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0830?sid=102
[현장영상] 51℃의 수돗물, 박쥐도 '실신' 인도 덮친 '재앙급 폭염'
인도에서 최근 폭염으로 37명이 사망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50에 육박, 체감온도는 55도까지 치솟으며 큰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지사를 경호하던 경찰이 실신하는가 하면, 아스팔트를 걷는 아이가 뜨거움에 울음을 터뜨릴 정도의 뜨거운 날씨로 학교는 휴교령이 내려지고, 상점들은 낮에 문을 닫고 있는데요.
특히 올해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난과 가뭄까지 덮치며 더위로 인한 고통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