요 ㅎ
    출처는 어딘데요? 그런게 있긴 있음?

  • 12. 연주회가
    '26.6.3 12:41 AM (14.45.xxx.188)

    연예인들 초청... 실제로 실력이 별로라고들 ...
    정회장이 사랑으로 ...베풀어주신다고들 하던데요.
    실력파 연주회가 아니......
    저번엔 워낙 거물 피아니스트까지 초청, 협연...
    음반까지 내니까요.

    돈으로... .하니 ...

  • 13.
    '26.6.3 6:49 AM (115.138.xxx.238)

    원래 어려서부터 그 엄마가 좀 그랬고
    그렇게 유학갔다가 한국 와서 실력에 비해 과한 대접으로 과한 홀에서 연주

  • 14. 재혼 기사에
    '26.6.3 6:56 AM (14.45.xxx.188)

    재혼 기사에 여자도 차모씨와 이혼후 재혼이라고
    여러 기사에 나왔었어요.
    저도 읽었는데요.
    읽은 사람의 기억을 욕하는 분 계시네요

  • 15. 부러워서요
    '26.6.3 6:59 AM (117.111.xxx.222) - 삭제된댓글

    여자들이 부러워서 그러는 거죠
    샘나니까…

    아이들 잘키워 , 교수 직업, 남편재벌,
    거기다가 본인 실력으로 연주 잘해,
    시부모 인정 받고 살고요
    깔게 없잖아요

  • 16. 부러워서죠
    '26.6.3 7:04 AM (117.111.xxx.222)

    여자들이 부러워서 그러는 거죠
    샘나니까…

    아이들 잘키워 , 교수 직업, 남편재벌,
    거기다가 본인 실력으로 연주 잘해,
    시부모 인정 받고 살고요
    깔게 없잖아요

    개인적으로 처신도 잘하는 것 같구요
    누구처럼 나대지 않고 쇼잉도 없고
    음악 악기 연주라는 것이 정말 노력해야 하고
    음악을 정말 사랑하는 것 같아요
    저는 그 부분이 저도 샘나고 부러워요

  • 17. 아부럽구나ㅋ
    '26.6.3 7:58 AM (223.38.xxx.254)

    아침에 웃다가 !! 영상 올라온거 보고있어요
    재밌네요
    "돈많은 재벌이 왜 극우놀이에 빠졌을까"

    https://youtu.be/zcAnUUBshhU?si=ni4-xcs23Lmvh8xw

    삼성가 11명중 8명이 병역면제

    정용진 체중1킬로 초과해서 군면제 .

  • 18. 여기쓴 헛소리
    '26.6.3 8:39 AM (119.192.xxx.176)

    다 나중이야기고
    불쌍한 고현정, 시댁에 핍박받은 고현정 자리를 밀고들어와서 시작된거 아닌가요? 이번 나솔 31기 느낌이던데?

  • 19. 여기쓴 헛소리
    '26.6.3 8:42 AM (119.192.xxx.176)

    사실 고는 교양이 많이 안됐다고 합니다. 약간 구제불능
    그래서 정을 비롯 시가 식구들 맘이 떠난거에요. 아니 서로 떠났다고
    한은 원래도 무시하기 힘든 집안에다(재벌의 돈이 다가 아니죠... 정도 연애시절 한의 친척들 자주 만나며 인사...인맥다지기 해왔습니다. 그 결과 트럼프주니어 사단에 든거구요) 원하는거 위해서 엄청 싹싹합니다. 그래서 첨엔 시어머니가 마땅찮아했던 자기 아이들 갖게 된거고요

  • 20. ..
    '26.6.3 8:55 AM (211.234.xxx.104) - 삭제된댓글

    부러워서가 아니라 재수없어서겠죠.

    결혼하려고 전남편을 의처증으로 몰아 이혼했다는 얘기도 그렇고 랑랑급이라고 하고 싶어하는데 아무도 링링급이라 생각 안 하잖아요. 나온다는 쉴드가 안 틀리고 연주하려면 성실하게 연습해야 하고 연주가 괜찮다며 올려치기 하려니 비웃음 사고요. 서울대는 기부하겠다고 들어가서는 돈을 안 줘 뒷말 있대지 한예종 교수 노린대지.
    출세한 사람들 그런 식의 요령인 경우도 많지만 이 여자는 그게 계속 현실과 루머가 그럴 듯하게 언플 쉴드까지 섞여 이어지는 대다가 전남편과의 이혼 과정은 해를 끼친 명백한 경우로 보이니 욕먹죠. 웬디당보단 덜하지만 그꽈로 보이잖아요. 난년이라고 부러워하는 게 정말 부러워 하는 건가요?

    개인적으로는 포토존에 뒷모습 엉덩이 부풀려놓은 일이 너무 웃겨요. 개그도 아니고 그런 모습을 왜 포토존에 올려놨을까요. 랑랑도 내세우고 엉덩이도 내세우고 싶다는 거겠죠?? 뭐가 됐든 그 엉덩이 사진은 이해 불가.

    정용진이 얼마나 무르면 여자들이 둘 다 그 모양인지.

  • 21. ..
    '26.6.3 8:58 AM (211.234.xxx.58) - 삭제된댓글

    이 여자 눈 수술했는지 이제 새우보다 커져서 가재정도 되겠던데요.

  • 22. ..
    '26.6.3 9:05 AM (211.234.xxx.158)

    부러워서가 아니라 재수없어서겠죠.
    성실하고 싹싹하면 모든 일이 익스큐즈 되나요?

    결혼하려고 전남편을 의처증으로 몰아 이혼했다는 얘기도 그렇고 랑랑급이라고 하고 싶어하는데 아무도 링링급이라 생각 안 하잖아요. 나온다는 쉴드가 안 틀리고 연주하려면 성실하게 연습해야 하고 연주가 괜찮다며 올려치기 하려니 비웃음 사고요. 서울대는 기부하겠다고 들어가서는 돈을 안 줘 뒷말 있대지 한예종 교수 노린대지.
    출세한 사람들 그런 식의 요령인 경우도 많지만 이 여자는 그게 계속 현실과 루머가 그럴 듯하게 언플 쉴드까지 섞여 이어지는 대다가 전남편과의 이혼 과정은 해를 끼친 명백한 경우로 보이니 욕먹죠. 웬디당보단 덜하지만 그꽈로 보이잖아요. 난년이라고 부러워하는 게 정말 부러워 하는 건가요?

    개인적으로는 포토존에 뒷모습 엉덩이 부풀려놓은 일이 너무 웃겨요. 개그도 아니고 그런 모습을 왜 포토존에 올려놨을까요. 랑랑도 내세우고 엉덩이도 내세우고 싶다는 거겠죠?? 뭐가 됐든 그 엉덩이 사진은 이해 불가.

    정이 얼마나 무르면 여자들이 둘 다 그 모양인지.

    눈은 수술했는지 새우에서 가재 정도로는 됐더군요.

  • 23. ..
    '26.6.3 9:09 AM (211.234.xxx.80) - 삭제된댓글

    한 집안 얘기 섞으면 모친 프랑스 유학 때 어쩌고 다 나옵니다. 아니 이미 나와 있어요. 이혼부터 등등등 다 모친 의도다라는 얘기까지 붙어 있고요.
    고씨보다 나은 친정인진 몰라도 정씨가 무른 거죠.

  • 24. ㅇㅇ
    '26.6.3 9:53 AM (211.235.xxx.228)

    지들 눈에 별 것도 없어보이는 여자가 있어보이니 꼴보기 싫은거죠 인성들이 추합니다

  • 25. ..
    '26.6.3 10:21 AM (211.234.xxx.48) - 삭제된댓글

    인성이 추하다는 님이 추한 인성 아닌가요. 시녀든가 언플 알바?

  • 26. 웃겨
    '26.6.3 10:40 AM (133.200.xxx.97) - 삭제된댓글

    결혼하려고 전남편을 의처증으로 몰아 이혼했다는 얘기도 그렇고

    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서 그 얘기는 도대체 누가 그러는대요??? 신빙성 있나요?
    익명으로 카더라 썼겠지 ㅋㅋ
    칭송글 써도 믿을까 ?
    고현정 시녀들이 평소에도 내뇌 망붕 소설 지들끼리 울면서 잘쓰더만

  • 27. 웃겨
    '26.6.3 11:05 AM (133.200.xxx.97)

    결혼하려고 전남편을 의처증으로 몰아 이혼했다는 얘기도 그렇고

    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서 그 얘기는 도대체 누가 그러는대요??? 신빙성 있나요?
    언넘이 익명으로 카더라 갈렸겠지 ㅋㅋ
    그래서 님이 이혼판결문이라도 봤어요? 아니면 전남편이랑 아는사이인데 전남편이 나 의처증으로 몰려서 이혼했다고 떠들고 다닌대요? ㅎㅎ.
    사람들이 뇌가 있어야지
    칭송글 써도 믿을까 ?
    고현정 시녀들이 평소에도 내뇌 망붕 소설 지들끼리 울면서 잘쓰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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