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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냥이 조회수 : 763
작성일 : 2026-06-02 08:26:29

이해가 안되고 제가  이상한건지? 경매로 이집에서 나가게 되면 아이들 아빠는 솔직히  방 빌릴 돈도 없어 보여요.생활비를 잘 주지 못하는 걸 보니까요.친정에서 받은 유산 3억 몇천 돈은 이집에 들어오고 나가면서 없어지는 돈이 되고 자식은 몇년을 몇천을 없어지는 돈을 은행에  갚아야 한다고 합니다.지금 상황에도 많이 늦었지만,아이들 아빠는 돈 빌릴곳이 없다.고 무기력하게 꼼짝 않고 있는데,제가 아무말 않고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뭘 어떻게 해야하나요? 

IP : 118.235.xxx.3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26.6.2 8:34 A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경매 끝나면 인근 동사무소 가서 차상위 신청해 보세요.
    사정 얘기하면 임대주택이라도 내줄거에요.
    빚 있는것도 얘기하시구요.
    돈 벌 생각을 해야지 빚이 그렇게 있는데
    또 빌릴생각만 하다니
    많이 늦으신거 맞구요.
    그동안 쓸거 쓰고 편하게 살았으니 댓가 치룬다 생각해야죠.

  • 2. ..
    '26.6.2 8:44 AM (14.32.xxx.34)

    집이 경매로 넘어가는 지경이 됐는데
    남편을 뭘 더 믿어요?
    남편은 더 이상 뭘 해결할 의지도 능력도 없어 보이는데요
    집 비워줘야 하는 날짜 나오지 않았어요?
    어디 보증금 적은 월세라도 일아 보셔야죠

    자식이 갚아야 한다는 얘기는 뭔가요?
    혹시 남편이 보증이라도 세웠나요?
    잘 알아보시고 차근차근 대응을 해야죠

  • 3. ..
    '26.6.2 8:58 AM (14.32.xxx.34)

    하다 못해
    챗gpt 한테라도 물어보세요
    집 소유권은 이미 넘어간 건가요?

  • 4. 냥이
    '26.6.2 9:09 AM (118.235.xxx.38)

    8천만원 구할곳 없다고 무기력하게 꼼짝도 않고 있는데,친정서 받은 3억 몇천 돈도 이집에 들어오고 나가면서 다 없어지는 돈이고 자식은 몇년을 몇천 갚아야 하는데,,저렇게 무기력할수 있는지?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돈 구해서 무릅이 닿게 다녀도 부족할 판에..구할곳이 없는데,계속 제가 똑같은 소리를 한다고 아이들 아빠는 화나는 입장입니다. 저는 8천만원에 아이가 몇천을 몇년 갚아야하고 친정유산돈도 없어지고 길바닥 나앉자도 방구할 돈도 없는데,그냥,아이들 아빠한테 아무말 않고 있어야 하나요.? 아이들 아빠는 그냥,포기 상태고 설령 매각돼도 말해주기로 약속하고도 말해주지 않았고 매각된 날짜도 달라져요.제가 돈을 구해야 한다고 하니,부동산을 통해 제가 알고있던 매각날도 바껴요. 매각된 날짜가 일주일 더 늘었어요.제가 포기 하기를 바라고 날짜가 가기를 바라는거 되는거 어제야 말 하더라고요.이해가 안되고 용서가 안돼요.

  • 5. 냥이
    '26.6.2 9:27 AM (118.235.xxx.38)

    생활비를 안 받은지 작년 11월이고 올해 3월에 30만원,4월에 50만원 안.밖이고,5월에 50만원 받았고 .. 월세를 낼 수 없다는 답이 나오죠. 길바닥에 나 앉는다고 보면 될거 같아요. 매각한분 대리인 부동산분이 일주일전에 3주전에 매각 됐다고 알고 겨시냐?찾아 와서 알게 됐고 왜 말해주지 않았냐?물어보니,나가도 몇천을 갖고 나간다고 해서 기가 막혔지만 그럼,그 몇천 자식들한테 다 나눠주고 난 빈손으로 나간다고 했고,제가 아는 부동산 사장님께 전화해보니,이렇게 됐다.하니까.빨리 은행부터 찾아가고 다 갚던지?얼마를 갚고 다음부터는 정확하게 내는걸로 하라고 했는데,아이들 아빠한테 통화해서 다시 잘 설명해 달라고 해서 부동산 사장님이 아이들 아빠와 통화해보니,집을 날릴 생각하고 있더라.듣는걸 귀찮아 하고 전화끊을려고해서 그렇게 끊었다.

  • 6. 냥이
    '26.6.2 9:35 AM (118.235.xxx.38)

    경매 날차가 나소고 불안하고 겁나서 집에 어두워도 불도 못켰고,집 안에 앉아도 불안하고 집 밖에 나가 있어도 집보러오는 사람 만날까봐 무섭다.내가 얼마나 불안한 생활을 하는지나,아냐?했더니,,그럼 그사람들이 집안으로 와서 보냐고?화를 내더라고요. 집안으로 들어와 보는것도 아닌데,저보고 오버한다고 생각하는듯 했 습니다.그냥 일상처럼 살라고 매각면 말해주겠다고 그런데,매각돼도 숨겼더라고요.

  • 7. ...
    '26.6.2 9:39 AM (117.110.xxx.20)

    여기서 이럴게 아니라, 구청이나 그런데 가서 자세한 상황을 말하고 무료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 8. 흠..
    '26.6.2 9:44 AM (222.100.xxx.11)

    님 지금 뭐하세요. 남편이 저 지경이면 님이 나서서 알아보고 움직이셔야죠.

  • 9. ㅇㅇ
    '26.6.2 9:45 AM (125.130.xxx.146)

    남편을 뭐하러 이해하려구요
    오타가 많아서 글 이해하기도 어려워서
    대충 읽었는데
    남편 배제하고 대책을 세우세요.

    매각된 것을 남편이 숨긴 건가요?
    남편 이상하고 한심한 사람인 거 알면서
    남편한테 뭔가를 맡기지 마세요

  • 10. 냥이
    '26.6.2 9:45 AM (118.235.xxx.38)

    매각한분 대리 부동산분은 매각된 날짜른 저에게 일주일 줄여 말하고 아이들 아빠는 아무말 하지않다.제가 더 늦기전에 빨리 수습하라고 하니,어제가 일주일이 또 늘어난 거죠.지금 생각해보니,매각한분 대리로 온 부동산분은 일주일 늦게 날짜를 말해서 제가 그것도 여유라고 일을 그릇치게 할려고 말한듯하고 아이들 아빠는 하루하루 날짜만 가야 획정되니,그쪽 부동산이 제게 잘못된 날짜를 말했는데도 잘못된줄 알지만도 입을 닫은거 같네요.

  • 11. 냥이
    '26.6.2 1:17 PM (118.235.xxx.38)

    글에도 썼듯이 제가 돈을 집에 다 넣었기 때문에,전 아무것도 없어서 뭘 할수 있는 것이 없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어요. 그래서 억장이 무너집니다. 돈을 정말 다 넣은걸 후회 합니다.돌아가는 상황에 저라도 어떻게 수습하기 위해 알아보고 처리 할려고 해도 아무것도 없어요.그러니,아이들 아빠와 똑같은 방관자 같아 보이죠..피를 토하는 심정입니다.아이들 아빠하고 얘기하면 제가 이상한건지.?너무 이해할수 없어요.이지경인데,꼼짝 않고 있어서 제가 이러고 가만히 앉아만 있을꺼냐?당장 수습하러 다니라고 하면 그래서 내가 가만히 있었냐?빌릴곳이 없는데,똑같은 소리한다고 합니다. 매각된것도 숨기고 들키자 해맑게 그래도 몇천 남는다.는 한심한 충격적인 소리에 그것도 제가 아는 부동산 사장님이 남는것도 없다,빚 지고 갚아야될것만 있다.매각 날짜도 숨겼어요.제가 가진것도 없어 수습할수도 없는데,날짜만 가게 저를포기 시킬려고 했던것 같다 생각돼요.이 상황인데,제가 뭘 할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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