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정식구가
'26.6.2 7:12 PM
(210.100.xxx.239)
친정식구가 되게 싫으신가봐요
거절은 할 수도 있는데
너무 심하게 화가 많으시네요
아기보러 올 수도 있는데 한시간 있는다고
뭐 어떻게 되나요?
2. ㅇㅇ
'26.6.2 7:14 PM
(218.147.xxx.59)
음~~ 신생아라고 무균실에 있는게 아닌데.. 요는 그냥 친정이 싫은듯....
3. ㅇㅇ
'26.6.2 7:14 PM
(39.125.xxx.57)
진짜 싫으신가보네요 그래도 친부모인데
음~~원글님도 절대 친정부모 도움 받지마시고 유산도 받지마시길 바래요. 물론 친정 아무것도 없다고 하실것같지만~~그동안 키워주신분이예요
4. l.....
'26.6.2 7:15 PM
(61.255.xxx.179)
신생아가 있다한들 세탁기 안에서 세제 통해 살균되고 씻길텐데 왜 짜증나고 싫은걸까요?
세탁 부탁이 싫다기 보다는 친정식구들 존재 자체를 싫어하는 느낌이네요
5. 오바다
'26.6.2 7:16 PM
(121.190.xxx.190)
이글에 편들어줄 사람은 없음
6. 유난
'26.6.2 7:19 PM
(112.168.xxx.146)
아이고… 유난히시네요
7. 아니오
'26.6.2 7:19 PM
(217.216.xxx.237)
안 싫어요. 늘 감사하고 경제적 도움도 많이 받아요.
그냥 몸도 아픈상황에 이런거 물어보는게 부담스럽고 지금 당장은 누가 집에 오는게 싫어요.
위생 관념 없는거도 화나고 제가 예민해져있는거 같아요. 여튼 공용 빨래방에서 빨았던 옷 가지고 와서 우리집 세탁기 쓰는게 싫어요.
8. ..
'26.6.2 7:19 PM
(1.235.xxx.154)
이해가 안갑니다
지금 예민한 상태인건 알겠는데 빨래한번 하러가는게 그렇게 싫으신가요
예전엔 친정에서 산후 조리했는데
울엄마가
신생아옷은 세탁기에 안빨고 따로 손빨래하고 삶았어요
어른옷하고 같이 세탁하지않으면 될텐데..
지금 집에 도와주시는 분은 따로 계시는거죠...
9. 아니오
'26.6.2 7:21 PM
(217.216.xxx.237)
아는집 이모님을 소개 받아서 부르는데 우선 당분간 기간이 안맞아 혼자 육아중이에요. 이번주 말에 오세요.
10. 친정
'26.6.2 7:21 PM
(116.43.xxx.143)
가까운 빨래방 이용하면 되지 님 집을 이용하려 하는 것이
친정이 경우 없네요
잘 거절하셨어요
11. 산후직후라
'26.6.2 7:22 PM
(218.152.xxx.212)
산후직후라 예민하신듯. 자기 자식예쁘듯이 친정부모님도 님 그렇게 예뻐하실거에요. 투정도 적당히.
12. ..........
'26.6.2 7:22 PM
(175.223.xxx.150)
유난이네. .
13. …
'26.6.2 7:23 PM
(217.216.xxx.237)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641987
14. ㅡㅡ
'26.6.2 7:23 PM
(49.172.xxx.86)
예민예민 유난유난
15. llll
'26.6.2 7:24 PM
(118.235.xxx.75)
님 너무너우 못됐다요 남보다못하네요 딸이 ㅜ
님도 경제적지원받았다면서요?
그렇게 짜증나고 예민할일인가 노이해
16. llll
'26.6.2 7:25 PM
(118.235.xxx.75)
빨래하고 통세척하면 되는데
17. 고장났음
'26.6.2 7:27 PM
(119.71.xxx.160)
고칠 때까지 또는 새로 살 때까지 잠깐 일텐데
진짜 유난스럽네요. 딸이 남보다도 못한 듯
18. 난
'26.6.2 7:29 PM
(219.255.xxx.120)
이해되는데 날은 덥고 애기는 어색하고 그맘때 산모 제정신 아니었어요 남편 소개해준 분이 애기보러 온다는데 오지 마시라 했어요 나중에 생각하니 그때 내가 내가 아니었던듯
19. ...
'26.6.2 7:31 PM
(118.235.xxx.218)
친정에 세탁기 하나 사주세요
쿠팡에서 로켓설치로 다음날 바로 배송와요
20. ??
'26.6.2 7:32 PM
(118.235.xxx.241)
아무리그래도 친정인데 한번은 오라고할수있죠
별거아닌데 요
예민하신거 맞죠
21. ㅇㅇ
'26.6.2 7:33 PM
(49.164.xxx.30)
-
삭제된댓글
어휴 싸가지없어..나도 댁처럼 젊은세대에요
적당히좀 해요.받을건 다받으면서
22. dd
'26.6.2 7:33 PM
(118.235.xxx.202)
빨래 핑계로 집에 누가 오는게 부담스럽고 귀찮을수는있는데 단지 위생관념아 없어보여 싫다고하면 유난이라는말 들을수밖에 없어요 첫애라 유난떠는거겠지만 설령 신생아옷이랑 어른옷이랑 같이돌려도 위생에는 아무 문제 없네요 너무 예민해져서 피곤하신것같은데 첫애라 어쩔수없지만 조그만거에도 불안해하면 본인만 피곤해요
23. ..
'26.6.2 7:33 PM
(211.235.xxx.79)
갓 조리원에서 나온 신생아가 있다고요ㆍ
새끼를 보호해야 하는 모성본능인데
왜 다들 모르실까나ᆢ
24. 참나
'26.6.2 7:35 PM
(49.164.xxx.30)
새끼보호요?ㅋ 어처구니가 없네
세탁기 같이 쓰면 죽어요?오바하네
25. .....
'26.6.2 7:36 PM
(175.117.xxx.126)
사람이 너무 힘들면 제정신이 아니라서 별 거 아닌 일에 분노폭발하게 되고 남 탓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신생아 키울 때는 좀 청결을 과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상황도 굳이 그럴 필요 없는 건데요.
공용 빨래방 세탁한 옷이 어때서요..
그냥 세제 들어가고 세탁하고 나면 깨끗한 거예요..
저도 큰 애 때는 애 옷만 손빨래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럴 필요가 없었어요.
어차피 애는 내가 입은 옷에 치대고 내 옷에 얼굴 대고 잠들고 그러는데
애 옷만 따로 빠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둘째부터는 그냥 다 같이 돌렸어요.
그리고 그래도 아무 이상 없어요..
정 걱정 되시면 친정 옷 세탁하고 나서 세탁기 통세척 코스로 한 번 돌려주면 되는 거고..
오신 김에 아이 좀 잠깐 봐달라 하고 한 잠 주무시지 그러셨어요.
26. ㅇㅇ
'26.6.2 7:40 PM
(125.130.xxx.146)
왜 빨래방으로 안가고 님 집으로 온다는 걸까요..
27. 에휴
'26.6.2 7:41 PM
(118.235.xxx.200)
경제적 도움도 받으면서 1번 쓰는 게 그렇게 싫나요?
님과 다른 가족들이 아기랑 다 같이 사용하는 건 안 찝찝해요?
그렇게 유난떨 거면 신생아용 세탁기 하나 들여서 거기엔 아기것만 돌리고 다른 가족과 세탁기도 따로 분리해야죠.
윗님 얘기대로 통세척하면 되고 아기것은 무조건 삶기 때문에 항균상태라 크게 영향 안 미치는데 예민+ 유난이네요.
28. ㅇㅇ
'26.6.2 7:42 PM
(211.177.xxx.152)
출산 후 호르몬 탓일까요?
평소 도움 많이 받고 사이좋은 친정이라면서 너무 예민하신 듯 해요 ㅠㅠ
정 찝찝하면 항균 세제 주문해서 쓰시면 되죠
29. 너무
'26.6.2 7:42 PM
(112.162.xxx.38)
힘들면 손님 오는거 싫죠. 이해 되구만요
30. 제
'26.6.2 7:45 PM
(222.235.xxx.29)
기준으론 원글님 많이 유난스러운거 같아요. 물론 제가 친정집 입장이라면 집근처 빨래방 이용하겠지만요.
31. ㄱㄴㄷ
'26.6.2 7:46 PM
(123.111.xxx.211)
친정 근처 빨래방 보다 원글님네가 더 가까운 거에요?
32. 산후우울증?
'26.6.2 7:47 PM
(223.38.xxx.165)
병원 한번 가보세요.
친정식구 한테도 저정도면 남이나 시댁은 어찌 대할지..
33. 평소에
'26.6.2 7:48 PM
(24.34.xxx.110)
원수 같은 사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사이도 좋거 경제적 지원도 받는데 엄마가 세탁기 한번 쓰는게 싫어요?
건조기 있으면 고온으로 되니까 찜찜할것도 없을거 같은데요.
제가 볼 때는 엄마가 물어 본게 짜증나야 하는 상황은 아니고 원글님이 지금
무척 예민한 상태라는것을 알고 계시면 좋겠어요.
34. 음
'26.6.2 7:48 PM
(221.138.xxx.92)
신생아 키우면 엄마가 예민할 수 있어요.
친정에서 아무생각없이 부탁한 것이니
님도 거절한 것에 대해 넘 맘에 두지마시고
털어 버리세요.
괜찮아요.
35. ....
'26.6.2 7:50 PM
(182.231.xxx.222)
... 힘들겠지만... 엄마도 원글님 돌보면서 힘든 일 많으셨을 거에요. 그 정도도 못해드리는 건 참 너무 하네요. 그리고 아기 너무 완전 무결하게 키우려 하지 않으시는게 좋아요.
36. dd
'26.6.2 7:50 PM
(118.235.xxx.202)
그리고 조그만거에도 불안해하고 예민해하면 본인도 신경을 너무 많이써서 안그래도 체력적으로 힘든데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지고 그게 아이한테도 다 영향이 가요 엄마의 불안함과 예민함이 애한테 고스란히 전달되거든요 그래서 첫째들이 불안형인경우가 많아요 여유있고 너그럽게 키운 둘째들은 둥글둥글하구요 피곤한데 집에 누가 오는게 싫으면 와서 애를 좀 봐달라고하고 쉬시던지 그것도 싫으면 힘드니까 오지말라고하면 되요 그리고 애한테 위생 청결 식단등 너무 힘들게 유난떨면 엄마뿐 아니라 애도 힘듭니다 내가 그만큼 유난 떨고 힘들게 키운만큼 애한테도 기대하는바가 커지고 첫째들아 그 기대감때문에 불안형인 경우가 많아요
37. ….
'26.6.2 7:52 PM
(211.234.xxx.133)
원글님 어른옷(엄빠) 세탁기에 아이옷 세탁하는거에요?
아기세탁기 따로 없어요 ???????
38. 그옛날
'26.6.2 7:53 PM
(175.123.xxx.145)
아주 옛날 친정부모님 원글 낳고 ᆢ
지금 원글님처럼 엄청 예민하게 따님 키우셨나봐요
왠만하면 부모가 세탁기 한번 쓰자는거
싫다고 말 할수는 없을텐데 ᆢ
세상은 돌고 돌아요
아기엄마면 부모마음을 전혀 모를수 없지않나요?
39. 레이디
'26.6.2 7:54 PM
(211.178.xxx.151)
원글님! 몇년 후에 이 글 꼭 다시 보세요.
40. ᆢ
'26.6.2 7:54 PM
(211.235.xxx.79)
산후 우울증으로
애기만 내려다보고 있으면 눈물이 줄줄 흐르고
밤낮이 바뀌어 잠을 못자니 온몸이 뒤틀리고ᆢ
겪어봐서
어떤 마음이든 원글님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ㆍ
내가 친정 사정이라면 손빨래를 하고말지
빨래감들고 힘든 산모있는 집에 안갑니다ㆍ
41. ..
'26.6.2 7:55 PM
(112.170.xxx.245)
원글님! 몇년 후에 이 글 꼭 다시 보세요. 222
42. ...
'26.6.2 7:56 PM
(1.236.xxx.121)
옆집인가요?
원글도 유난. 빨래 싸들고 가는 엄마도 유난
43. 누가
'26.6.2 7:58 PM
(59.1.xxx.109)
내집에 오는것도 싫고
말하는거 대답하는거 싫을때 있어요
윈글님 싱태가 어떤지 우린 모르니까
44. ...
'26.6.2 7:59 PM
(211.176.xxx.192)
우와...본인 싫은건 죽어도 안하는 타입인가보다.
내 딸이 저러면 속상할 듯..
45. ..
'26.6.2 8:00 PM
(182.220.xxx.5)
삼성 아기사랑 세틱기 하나 사세요.
40만원 정도 할거에요.
검색해보니 신일 미니 삶는 세탁기도 있네요.
아기옷 따로 세틱하고 삶기도 가능해서
있으면 엄청 편합니다. 강추.
46. ....
'26.6.2 8:07 PM
(211.108.xxx.67)
다들 애 낳은지 오래돼서 잊으셨나봐요.
원글님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안그래도 피곤하고 예민한데
누가 온다고 하면 싫죠.
친정 부모님이어도 오는게 싫을 수 있죠.
근데 시간 지나면,, 그때 내가 굳이 그렇게까지 안해도 됐던거 같은데...생각하게 될거예요.
근데 시부모 아니고 친정 부모님이면
빨래 돌아가는 동안 원글님 편하게 잠이라도 잘 수 있게
도와주실 거 같아요.
47. ...
'26.6.2 8:07 PM
(220.95.xxx.149)
유난이다 유난이야
48. 리기
'26.6.2 8:07 PM
(125.183.xxx.186)
친정부모님도 빨래방은 더럽다고 생각해서 찜찜하시니 딸네 집 세탁기 한번 쓰자 하신거 같은데 그렇게 화 낼 일인가요...
49. 와우
'26.6.2 8:08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직장갔다 돌아온 남편옷은 깨끗해요?
원글님 외출할때 입고 나갔다 오는 옷은 깨끗해요?
아기를 무균실에서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원글님이 더 이상해 보여요
아기 낳은지 얼마 안되는것 같아서 쓰담쓰담 해주고 싶지만
정말 에혀~~~
아기 면역력은 언제 길러줘요?
저 알러지로 평생 고생하면서 살고 있는데요
의사샘이 어렸을때 이거저거 먹고 탈도나고 하면서 면역력을 키워야 하는데
너무 멸균멸균 하면서 키워서 작은것만 스쳐도 알러지 반응이 일어나는거라던데요
50. ..
'26.6.2 8:08 PM
(14.43.xxx.199)
와우 내가 지금 무슨글을본거야
경제적지원도 많이 받았다고 해놓고서..
진짜이기적이다
51. ᆢ
'26.6.2 8:08 PM
(211.235.xxx.79)
세탁기만의 문제라기보다
육아에 지쳐서 마음의 여유가 없는걸로 보여집니다요ᆢ
52. ..
'26.6.2 8:09 PM
(211.108.xxx.126)
참 못땠다.
53. ..
'26.6.2 8:10 PM
(223.131.xxx.165)
뭐 그럴 수 있다 쳐요. 날씨도 이런데 힘들겠어요.
근데 왜 위생 관념이 왜 세탁기 분리까지는 안갔나요?
출산준비물 챙길때부터 사서 아기꺼 분리하지 그랬어요
어른 양말 속옷 공공장소 돌아다니던 옷 빤 세탁기는 안 찜찜해요?
54. 어이구
'26.6.2 8:10 PM
(59.6.xxx.211)
유별나도 어느 정도지… 심하네요
55. 허
'26.6.2 8:14 PM
(59.9.xxx.124)
친정엄마 입장인데, 자식들 생각은 이렇다는걸 알고 갑니다
반대로 자식이 이런 부탁 저에게 해오면
앞으로 어떤 태도를 취할지도 생각해봐야겠어요
경악스럽긴 합니다
56. …
'26.6.2 8:15 PM
(222.233.xxx.219)
호르몬때문인 것 같고요
신생아 시기가 지나면 엄마도 좀 나아질 거에요
57. ....
'26.6.2 8:22 PM
(211.234.xxx.113)
-
삭제된댓글
경제적지원도 많이 받고 늘 감사하다고 하는 정도면
빨래하러 와서 애기한번 더 보고싶으신가보다 하고
그냥 빨래하고 친정집으로 가시면 세탁조청소용 세제 넣고 한번 돌리셔요...
부모님은.오늘 좀 마음이 멍..하실듯
58. ...
'26.6.2 8:22 PM
(211.234.xxx.113)
경제적지원도 많이 받고 늘 감사하다고 하는 정도면
빨래하러 와서 애기한번 더 보고싶으신가보다 하고
그냥 빨래하고 친정집으로 가시면 세탁조청소용 세제 넣고 한번 돌리셔요...
부모님은 오늘 마음이 멍..하실듯
59. 티니
'26.6.2 8:24 PM
(124.50.xxx.130)
넘하셨어요 …ㅜㅜ
며느리도 아니고 딸인데요
60. 요새
'26.6.2 8:29 PM
(123.212.xxx.149)
저때는 아기세탁기 따로 썼었는데..
요새는 안쓰나요?
저도 좀 예민한 편이라 아기세탁기 따로 썼거든요.
삶는건 못하겠고 어른 옷 돌리던 세탁기 쓰기는 싫어서요.
친정식구 옷이 특별히 더러울리는 없고
엄마아빠옷도 같이 빨던 세탁기면 상관없을 것 같긴한데...
신생아 시기엔 예민한게 당연한거긴 해요.
61. 유난유난
'26.6.2 8:32 PM
(117.111.xxx.124)
저도 아이들 키우지만
아이 망치는 지름길
무슨 애를 무균세상 인큐베이터 꽃밭에서 키울건가
62. 걍 아이세탁기
'26.6.2 8:32 PM
(58.141.xxx.129)
작은거 하나 사세요.
님. 뭐 화나는거 있어요?
친정이면 엄마잖아.
63. ...
'26.6.2 8:38 PM
(211.227.xxx.118)
엄마 입장이면 경제적 지원 끊고 그 돈으로 제일좋은 일체형 세탁기 사겠네..
64. ㅡㅡ
'26.6.2 8:44 PM
(211.217.xxx.96)
아이고야 오냐오냐 키워서 애가 제정신이 아니네
65. 아이고
'26.6.2 8:49 PM
(39.112.xxx.179)
내 딸이라면 너무 얄미울듯.친정엄마 상처
받았겠어요.
66. 나중에
'26.6.2 8:50 PM
(106.101.xxx.130)
님 자식에게 그대로 돌려 받을 듯.
67. 어휴
'26.6.2 8:51 PM
(121.124.xxx.33)
지원우 따박따박 받아놓고 세탁기 한번 쓰는것도 파르르 하다니. 설마 남편 똥오줌 묻어있는 팬티 양말도 빠는 세탁기에 애기것도 빠는건 아니겠죠?
68. 아직
'26.6.2 8:51 PM
(110.12.xxx.49)
산후 도우미도 없고 신생아 집에온지 며칠 안됐나봐요.
친정 엄마가 도와주시는 상황은 아닌가봐요.
신생아 집에 오자마자 혼자 보려면 멘붕이죠.
의식주 어느것 하나 제대로 안 굴러가고
싫을수 있다고 생각해요.
69. …
'26.6.2 8:57 PM
(152.37.xxx.122)
이런게 내딸이라면 딸이라도 너무 싫을 듯 ..
70. ..
'26.6.2 9:02 PM
(112.214.xxx.147)
유난유난, 예민예민
71. 에효
'26.6.2 9:18 PM
(58.233.xxx.246)
학교에서 시판 초코파이 먹였다고
항의한 학부형있다는 글과 오버랩
되네요
72. 아이구
'26.6.2 9:21 PM
(211.177.xxx.209)
세탁기 한번 썼다고 아이에게 병균 옮는것도 아니고
친정엄마 불쌍타
쯪쯪
저런이는 부모가 되다니
나중에 그대로 받으시오
73. ..
'26.6.2 9:23 PM
(182.220.xxx.5)
원글님 출산한지 얼마 안돼사 힘들때에요.
날은 덥고 애기 걱정되고
내 몸은 힘들기만하고.
댓글에 상처받지 말고 몸조리 잘하세요.
삼성아기사랑 세탁기 사세요. 엄청 편해져요.
나중에 중고로 팔아도 팔려요.
74. ..
'26.6.2 9:27 PM
(110.14.xxx.184)
이세상에 혼자만 애기 낳았나...
정신세계가 이해불가.......
내 새끼 이쁘고 귀하면
나도 그렇게 키웠을 부모생각도 날텐데..
애기엄마 마음 좀 곱게 써요... 무슨 무균실도 아니고...
내 며느리나, 자식이 저러면 저는 안봅니다!!
75. 아기 세탁기
'26.6.2 9:39 PM
(183.97.xxx.120)
필요하신 듯
아이 낳으면 원글님 나으실 때 똑같은 경험을 한 친정엄마 생각이 더 날 것 같은데 아니신가봐요
그렇지만 백일전에는 사람들 많이 들락거리는게 안좋기는해요
76. 나도
'26.6.2 9:41 PM
(121.137.xxx.192)
애둘 낳았지만 요즘들보면 세상 혼자 애낳은양 예민 까칠 유난떠는이들이 있어요. 좀 못됐다.
77. ..
'26.6.2 9:45 PM
(115.138.xxx.59)
-
삭제된댓글
예민이 지나치시네요.
원글님 성격 고쳐야 애도 잘 키울 수 있어요.
왜 이렇게 불안과 강박이 있죠?
좀 여유롭게 생각하세요.
빨래하고 가시라고 하고, 애기도 좀 봐달라고 하고 한숨 주무시고 빨래후에 어른빨래, 수건빨래하고 애기빨래하면 되지요.
78. 12
'26.6.2 9:47 PM
(118.220.xxx.159)
곁에 두고 싶지 않은 사람이네요
79. 그러게요.
'26.6.2 10:00 PM
(49.167.xxx.252)
신생아니 엄마가 계속 안아주고 하는데 엄마옷은 금방 빤 옷 입고 애기 안아주나?
친정 빨래 한번 하고 통세척하면 될것 같은데.
80. ㄹㅁㅇㄴ
'26.6.2 10:17 PM
(1.242.xxx.211)
어우 유난유난~
호르몬 핑계 오지다
세상 혼자 애 낳았나보네!
81. 고맘때
'26.6.2 10:22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예민할 시기예요
이해해요
시간 지나면 나아질거예요
세탁기도 출산전 세척 해놨을텐데 빨래방 세탁기 찝찝하죠 저는 애 다컸어도 빨래방 절대 안가는걸요
82. 시댁
'26.6.2 10:41 PM
(116.45.xxx.187)
헐 저는 저희집 세탁기 고장나서 새로 설치되기전 손빨래하기 귀찮아서 시어머님 댁에 가서 여러 번 세탁기 돌렸었는데 여쭤보지도 않고 내 마음대로. 싫어하셨으려나? ㅠㅠ
83. 아기사랑
'26.6.2 10:43 PM
(117.111.xxx.124)
세탁기 따로 놓지 않나요?
푹푹 삶는거로...
그런데 이런식으로 애 키우면 망쳐요 애...
84. ㅇㅇ
'26.6.2 10:46 PM
(222.108.xxx.29)
늙은산모다에 백원걸어요 ㅋ
젊고 기운찰때는 뭐하고 다늙어서 애낳은 여자들이
이렇게 오바육바 백팔바를 떨더라구요
그럴바에 좀 일찍낳아주는게 애한테도 좋았을걸
우리애 사탕 안먹는데 어린이집에서 단거줬다고
쥐잡듯이 선생 잡는게 이 부류예요
진심 꼴값
85. 아이고
'26.6.2 10:47 PM
(14.4.xxx.150)
신생아옷
손빨래하세요
그정도면 세탁기도 위생 심해서 못쓸듯
세탁기 분해세척 해봤어요?
생각보다 더러워요
전 저고리하고 천기저귀까지
삶아서
사용했어요
이리 말하면 힘들어서 손빠래는 못한다고 하겠죠?ㅋ
86. 가족중에 진상이군
'26.6.2 10:49 PM
(122.46.xxx.14)
애엄마가 심뽀가 참 못됐네요.
내딸같으면 정떨어질듯.
남보다도 못한 자식이네요.
87. 지나가다.
'26.6.2 10:51 PM
(122.46.xxx.14)
애빨래 위생문제는 핑게고
걍 본인이 귀찮아서
짜증내는 심뽀 사나운 딸이다에 한표.
88. ..
'26.6.2 11:14 PM
(223.38.xxx.147)
친정엄마도 딸네집
마음대로 다닐 수 없게 된
세상이 변했어요
전 경제적 도움 준 친정이면 조금은 타협 하겠어요
89. 미래가보인다
'26.6.2 11:16 PM
(211.112.xxx.45)
아주 옛날 친정부모님 원글 낳고 ᆢ
지금 원글님처럼 엄청 예민하게 따님 키우셨나봐요22
90. 어차피
'26.6.2 11:24 PM
(125.138.xxx.250)
님도 더러운병원의자에도 앉고 거기볼펜도 잡고 여기저기 다니는 옷들 넣는 세탁기인데 ....
91. 와
'26.6.2 11:33 PM
(118.235.xxx.10)
내딸이 저리 나오면 정떨어져서 다시는 안볼듯
92. ㅇㅇ
'26.6.2 11:50 PM
(211.119.xxx.250)
신생아 무균실에서 키우고싶은가봐요.
그럼 더 약해져요. 면역력약해지고 깔끔하게키워서 얻는병이 더많다는데....
우울증 치료를 해야할듯 하네요.
정상적 사고가아님
93. 으이구
'26.6.2 11:58 PM
(175.113.xxx.250)
애는 지만 낳았나
못됐네
94. 와우
'26.6.3 12:04 AM
(211.108.xxx.76)
친정 싫어하시네~
뭘 안 싫다고
경제적인 도움도 받는다면ㅅ니 못 됐다!
95. ...
'26.6.3 12:05 AM
(211.234.xxx.16)
-
삭제된댓글
집에 누구 오는거도 짜증나고 피곤하고 더욱이 빨래방에서 세탁한 세탁물 신생아 집에서 세탁하는게 싫어요.
제가 알기로는 빨래방에 지저분한 빨래 들고 가서 하는 경우가 많다해서요.
?? 이 부분 이해가 안가서요 혹시 예전에 부모님이 빨래방에서 세턱하신적이 있었나요? 없었을것 같은 데 세탁기 자주 고장났었나요?
96. ...
'26.6.3 12:06 AM
(211.234.xxx.54)
-
삭제된댓글
집에 누구 오는거도 짜증나고 피곤하고 더욱이 빨래방에서 세탁한 세탁물 신생아 집에서 세탁하는게 싫어요.
제가 알기로는 빨래방에 지저분한 빨래 들고 가서 하는 경우가 많다해서요.
?? 이 부분 이해가 안가서요 혹시 예전에 부모님이 빨래방에서 세탁허신 적이 있었나요? 없었을것 같은 데 세탁기 자주 고장났었나요?
97. ...
'26.6.3 12:09 AM
(211.234.xxx.54)
-
삭제된댓글
집에 누구 오는거도 짜증나고 피곤하고 더욱이 빨래방에서 세탁한 세탁물 신생아 집에서 세탁하는게 싫어요.
제가 알기로는 빨래방에 지저분한 빨래 들고 가서 하는 경우가 많다해서요.
?? 이 부분 이해가 안가서요 혹시 예전에 부모님이 빨래방에서 세탁허신 적이 있었나요? 없었을것 같은 데 세탁기 며찰 고장성태인거요?
98. ...
'26.6.3 12:12 AM
(211.234.xxx.54)
집에 누구 오는거도 짜증나고 피곤하고 더욱이 빨래방에서 세탁한 세탁물 신생아 집에서 세탁하는게 싫어요.
ㄴㄴ
세탁기 며칠 고장 상태이고 그전에 빨래방 죽 이용중에 부탁하신건가요?
99. 아오
'26.6.3 12:23 AM
(119.202.xxx.168)
욕을 부르네...
친정엄마 속으로 너 이년아 나중에 애맡기거나 도와달란 소리만 해봐라! 할 듯...
아니 없이 사나?
신생아 있는 집에 아기사랑 세탁기도 없나봐...
23년전에 애 낳은 나도 썼고 지금까지 쓰는데...
100. ..
'26.6.3 12:34 AM
(106.101.xxx.170)
산후 호르몬이 널뛰는 시기 같아요. 우울, 예민지수 최고조로 올라가고..원글님 그래도 나 힘들때 도와줄 사람 친정식구뿐이에요. 힘내세요. 다 지나갑니다.
101. 산후호르몬?
'26.6.3 1:12 AM
(218.51.xxx.191)
내참
별이유를 다 대는군요
별스럽게 키워
애도 별스러워서
키우는 내내 고생하겠네요
애를 정상적으로 키우려면
애엄마 정신과 상담부터 받아보길
102. 부메랑
'26.6.3 1:13 AM
(175.213.xxx.37)
오냐오냐 키워서 제정신이 아니네22222222222222
이기적인 엄마가 이기적인 아이 낳는다
103. 00
'26.6.3 1:28 AM
(121.164.xxx.217)
어우 마인드가 끔찍해라 상담이 필요해보여요 정상적이진 않은듯
104. 헉...
'26.6.3 1:48 AM
(49.171.xxx.41)
출산도 했는데 이제 어른이 되셔야죠.
미성숙한데 이기적이기까지...
그렇게 살면 애는 물론 님 가정도 화목할수가 없어요.
정신차리세요.
105. ...
'26.6.3 1:53 AM
(58.239.xxx.34)
세탁기주문하면 빨리와요.
그동안 밀린빨래 주변에 할 수도 있지만
그냥 새세탁기오면 몰아서하는게 더 편한데 굳이 민폐..ㅠ
106. ㅇ으
'26.6.3 2:16 AM
(211.220.xxx.123)
그렇게 키운아이 커서 돈쥐어 결혼시켰더니
지집 세탁하러온다고 짜증에 ㅈㄹㅈㄹ하면 참기분좋겠어요
107. 와
'26.6.3 2:55 AM
(211.114.xxx.210)
그런깔끔 떠실려면
신생아 세탁물은 손빨래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108. 유난도
'26.6.3 3:01 AM
(112.168.xxx.169)
정도껏 합시다.
109. ᆢ
'26.6.3 3:09 AM
(125.137.xxx.224)
강아지매트 발매트 현관매트면 님이 맞고
일반적인 사람이 입은 옷이면 예민해요...
친정식구들이 막 이있고 빈대있고 그런 분들도아니고
일반적인사람이면
너무그러지마요
110. ㅇㅇ
'26.6.3 3:35 AM
(180.229.xxx.151)
다른 건 모르겠고, 앞으로 님이 바쁜 일 있다고 1시간이라도 친정에 아이 맡길 생각은 하지 마세요. 그러면 진짜 사람도 아님
111. 1245
'26.6.3 3:49 AM
(220.71.xxx.130)
여기 원글 비난하는 사람들 아이 안낳아 본 사람들인가요?
그땐 모성 본능이 폭발할 시기라 내 아이 지키는 일에만
온 신경이 솟아 있을 때잖아요. 아기에게 닿는 모든 물건이
세균으로 보일 때에요. 신생아 있는 집에 들락거리는
무신경이 싫은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그 시기 산후우울증도
오고 매우 힘든 시기에요. 이렇게 여기라도 풀어 놓는
산모에게 비난은 좀 적당히...
112. 음...
'26.6.3 3:56 AM
(170.99.xxx.156)
출산도 했는데 이제 어른이 되셔야죠.
미성숙한데 이기적이기까지...
그렇게 살면 애는 물론 님 가정도 화목할수가 없어요.
정신차리세요. 22222222222
예민할때라고는 하지만, 성인이면 조절해야죠. 무슨 무균실에서 애키울거예요?
여기서라도 욕먹어야 정신차릴듯요.
113. 몇살
'26.6.3 5:03 AM
(121.178.xxx.243)
몇 살이세요?
114. ...
'26.6.3 6:11 AM
(39.117.xxx.92)
못되고 멍청한 딸내미네요. 친정에서 경제적 도움도 받는다면서 그렇게 예민하면 아기사랑 세탁기는 왜 안 샀어요? 이래놓고 친정에서 계속 경제적 지원도 받고 육아도움도 받을 건가요? 내가 친정엄미면 오만정이 다 떨어질 듯.
115. 원글
'26.6.3 6:34 AM
(76.147.xxx.110)
내용보니 친정에서 빨래방에서도 빨래하셨나본데 세탁기 오기전에 이번 한번만 하자고 부탁하시는 이유도 있지 않을까싶네요. 사람살다보면 서로 도우면서 살 수 밖에 없는데 염려하시는 것때문에라면 들어드릴 수 있지 않나싶네요.
왜 자꾸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셔서 다른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댓글에 감사하고 경제적 도움도 받아오셨다니 그 감사함을 이런 식으로 도움 필요할때 도움을 제공하는 것으로 표현해도 되는 것 아닐까 싶네요. 그냥 글만 봐서는 예민하심이 실제 청결에 도움이 될 지 잘 모르겠고 평소 감사할 일이 많았던 친정 가족이라면 1시간동안 외려 원글님 뭔가 도와주시러 오시는 것일지도 모르겠구요.
116. 근데
'26.6.3 7:01 AM
(115.138.xxx.238)
예민 뭐 그런 이야기도 맞을 수 있는데
그 부모님들도 그냥 동네 세탁방? 그런데서 하면 되는데 굳이? 딸네 가서? 하고 싶은가 싶은데
117. 언제
'26.6.3 7:36 AM
(1.229.xxx.73)
애가 보러는 언제 가는 게 맞나요?
산후조리원에서 나와 집에 사람 오는 거 싫다면
조부모들은 아가 보러 언제가요?
118. …..
'26.6.3 7:52 AM
(116.14.xxx.16)
어머 너무 깜짝 놀랐어요 이런 딸이 있다는게…
119. ㅇㅇ
'26.6.3 7:59 AM
(125.240.xxx.146)
지금 위생기준 높게 해서 애지중지 하고 키운딸이 몇 십년 후에 님한테 집에 오지 말라고 하고 짜증낼 건데 뭘 그리 애지중지 해서 키우나요.
애가 나중에 누가 옷 따로 빨아달래? 하고 짜증 부리고 그럴텐데요.
적당히 키우세요. 몇 년 후에라도 내가 왜 그리 애지중지 키웠지하고 현타올테니
120. ,,,
'26.6.3 8:32 AM
(24.6.xxx.184)
아기 세탁기를 따로 둔다는 것도 너무 너무 오버하는거고
빨래방에서 세탁한 옷이라고 안된다는 것도 터무니 없고
너무 유난스러워요
그러면 오히려 아기한테 안 좋아요
의사부부 어른 옷이랑 신생아 옷이랑 같이 빨아서 그러면 안된다 했더니
괜찮다고 그냥 계속 했는데 아이 둘 다 아무 문제 없더라구요
121. ...
'26.6.3 8:33 AM
(58.149.xxx.170)
-
삭제된댓글
신생아 있는 집이면 아직 산모 호르몬 수치가 바닦일거라고 봐요. 지금은 병중이라 생각하고 이해해보지만, 만약 이런식으로 세상을 사신다면 본인뿐만아니라 본인가족 (아기포함) 세상이 녹록치 않겠어요.
122. 가끔은 하늘을
'26.6.3 8:43 AM
(61.245.xxx.37)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해도 너무 심하시네요.
혹시 산후우울증 아니신가싶어요.
애기보러도 올수 있는 일이고 빨래 해달라는것도 아닌데 극예민하시네요.
님의 세탁기는 새로 세척하신건가요?
이거 친정부모님이 모르셨으면 싶어요.
낙심하실것같습니다.ㅜㅜ
123. ...
'26.6.3 8:44 AM
(58.149.xxx.170)
신생아 있는 집이면 아직 산모 호르몬 수치가 바닦일거라고 봐요. 지금은 병중이라 생각하고 이해해보지만, 만약 이런식으로 세상을 사신다면 본인뿐만아니라 본인가족 (아기포함) 세상이 녹록지 않겠어요.
124. ㅇ
'26.6.3 8:55 AM
(121.152.xxx.48)
신생아때 손빨래 했었어요
언제부턴가는 조그만세탁기 벽에
거는 거 나오던데 젊은 사람들 그 거
쓰는 거 봤는데 요즘은 안 쓰나요
그냥 빨래방 가시지 저도 싫을 것 같아요
125. 토닥토닥
'26.6.3 8:57 AM
(114.200.xxx.141)
애낳고 난 안그럴줄 알았는데
산후 우울증 같은게 오더라구요
휴직하고 조리중이었는데
그땐 산휴도 짧았을때인데도 누가 안부전화 오는것도 싫더라구요
그런데 지나보니 내가 예민했구나싶지 그땐 몰랐죠
친정식구들에게 솔직히 얘기하고 푸세요
그리고 너무 예민하게 아기위생 걱정하지마세요
뭐든 지나치면 좋지않더라구요
126. ㅎ
'26.6.3 9:01 AM
(61.77.xxx.70)
결혼한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지원엔 별 느낌 없이 당연한 듯 받고
세탁기 한번 쓰자는 부탁은 다른 영역이니 칼 같이 거절하고
참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으로 사시네요
그런 마인드로 아기 키우다간 아이도 사회생활 적응이 어렵습니다요.
127. 어휴
'26.6.3 9:09 AM
(1.228.xxx.91)
참말로 못됐다.
세탁기가 갑자기 고장 날때의
그 불편함 알고나 계시는지..
다른 사람도 아닌 친정이 부탁하는 건데..
저는 옛날에(50년전) 엘베없는
5층 아파트에서 저는 3층 살고
지금 제가 80대입니다..
1층에 아기엄마가 세탁기 고장 났다고
발을 동동 구르길래 제가 매일
세탁물 가져다가
세탁해주고 가져다 주었어요.
1살 3살 키우는 엄마라서요..
옛날에는 지금처럼 가전이 고장났다고
바로바로 가져오는 시대가 아니어서
무려 보름동안이나..
그집아빠가 세상천지 돌아보아도
그런 이웃 없다고 그래서
아빠들까지 친해졌고 이웃들이
너무너무 부러워 하드라는 전설이...
나중에 그 사실을 안 친정엄마 시어머님이
큰일 해주셨다면서 선물을 엄청..
128. ...........
'26.6.3 9:11 AM
(121.135.xxx.124)
그깟 빨래가 더러우면 얼마나 더럽다고 거절하나요. 나 어릴때 똥기저귀 갈아주면서 키우신 부모님들입니다. 원글님 키우실때 더 힘든 상황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원글님이 키우신 그 신생아가 원글님에 세탁기 고장났을 때 가볍게 한 부탁 힘들다고 거절할때의 그 심정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역지사지로. 이런 자식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본인도 자식키우면서 부모님의 고마움을 모르나요?
129. 유난
'26.6.3 9:33 AM
(222.99.xxx.183)
여기 많은 분들이 아이 키워봤을거고 그럼에도 줄구하고 너무 하다고 하는건데 원글님이 너무 한것 같음
나중에 친정에 애 맡길일 있음 어쩔려고
130. ..
'26.6.3 9:47 AM
(49.171.xxx.41)
이혼숙려 건강염려증이 심한 걱정부부편의 아내 같아요. 그 사람도 본인만 정상이고 나머지는 모두 적으로 간주하는 여자였죠.
이렇게 82쿡에서 대동단결하여 못됐다고 말하는건 원글이 진짜 생각을 잘못하고 있는거에요.
이제라도 각성하고 생각을 고쳐야, 원글도 애기도 불행해지지 않아요.
131. 무조건 애기엄마편
'26.6.3 10:08 AM
(125.177.xxx.180)
산모고 신생아가 있는데 빨래라니요
친정엄마도 분명 상처받으셨을겁니다만
주위에 딸 숭보면 엄마 한마디 들으실겁니다
아이고 출산한 딸이고 신생아있는집에 굳이 빨래를 하러 간다고해 ..
132. 무조건 애기엄마편
'26.6.3 10:10 AM
(125.177.xxx.180)
애기엄마가 잘했다는건 아니에요
잘못한거는 맞습니다
근데 지금 모든게 버겁잖오요
133. 저런
'26.6.3 10:10 AM
(1.233.xxx.177)
차라리 도움을 안받었으면
이런소리 못할건데..
본인을 돌아보셔야 할듯하네요
134. 나같음
'26.6.3 10:12 AM
(210.117.xxx.44)
경제적 지원 안할듯
135. ..
'26.6.3 10:17 AM
(122.40.xxx.4)
조리원에서 갓 나왔으면 아직 한달도 안된 신생아고..밤낮없이 울고 먹고 할 시기잖아요..엄마가 많이 힘들죠. 몸도 아직 덜 회복됐을텐데..목도 못가누는 아기 혹시라도 아플까봐 제일 걱정이고..아기한테 모든 패턴 다 맞춰져 있을텐데 누가 급방문하는건 싫죠. 여기 글 보면 애들 아기때 너무 그립다면서도 다시 돌아가긴 싫다는 글 많았잖아요. 원글도 그시기를 지나고 있으니 너무 뭐라 하진 말자구요.
136. ..
'26.6.3 10:32 AM
(110.15.xxx.91)
너무 유난이시네요
경제지원도 하고 친정에서 잘 해주신 것 같은데 거절을 하더라도 본인이 까탈이라는 건 알고하셔야지 친정탓을 하면서 상식없는 사람만드나요
아기 낳고 키우면 많은 일이 있을건게 본인 맘을 잘 닦으며 지내세요
137. 나참
'26.6.3 10:53 AM
(211.58.xxx.100)
아침부터 괜히 읽어서 기분 다운됨
아기있다고 오바육바칠바 떨던 사람도 생각나고
138. 간 보나?
'26.6.3 10:54 AM
(118.235.xxx.199)
분탕질 지령 받은서 쓴 글같아오
139. ,,,
'26.6.3 11:19 AM
(121.182.xxx.113)
-
삭제된댓글
내가 지금 뭘 읽은거지?
ㅁㅊㄴ 같으네
140. 남편은
'26.6.3 11:30 AM
(116.39.xxx.162)
바깥에서 들어 오기 전
에어 샤워에 소독하고 집에 들어 가죠?
이런 엄마들이 나중에 진상엄마 되는 거죠.
141. 라때라며
'26.6.3 11:36 AM
(112.168.xxx.169)
욕하겠지만 저 아이 키우며 어른 아이 옷 같이 세탁해 입어도 별 탈 없었어요. 님 정도로 청결을 중시하면 아기 옷은 따로 삶아 손빨래해야 합니다. 세탁기를 어떻게 믿어요? 곳곳에 세탁세제 잔여와 기계 안쪽에 곰팡이가 있을 수도 있는데..만약 제 딸이 님처럼 행동하면 엄마 입장에서 딸과 거리를 두고 살거 같아요. 도움도 물론 안줄겁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 부모의 도움과 배려를 너무 당연시 하네요.
142. . .
'26.6.3 11:52 AM
(221.143.xxx.118)
저는 이해 가는데요. 신생아면 면역력 약한데 괜히 조금이라도 신경쓰이는게 싫죠. 예민해도 괜찮을 시기에요. 님 원하는대로 하세요. 부모님이 빨래방 가면 되는건데요. 이게 욕먹을 일인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건데요.
143. . .
'26.6.3 11:52 AM
(221.143.xxx.118)
아기 전용 세탁기 사용하면 좋아요. 바로 배송되니 하나 사세요.
144. 이해
'26.6.3 12:09 PM
(121.141.xxx.49)
단순 세탁기 문제가 아니라
원글님이 정신적으로 지쳐 있는듯
그런때 있잖아요
별것 아닌데 마음이 복잡하고 두루 두루 혼자 있고 싶을때
그리고 어머님이 무언가 원글님과 소통이 되지 않는 분일 수도 있고
아기 때문에 복잡하고 지쳐 있는데 식사라도 챙겨야 하고
원글님이 다른 무엇으로 복잡할 수도 있고
145. ....
'26.6.3 12:31 PM
(118.223.xxx.43)
진짜 못되먹은 딸이네.
님 아이도 커서 꼭 님처럼 엄마한테 대하는 싸가지가 되길 빕니다
146. 유난
'26.6.3 12:32 PM
(50.65.xxx.19)
친정 부모님 빨랫감에 똥기저귀 있음 인정.
혼자만 남들 안낳는 금덩이 낳아서 금쪽이로 키우시나봐요.
147. 아휴...
'26.6.3 12:38 PM
(180.228.xxx.184)
글케 유난떨고 위생신경쓰고..
그럴일이 아닌데
자식 3 키운 아줌마인데
유난도 너무 유난이네요.
148. 세상에
'26.6.3 1:00 PM
(121.135.xxx.199)
이거 실화에요?
149. 근데
'26.6.3 1:01 PM
(223.38.xxx.70)
82 회원중 최근 출산한 새댁 연령대가 있나요?
회원가입 막힌지 꽤 오래라 40대 초반도 별로 없을텐데
150. 빨래방 이용이
'26.6.3 1:09 PM
(211.208.xxx.87)
자신없으실 거예요 노인네들. 저도 처음 가서 두리번 댔어요.
빨래방 거의 무인 매장이고. 두리번 대는 거 수치스럽고. 빨래 무겁고.
그게 이해가 안 가나요?
신생아 때문에 지치고 힘들 수 있어요. 그게 심각한 지경인가 보네요.
사랑하는 사람이고 이전부터 신뢰관계면 나 힘들 때도 배려가 되는데
내가 죽을 것 같으면...애 안고 뛰어 내리고 싶은 생각도 들죠.
실제로 아기 학대하기도 하고요. 그 정도로 힘든 건지 생각해보세요.
부모에게 별 사랑이 없다 해도 경제적 지원 받는 건 고마운 일이예요.
다정한 부모가 아니었다 해도 부모는 나름대로 돈 주며 표현하는 거죠.
내 자식 키우며 내 부모와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거예요.
힘들면 도움을 늘리세요. 아기는 오늘도 크고 있어요. 지나갑니다.
부모에게 잘못했으면. 사과하시고요. 울컥 버럭했어도 뒷수습 해야죠.
151. 에궁
'26.6.3 1:33 PM
(211.250.xxx.210)
빨래하고 통세척하면 되는데 3333333
152. ..
'26.6.3 1:41 PM
(1.240.xxx.19)
출산한지 얼마 안되어 예민하다쳐도 참 못되었다 싶네요.
시부모도 아니고 친정엄마가 부탁하는건데 그걸 그렇게 화내면서 짜증낼 일인가요.
온김에 딸 얼굴도 보고 몸도 챙겨주고 싶은 마음일텐데 참 정 없고 냉정하네요.
엄마가 마니 서운하실듯.
자식 낳고나면 엄마한테 더 애틋해지던데 무슨 사연이 있는 가정인가 싶기도 하네요
153. ...
'26.6.3 1:49 PM
(39.120.xxx.173)
부모한테 돈은 받고 세탁기 한 번 쓴다는데
놀랍네 이런 인성에 자기 자식은 어떻게 키울지
뻔하네
154. ......
'26.6.3 2:02 PM
(211.219.xxx.121)
부모님이 자괴감드실 듯... 낚시가 아닌가 했는데 댓글보니 그것도 아닌 것 같고...
까칠하십니다 진짜.
155. ...
'26.6.3 2:34 PM
(58.29.xxx.180)
나라면 빈정 상하든지 정 떨어지든지
156. ...
'26.6.3 3:02 PM
(121.182.xxx.113)
이런 엄마가 나중 유치원에서
진상엄마 될 조짐이 벌써 보인다
엄마 돈은 좋고
엄마가 와서 빨래 한시간 하는것도 죽어라 싫고
에라잇,
157. ....
'26.6.3 3:05 PM
(211.246.xxx.14)
전쟁텅에서도 애 키우는 저 먼 나라 엄마들도 있어요. 많이 예민하시긴 한 듯 ㅠㅠ
158. 땅에서
'26.6.3 3:25 PM
(182.226.xxx.155)
원글님은 친정부모님이 낳은게 아니라
어디 땅속에서 나왔나보네용
원글님 아기도 나중에 커서 꼭 원글님처럼 ...
159. 하
'26.6.3 3:27 PM
(218.238.xxx.30)
진짜 못됐다.
경제적 지원 못받아도 저리 안하는데
운좋아 지원까지 받았음 감사할 줄 모르네요
160. ᆢ
'26.6.3 3:30 PM
(183.99.xxx.230)
여긴 다들 딸 집에 못가서 안달날 친정엄마들만 있는지 왜 이러심.
아니
왜 빨래를 갓 출산한 딸네 집에 가서 하나요.
이건 이해 되세요.?
원글님. 거절 잘 하셨구요.
몸 잘 추스리세요
댓글들 보면 .
예전에 나는 애 낳자마자 밭일 하러갔는데
요즘엔 빨래는 세탁기가 해줘
설거지는 식세기가 해줘
청소는 청소기가 하는데 뭐가 힘드냐는
노인네 82버전임.
신생아 있는 집에 빨래 갖고 와서 하려는 친정엄마 이상함..
161. 아기사랑세탁기
'26.6.3 3:37 PM
(211.234.xxx.206)
사세요 아기 빨래는 삶아야 되는데
예민하고 신경쓰는사람이
일반 세탁기에 아기 빨래 한다는데서
일단 앞뒤 안맞음
세탁기. 일반 / 드럼. 은 온도가 낮아요
아기사랑 세탁기 사서 쓰면 속옷도 삶고 애기옷도 삶고
꼭사세요
엄한 부모님 잡지 말고요
굳이 딸집서 세탁 한다는 부모나
세탁기 불러서 고치면 바로 될텐데
그거 한번 거절하는 딸이나
근데 거절 이해는 되요 저도 그런 타입이긴 해서
근데 아기사랑세탁기 가 없다니
162. ㅇㅇ
'26.6.3 3:39 PM
(118.235.xxx.160)
신생아는 어디 무균실에서 키워나 하나요?
친정 부모님 빨래는 더럽고 본인이나 남편빨래는 깨끗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찜찜하시면 아기사랑세탁기 하나 구입하세요.
저도 어린아이 키우는 입장이지만, 너무 앞뒤 안 맞게 예민하신거 같아요.
전 친정부모님에게 도움하나 안받고 오히려 제가 전부 케어 하는 입장이지만, 애 낳고 나니 젤 먼저 든 생각이, 그 추운날 기저귀 빨아가며 고생하며 키웠을 엄마에 대한 안쓰러움이었습니다. 비록 부모님이랑 좋은 관계는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좀 더 잘해야겠다 생각드는 계기가 됐어요.
163. 대박사건
'26.6.3 3:51 PM
(211.234.xxx.199)
살다살다 이런 글을 보게 되는군요.
친정집 도움을 많이 받는다는 것은 부모님이 아끼는 자식이라는 얘기인데.. 신생아 옷에 무슨 큰 영향을 준다고 세탁기를 못쓰게했는지.
신생아옷 보통 삶은 빨래 하지 않나요??
외부옷 한번 돌렸다고 영향 받을 일이 없어 보이는데.
원글 너무 예민하고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