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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후에도 여성스럽고 보호본능 일으키는 분?

조회수 : 3,777
작성일 : 2026-06-02 13:08:11

60대 이후에도 여성스럽고 보호본능 일으키는 분?

경제력, 말투, 몸매, 피부 등등 궁금합니다

덩치있어도 여성스러운 분은 안 계신가요?

늙어 죽을 때까지 여성미는 잃고 싶지 않아서요 ㅎㅎ

IP : 116.43.xxx.143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나이에
    '26.6.2 1:10 PM (112.145.xxx.70)

    여성스럽고 보호본능을 일으켜서 머하죠??

    허약한 할머니는 별로지 않나요?
    여성홀몬도 없을 땐데
    차라리 건강한 게 나을 듯

  • 2. ..
    '26.6.2 1:11 PM (106.101.xxx.154)

    60대 까려고 쓴 글인가요?

  • 3. 있어요
    '26.6.2 1:11 PM (59.6.xxx.248) - 삭제된댓글

    일단 예쁨
    경제력 좋음 (부모님덕)
    최진실말투
    착함 부지런함
    돌싱
    열심히관리함
    작고 마름 (강수지체형)
    발랄함
    똑똑함

  • 4. sceptisi
    '26.6.2 1:12 PM (59.6.xxx.248) - 삭제된댓글

    일단 예쁨
    경제력 좋음 (부모님덕)
    최진실말투
    착함 부지런함
    돌싱
    열심히관리함
    작고 마름 (강수지체형)
    발랄함
    똑똑함

    힘든시기도 있었지만
    지금으로선 전 그녀가 많이 부러워요

  • 5. sceptisi
    '26.6.2 1:13 PM (59.6.xxx.248) - 삭제된댓글

    다음생엔 그녀처럼도 살아보고싶어요

  • 6.
    '26.6.2 1:13 PM (124.5.xxx.227)

    환갑지난 사람한테 깜찍 발랄 상큼 찾는거예요?
    유쾌 상쾌 통쾌가 빠를 나이에

  • 7. ㄷㅇ즈
    '26.6.2 1:14 PM (1.234.xxx.233)

    60대 아니라 20대라도
    덩치는 여성미랑 정반대죠
    키큰여자 중년되면 등빨이..
    키작은 여자도 살찌면 덩치가..
    어후..

  • 8. ㅡㅡㅡ
    '26.6.2 1:14 PM (59.6.xxx.248) - 삭제된댓글

    주변 가까이 있어요

    일단 예쁨
    경제력 좋음 (부모님덕)
    최진실말투
    착함 부지런함
    돌싱
    열심히관리함
    작고 마름 (강수지체형)
    발랄함
    똑똑함

    힘든시기도 있었지만
    지금으로선 전 그녀가 많이 부러워요

    모두가 그녀를 보호하고
    지켜줄준비가 되어있네요
    저마저도 ..

    다음생엔 그녀처럼도 살아보고싶어요

  • 9. 지인
    '26.6.2 1:15 PM (61.35.xxx.148)

    엄마 친구 중에 있어요.
    곧 칠순 되어 가는데 정말 여성스럽고, 말랐고 아직도 옷을 세련되고 여성스럽게 입으세요. 그 나이로는 안보임
    젊은 날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했는데 이후로 절치부심 억척같이 일하셔서 돈 많이 벌어놓으셨어요. 애들도 잘 됐어요.
    여기 지방인데도 말투도 나긋나긋하시고, 피부는 완전 하얘요. 제 기억에 햇볕 받는 걸 극도로 싫어하셔서 관리 잘 하신 것 같아요.

  • 10. ...
    '26.6.2 1:15 PM (211.234.xxx.26)

    그나이엔 튼튼한게 보기 좋던데요
    누구한테 보호본능이 일어나길 원하실까요? 또래 남자들도 골골할텐데..
    저희 할머니가 평생 여리여리한 체형이셨는데
    관절염, 골다공증 60부터 고생하셨어요

  • 11.
    '26.6.2 1:1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누구한테 보호를 받으려고요.

  • 12. ...
    '26.6.2 1:16 PM (106.240.xxx.234) - 삭제된댓글

    그 정도 연륜이면 든든하고 기품 있는 어른이 되세요.

  • 13. 우리할머니
    '26.6.2 1:17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저희 할머니가 평생 여리여리한 체형이셨는데
    관절염, 골다공증 60부터 고생하셨어요

    ㄴ 체형이랑은 상관없는 듯요. 우리 할머니 뚱뚱한셨는데 관절염, 골다공증으로 고생하심

  • 14. ...
    '26.6.2 1:18 PM (106.240.xxx.234) - 삭제된댓글

    60대에 보호가 필요하다 싶은 이미지는 간병과 부양의 대상처럼 굴겠다는건데
    그 정도 연륜이면 든든하고 기품 있는 어른이 되세요.

  • 15.
    '26.6.2 1:19 PM (112.145.xxx.70)

    덩치가 있으면 절대로 여성미가 있을 수가 없죠.

    그냥 여자씨름장사 같아요.

    일단 날씬해야 함.
    무조건.

  • 16. ...
    '26.6.2 1:19 PM (106.240.xxx.234)

    60대에 보호가 필요하다 싶은 이미지는 간병과 부양의 대상처럼 굴겠다는건데
    그 정도 연륜이면 든든하고 기품 있는 독립적인 어른이 되세요.

  • 17. ....
    '26.6.2 1:20 PM (211.218.xxx.194)

    보호가 필요한 60대 이미지
    =짐스럽다.

  • 18. ㅎㅎ
    '26.6.2 1:21 PM (116.42.xxx.177)

    아름다운 분이죠. 70 넘으신분을 주민센터 에서 뵜는데 원래 미인형에 마른몸매에 옷도 이쁘게 입으세요. 아파보이는 단점은 있으나 나이들어도 말라야 하는구나...했어요.

  • 19. 기품있게늙자
    '26.6.2 1:2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보호가 필요한 60대 노인 이미지
    =짐스럽다.22222

  • 20. 보호
    '26.6.2 1:22 PM (58.120.xxx.158)

    보호본능 ㅋㅋㅋㅋㅋㅋㅋㅋ
    보호받고싶으세요?

  • 21. kk 11
    '26.6.2 1:25 PM (125.142.xxx.239)

    늙고 아프면 여성미고 뭐고 다 귀찮던대요

  • 22. 어떤집보니
    '26.6.2 1:25 PM (221.138.xxx.92)

    와이프가 기골이 장대하고 떡대가 떡~ 벌어졌어도
    남편이 그렇게 아내를 귀히 여기고
    하나하나 보호해서 챙깁디다.

  • 23. 일단
    '26.6.2 1:25 PM (59.2.xxx.179)

    원래도 미인이셨음 미소짓는 모습이나 웃는 얼굴이 상대방을 무장해제 시킴
    표정 좋고 말투도 좋고 겸손한 태도 남을 배려하는 태도
    이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잘 입으심 단정하고 깔끔하다고 생각되지만 실은 백화점 브랜드로 좍~
    처음 어딜 가도 병원에서도 대체로 참 고우세요~ 소릴 들으심
    근데 치매이심

  • 24. 여성
    '26.6.2 1:26 PM (220.79.xxx.241)

    여자는 평생 세 남자가 필요하다더니
    아빠
    남편
    아들

    그 말이 맞네요. 보호본능을 그 나이에도 유지해서
    누구 등에 빨대 꽂으려고요.

  • 25. ㅇㅇㅇ
    '26.6.2 1:30 PM (222.108.xxx.7)

    댓글 재밌네요,

    원글에 대한 관점이 참 제각각이죠?

    자기의 기질, 체형, 처지 따라 존재의 형식론 또한

    제각각일 수 밖에 ~

  • 26. 고져스
    '26.6.2 1:34 PM (110.70.xxx.23)

    태도와 말투..

  • 27.
    '26.6.2 1:38 PM (221.159.xxx.241)

    보호가 필요한 60대 이미지
    =짐스럽다. 22222222

  • 28.
    '26.6.2 1:44 PM (110.70.xxx.166)

    60넘으면 돈도 있고 당당하고 멋진 인격체가 되어야지
    그 나이 먹어서 외모 코르셋 조일 정도면 안돼요.
    우리 동네에도 있긴해요. 늙은 엘사

  • 29. ㅇㅇ
    '26.6.2 1:44 PM (106.101.xxx.112)

    아니 원글님은 그렇게 살거 싶다는데 왜들그러세요ㅎㅎㅎㅎ

    원글님 그런여자 대표주자 있잖아요
    서정희
    아니 연에인이랑 일반인이랑 같냐 하겠지만 똑같진 않아도 비스무레하겐 갈수 있죠

  • 30. 70살인데도
    '26.6.2 1:46 PM (58.141.xxx.201) - 삭제된댓글

    한언니는 옆동네 길냥 밥 챙겨주는 언니고
    한 언니는 말티스 키우는 애 없는 돌싱 언니인데 나이가 70인데 말씨가 조곤 조곤하고 아담 날씬하고
    크게 스트레스 안받고 잘 웃는데 뒤에서 보면 아직 아가씨 같아요 저녁 어스럼 어두운 길에서 보면
    웬 멋쟁이 아가씬가 싶어요 올해 70 잔나비띤데 아직도 여자여자 소녀 소녀 해서 신기합니다

  • 31. 그나이에 그런
    '26.6.2 1:46 PM (110.70.xxx.166)

    기본값은 좀 공주병

  • 32. 앵?
    '26.6.2 2:00 PM (211.234.xxx.127)

    70이면 엄마 뻘인데 언니라니
    뒷모습 아가씨라니...본인도 노인이라 그런가 노안이 오신듯

  • 33. ...
    '26.6.2 2:01 PM (223.39.xxx.184)

    그나이에 보호받고 싶어하는 사람 비호감이에요. 나이들었으면 좀 베풀어야지.

  • 34. 흠..
    '26.6.2 2:04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그냥 어릴때 이미지 가는거죠 뭐.
    십대 이십대때도 가녀라고 여성스럽고 보호하고 싶은 이미지였으면 성형안하고 몸무게 유지하면 나이 먹어도 그다지 달라지지 않을듯.

  • 35. 60이나
    '26.6.2 2:05 PM (123.142.xxx.26)

    되어서 아직도 누군가의 보호본능을 일으키고 싶나요?
    누군가를 보호하고도 남아야죠. 어른같지 않아서 짐스럽네요 진짜.
    다른 미를 추구하세요. 제발

  • 36. ㆍㆍ
    '26.6.2 2:06 PM (223.38.xxx.57)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 성향입니다
    더군다나 60대에

  • 37. ...
    '26.6.2 2:12 PM (211.112.xxx.69)

    50살 이후부터는 짱짱한 근력에 건강미 넘치는 분들이 여성으로서의 매력도 넘쳐요.
    그 나이에 보호본능이라니..지나가다 그런 여리여리한 분들 보면 속으로 그래요.
    에효 저러다 쓰러지면 자식들 고생하겠구나

  • 38. ..
    '26.6.2 2:15 PM (49.142.xxx.14)

    당당하고 멋진 여성상은 제외하고
    여리여리만 여성미라고 생각하는 게
    일종의 정신적 전족이에요

    요즘 세대에 이런 여성상은
    괴이해보이겠지만
    구 세대는 익숙하죠
    세상은 변했는데 따라가기 쉽지 않죠?

  • 39. ...
    '26.6.2 2:26 PM (211.234.xxx.23) - 삭제된댓글

    제가 60 바라보는 나이인데

    그냥 제목 자체가 징그럽다는 생각이...

    여성성 = 보호본능....공식은 아니고

    보호본능 느낌이 그래도, 그나마 좋게 보일 나이는
    20대 30초...까지 아닌가요?

  • 40. ㅎㅎㅎ
    '26.6.2 2:31 PM (211.234.xxx.23)

    제가 60 바라보는 나이인데

    그냥 제목 자체가 징그럽다는 생각이...

    여성성 = 보호본능....공식은 아니고

    보호본능 느낌이 그래도, 그나마 좋게 보일 나이는
    20대 30초...까지 아닌가요?

    댓글들이 찰떡 같으면서 재미지네요.

    * 또래의 남자들도 골골할 나이.
    * 60대에 보호가 필요하다 싶은 이미지는
    간병과 부양의 대상.

  • 41. 강부자
    '26.6.2 2:59 PM (112.167.xxx.79)

    덩치 있어도 애교있고 여성 스럽잖아요
    쫌 무서워서 그렇지

  • 42. 저나이는
    '26.6.2 3:00 PM (110.70.xxx.166)

    여리여리 예쁜척 언니보다는
    밥잘사주는 화통한 언니가 좋음

  • 43. ...
    '26.6.2 3:15 PM (180.70.xxx.141)

    엥? 2222222
    70이면 제 엄마보다 한살 어리신데 언니라니...
    진짜 연령대 높네용

  • 44. 모성
    '26.6.2 3:19 PM (1.222.xxx.117)

    최고의 여성성은 모성 가장 아름답죠
    60넘어서도 여자이고 싶다는 당연히 맞말이지만

    보호본능은 병맛이네요
    이성에게 본능 어필이 보호 뿐이라는 몸뚱아리 인생은
    나이 먹어도 참

  • 45. 함께 하고픈
    '26.6.2 3:19 PM (39.118.xxx.228)

    친척어르신이 매혹적이세요
    주변 에서 멋진 분 이라고 해요

    그런데 해가 가도 까칠하고 대화하기
    불편해서 외모가 빛을 바래요

  • 46. ㅎㅎㅎ
    '26.6.2 4:28 PM (58.141.xxx.201) - 삭제된댓글

    70 이래도 그냥 이미지가 소녀같고 귀엽더라구요 연령은 제가 60대니까 언니라고 부르구요
    사는게 넉넉하고 구김이 없고 잘 베풀어요 70이라도 운전 좋아하고 여행 좋아하고 그림 배우러 다니고 교회 열심히 다니고 주식 2억 투자해서 반토막 났어도 긍정적이고 아가씨 같단건 몸매관리 잘하고 그만큼 젊어 보인다는거죠 가까이서 보면 주름이 보이죠 건강을 위해서 절식하고 아직 골다공증도 없어요

  • 47. 40대 비혼
    '26.6.2 4:57 PM (223.38.xxx.137)

    60대에 보호본능 찾는 원글이나 70대 보고 아가씨 같다는
    댓글 징그러움을 넘어 혐오스러워요
    이런 사람들때문에 MZ들 노인혐오는 더 심해질텐데

  • 48. ..
    '26.6.2 5:14 PM (61.83.xxx.56)

    60대에도 여성스럽고 나긋나긋 보호본능을 일으켜야 하나요?
    최화정 서정희도 외모는 여성스럽지만 성격들은 대차고 보통아닌걸로 보이는데요.

  • 49. 전혀
    '26.6.2 5:24 PM (220.118.xxx.65)

    그냥 온실 속 화초 같은 분위기가 60대에도 풍기려면 백치여야 되겠네요.
    너무 무매력이네요.

  • 50.
    '26.6.2 6:18 PM (203.166.xxx.25)

    평생 자립 못한 사람이 다 늙어서 청승맞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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