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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의 협박

변호사행정사? 조회수 : 9,829
작성일 : 2026-06-02 07:26:01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IP : 122.38.xxx.78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 7:38 AM (218.209.xxx.224)

    20대 초반인가?
    다큐야!?
    전처가 암이 걸렸는데 형사를 이야기 하고있네
    아이+전처+사업+그 친구
    그게 부인이라면 넌 영장실질 검사도 없이 구속이세요
    이걸 누가해

  • 2. 윗님은
    '26.6.2 7:43 AM (221.160.xxx.24)

    무슨 얘기하는건가요?
    대출받은 금액이 얼마이고 대출 잔액이 얼마예요?
    몸도 안좋은데 소송이나 재판을 준비하기엔 에너지 소모가 너무 클것같은데요

  • 3.
    '26.6.2 7:45 AM (117.111.xxx.167)

    변호사협회에서 무료법률상담받아보시고
    로톡에서 변호사 검색해보세요.
    처음부터 금전을 목적으로 접근한 것 같아요.
    절대 남자에게 돈 빌려주지마세요.

  • 4. ...
    '26.6.2 7:46 AM (39.114.xxx.158)

    정말 갑갑한 상황이네요 ㅠㅠ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제가 아는게 없어서 안타깝네요.

  • 5. ...
    '26.6.2 7:47 AM (211.234.xxx.102) - 삭제된댓글

    일단 연예 전 후 서로 감정,관계 떠나

    님이 나라사업 지원받은것 자체가 나라세금 부정수급 한거라 중대 위법이예요. 애초 사적 재산을 빌려주는거면 모를까 님이 사업주체로 통장까지 오픈

    ​ 허위 서류를 꾸며 정부를 속인 행위가 심각하다면 '사기죄'나 '사문서위조죄'까지 더해져 처벌 수위가 올라가는데
    통장대여까지

    신고가 협박이라는거 죄있어서
    공범끼리 서로 머리 끄댕이 잡는꼴이네
    변호사 써도 님은 나라 세금 8배는 토해내야 해요.
    왜 남자 말에 나랏돈 겁없이 땡겨써요?
    돈 빌려주라 했지 사람들이 명의 빌려주라는 안하죠

    애초 님 큰 사고 치신거예요. 남자에게 눈 뒤집혀
    보통이상 큰 사고 친거네요. 그건 그거대로 님도 죗값 받고 남자에게는 돈 빌려준거 민사 소송 거는것 밖에

  • 6. ...
    '26.6.2 7:47 AM (59.24.xxx.184)

    쓰레기같은 ㄱㅐㅅ끼네요 ..

  • 7. 노답
    '26.6.2 7:48 AM (211.234.xxx.102)

    일단 연예 전 후 서로 감정,관계 떠나

    님이 나라사업 지원받은것 자체가 나라세금 부정수급 한거라 중대 위법이예요. 애초 사적 재산을 빌려주는거면 모를까 님이 사업주체로 통장까지 오픈

    ​ 허위 서류를 꾸며 정부를 속인 행위가 심각하다면 '사기죄'나 '사문서위조죄'까지 더해져 처벌 수위가 올라가는데
    통장대여까지

    신고가 협박이라는거 죄있어서
    공범끼리 서로 머리 끄댕이 잡는꼴이네
    변호사 써도 님은 나라 세금 8배는 토해내야 해요.
    왜 남자 말에 나랏돈 겁없이 땡겨써요?
    돈 빌려주라 했지 사람들이 명의 빌려주라는 안하죠

    애초 님 큰 사고 치신거예요. 남자에게 눈 뒤집혀
    보통이상 큰 사고 친거네요. 그건 그거대로 님도 죗값 받고 남자에게는 돈 빌려준거 민사 소송 거는것 밖에

  • 8. 짜짜로닝
    '26.6.2 7:48 AM (106.255.xxx.234)

    진짜 나쁜놈이네 ㅠㅠ 원글님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시는데..

  • 9. 노답
    '26.6.2 7:50 AM (211.234.xxx.102)

    솔직히 남자새끼 사기꾼 나쁜놈인데
    나랏돈 부정 수급해서 준 님도 참 답답하네요

    할게 따로있지

  • 10. ...
    '26.6.2 7:51 AM (218.209.xxx.224)

    "그때 82에도 대출고민을 올렸는데 그렇게 도와줬다면 빌려주라는 댓글이 많이 달렸고"
    저도 그친구가 많이 안쓰러워서 빌려줬어요
    보통은 사기 당하면 체념이나 포기이지
    니 패를 다 보여주니ㅠ
    처음부터 배워야겠다

  • 11. ..
    '26.6.2 7:51 AM (39.115.xxx.132)

    첫댓????
    나쁜놈이 원글님 몸아픈거
    이용하려고 하네요
    몸조리만 하셔야할 시간에 ...
    부인도 몸아플때 저렇게 피말린거 아닌지
    몸 안좋으시니까 최대한 스트레스 안받게
    받아낼수 있도록 해야할듯해요
    대리인 통해서 할수 있으면 하세요
    못받을 돈이다 하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하시구요

  • 12. ....
    '26.6.2 7:52 AM (219.255.xxx.153)

    남자 꽃뱀에게 설계 당했네요.
    처음부터 목적으로 접근한 놈.

  • 13. 감당할만하면
    '26.6.2 8:15 AM (116.45.xxx.196)

    그냥 포기하심이..
    변호사비도 만만치 않고 그남자재산없으면
    받을길도 없고 중간중간 법무비도
    많이 들어요
    그래서 송사에 집안 거덜난다는 말도 있는거죠
    근데 정확한 자료 없으면 받기 힘듭니다
    그냥 내 사람보는눈이 없다하고
    묵묵히 치료와 감당 하시는게 더 원글님이 편할 겁니다
    다시 일어 나심이 빨라요

  • 14. ㆍㆍ
    '26.6.2 8:17 AM (118.220.xxx.220)

    애초에 사기꾼이었네요
    남편도 아니고 50세 남친에게 위법으로 돈을 빌려주다니 큰 실수 하신거구요
    여기서 백날 얘기해도 답 안나와요
    변호사 선임해서 그ㅅㄲ 벌할건 하시고
    님도 책임질건 지셔야죠 돈 들어도 변호사 말고 방법없어요. 그런 악랄한 인간을 님이 어떻게 이기시려구요
    50에 인생공부 크게 했다 치고 앞으로 건강지키며 잘 사세요

  • 15.
    '26.6.2 8:21 AM (222.120.xxx.110)

    저라면 소중한 내 정신건강을 위해 포기하겠어요. 뇌종양수술을 두번이나 받은 분이 스트레스 겁나지않으세요?
    사람 잘못 본 내가 잘못이다 하고 건강 챙기세요.
    사기꾼같은 놈은 님이 아니라도 분명 다른사람한테 응징당할꺼에요.

  • 16. ㅇㅇ
    '26.6.2 8:22 AM (211.235.xxx.94)

    이 상황에서 돈받는건 포기하세요
    억울한일. 나쁜일에 휘말렸으나
    스스로 자초한부분도 있으니 포기하고
    몸도 재정도 재활 회생 조언받고 집중하세요.
    애끓어가면서 더 구렁텅이 들어가지 마세요.

  • 17.
    '26.6.2 8:27 AM (121.167.xxx.120)

    받을 돈이 1600만원이면 똥 밟은 세탁비로 썼다 생각하고 잊어 버리세요
    1600만원이면 소액이라 변호사 구하기 힘들고 원글님 시간 돈 에너지 들어가야 해요
    건강도 안 좋은데 애쓰지 마세요
    그 놈도 원글님 약점 잡고 버티는데 재산 없으면 판결나도 못 받아요

  • 18.
    '26.6.2 8:58 AM (117.111.xxx.167)

    남자한테 정말 돈 빌려주지마세요.
    남자들이 일 할 때 정글에서 남 짓밟고
    온갖 일 다 겪으며 사회생활해서
    질 나쁜 남자들은 어떻게 하면 남 등쳐먹고
    자기는 빠져나갈 지 빠삭해요.
    제일 손쉽게 요리가능한 게 혼자사는 여자입니다.
    아마 한 두명 작업한 게 아닐 거고
    지금도 어디서 저 짓 여러명한테 하면서
    살고 있을 거에요.

  • 19. 다인
    '26.6.2 9:14 AM (121.138.xxx.21)

    1600이 다 인가요? 아니면 더 있나요? 그게 다라면 그냥 잊어버리세요 내 판단잘못으로 인한 댓가라고 생각하고 잊으세요 이래서 나이가 많든 적든 인연은 함부로 맺는게 아니랍니다 큰 수술도 겪고 사기까지 당하시고 이래저래 힘든 상황이지만 그만하길 다행입니다. 님이 크게 아프지 않았다면 저 새끼는 계속 님 벗겨먹었을거에요 진짜 단물 다 빠질때까지요
    돈으로 도움주겠단 사람 같이 뭐해보잔 사람 절대절대 관계맺음 안돼요 다 사기꾼이에요
    1600만원은 손절하시고 님 명의의 계좌 단속 잘하시고요 개인정보를 어디까지 공유한건가요? 지금이라도 그 놈이 님 명의나 계좌로 더 사기못치게 철저히 방어하셔야 해요
    거래처에도 확실히 알리시고 대금결제는 님이 직접 현금결제만 하겠다 해놓으시고 그 놈이 더이상 뭘 하질 못하게 하시고 연락 받지 마세요 더 자극하면 뭔짓을 저지를지 모르겠어요
    저런 놈은 진짜 뒤도 보지 말고 도망쳐야할 놈입니다
    가능하시다면 지금 하고 있는 사업도 정리하고 아예 소식도 들을수 없는 상태로 가는게 좋을거 같아요

  • 20. 남친놈
    '26.6.2 9:39 AM (1.236.xxx.121)

    천몇백에 쓰레기 짓 하네요

  • 21. 쓸개코
    '26.6.2 9:41 AM (175.194.xxx.121)

    앞으로 돈 당연히 안 빌려주실테고.. 어떤 일을 할때 한 사람에게 일임하거나
    일적으로 심적으로 너무 의지 안 하셔야 할 것 같아요.
    통장이 압류되었다고 여친에게 있는돈도 아니고 대출까지 해달라는것 부터가 글러먹었어요.
    원글님 통장에 송금기록은 있을거잖아요. 그거라도 뽑아두시고 아무쪼록 손해가 덜가는 쪽으로 해결되면 좋겠네요.

  • 22. ... ..
    '26.6.2 10:02 AM (222.106.xxx.211)

    그냥 포기하심이..
    변호사비도 만만치 않고 그남자재산없으면
    받을길도 없고 중간중간 법무비도
    많이 들어요
    그래서 송사에 집안 거덜난다는 말도 있는거죠
    근데 정확한 자료 없으면 받기 힘듭니다
    그냥 내 사람보는눈이 없다하고
    묵묵히 치료와 감당 하시는게 더 원글님이 편할 겁니다
    다시 일어 나심이 빨라요 222

    사건 맡겨보세요 변호사도 3대 사기꾼
    중의 한종류라서 비용만 뜯깁니다
    훌훌 터세요 ㅡ 저도 민사해봤어요

  • 23. 그럼
    '26.6.2 10:43 AM (49.167.xxx.252)

    1600만원만 받을려고 생각하시는거예요?
    님도 큰 잘못하셨고 받을수 있을지 어떨지도 모르겠네요.
    그 정도면 민사해도 변호사비 내야할거고 소송하면 힘드니 포기하세요.
    아셔야할건 굉장히 위험하게 일을 하시네요

  • 24. ....
    '26.6.2 10:47 AM (218.51.xxx.95)

    인테리어 업자가 돈만 받고 시공 안해준 거죠?
    그럼 그 인간한테라도 소송 걸어 놓으세요.
    전자소송 이용하면 돈 많이 안들어요.
    소장은 인터넷에서 예시 보고 따라 쓰면 돼요.
    정 힘들면 법무사한테 맡기시고요.
    돈 못 받아도 사업에 지장은 줄 겁니다.

    그 개ㅅ끼는 당장 어떻게 하기 힘드니
    인테리어 업자라도 패주세요.

  • 25. 문제
    '26.6.2 11:15 AM (49.167.xxx.252)

    소상공인대출 그거 남자 말대로 문제 될수 있는 부분이고 협박도 하고 민사걸면 그대로 앙갚음할수도 있는 위인이니 그냥 안전이별하세요.
    글 보니 어리섞은 일을 하셨네요.

  • 26.
    '26.6.2 2:44 PM (110.14.xxx.19)

    저는 한 천만원 정도 사기꾼 남자에게 빌려줬다 못 받은적이 있는데, 그 남자와 얽히는 것 자체가 싫어서 받을 생각조차 없어요.
    변호사비로 한 800만원은 들어갈거고 그 와중에서 원글님 잘못에 대한 처벌도 받을 수 있으니 받을 돈이 1600이라면 그냥 포기하세요.
    대신 문자로 내가 몸이 아프고 사정이 정말 힘드니 조금이라도 갚아주면 감사하게 생각하겠다고 보내보세요. 사람이라면 얼마는 갚을테고 당장은 못 갚아도 후일에 조금은 갚겠죠. 그냥 미친척 하고 울며불며 사정하는것이 오히려 현명한 방법일 수 있어요.

  • 27. 둘이 공범
    '26.6.2 2:44 PM (183.97.xxx.35)

    정치인은
    국민이 낸 세금으로 생색

    성실하게 일하고 세금내는 국민만 호구

  • 28. 다안읽었지만
    '26.6.2 2:55 PM (14.6.xxx.35)

    님이 크게 아프지 않았다면 저 새끼는 계속 님 벗겨먹었을거에요
    진짜 단물 다 빠질때까지요
    돈으로 도움주겠단 사람 같이 뭐해보잔 사람
    절대절대 관계맺음 안돼요 다 사기꾼이에요22

  • 29. ㅇㅇ
    '26.6.2 3:03 PM (223.38.xxx.185)

    정부지원사업 부정수급 제안할때 걸렀어야 할 놈한테
    고마움을 느끼고 의지하려고 한게 화를 부른거에요
    돈 못 돌려받는거 둘째치고 저걸 빌미로 협박해서 더
    뜯어낼수도 있어요
    무료법률 상담이라도 받아보시고 당장 고소안하더라도
    증거서류는 잘 챙기시고요

  • 30. ..
    '26.6.2 3:28 PM (125.178.xxx.170)

    쓰레기를 만났네요.
    건강하면 모를까 몸도 안 좋으니
    그냥 잊으시길.
    계속하면
    돈만 나가고 몸이 악화됩니다.

  • 31. 미안한데
    '26.6.2 3:31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세금 도둑질해서 사기꾼 놈에게 준거네요
    솔직히 아프다니 이 정도 말해주는거지

    멀쩡했으면 남미새가 세금 도둑질 한셈
    반성은 입으로 하는게 아니예요.

    살고 싶으면 안전 이별하고 돈 욕심 버리세요

  • 32. 미안한데
    '26.6.2 3:34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세금 도둑질해서 사기꾼 놈에게 준거네요
    솔직히 아프다니 이 정도 말해주는거지

    멀쩡했으면 남미새가 세금 도둑질 한셈
    반성은 입으로 하는게 아니예요.
    가짜 차명거래도 범죄인데

    살고 싶으면 안전 이별하고 돈 욕심 버리세요

  • 33. 미안한데
    '26.6.2 3:38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세금 도둑질해서 사기꾼 놈에게 준거네요
    솔직히 아프다니 이 정도 말해주는거지

    멀쩡했으면 남미새가 세금 도둑질 한셈
    반성은 입으로 하는게 아니예요.
    거기다 무자료 차명거래도 탈세범죄인데

    몰랐다? 사업하면 모를 수 없고 님은 탈세까지
    한겁니다. 아님 자금세탁 협박이 아니라 범죄공범

    살고 싶으면 안전 이별하고 돈 욕심 버리세요

  • 34. 미안한데
    '26.6.2 3:39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세금 도둑질해서 사기꾼 놈에게 준거네요
    솔직히 아프다니 이 정도 말해주는거지

    멀쩡했으면 남미새가 세금 도둑질 한셈
    반성은 입으로 하는게 아니예요.
    거기다 무자료 차명거래도 탈세범죄인데

    몰랐다? 사업하면 모를 수 없고 님은 탈세까지
    한겁니다. 아님 자금세탁 협박이 아니라 범죄공범
    사업하고 세금내는 입장에서는 어이상실

    살고 싶으면 안전 이별하고 돈 욕심 버리세요

  • 35. 미안한데
    '26.6.2 3:43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세금 도둑질해서 사기꾼 놈에게 준거네요
    솔직히 아프다니 이 정도 말해주는거지

    멀쩡했으면 남미새가 세금 도둑질 한셈
    반성은 입으로 하는게 아니예요.
    거기다 무자료 차명거래도 탈세범죄인데

    몰랐다? 사업하면 모를 수 없고 님은 탈세까지
    한겁니다. 허위 거래로 아님 자금세탁 협박이 아니라 공범에 지원금 + 세금탈루 한거죠. 매입으로 득 보시고는
    변호사선임
    사업하고 세금내는 입장에서는 어이상실

    살고 싶으면 안전 이별하고 돈 욕심 버리세요

  • 36. 미안한데
    '26.6.2 3:43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세금 도둑질해서 사기꾼 놈에게 준거네요
    솔직히 아프다니 이 정도 말해주는거지

    멀쩡했으면 남미새가 세금 도둑질 한셈
    반성은 입으로 하는게 아니예요.
    거기다 무자료 차명거래도 탈세범죄인데

    몰랐다? 사업하면 모를 수 없고 님은 탈세까지
    한겁니다. 허위 거래 하며 자금세탁 세금탈루
    협박이 아니라 공범에 지원금 + 세금탈루 한거죠.
    매입으로 득 보시고는 변호사선임?
    사업하고 세금내는 입장에서는 어이상실

    살고 싶으면 안전 이별하고 돈 욕심 버리세요

  • 37. 미안한데
    '26.6.2 3:45 PM (1.222.xxx.117)

    원글님 세금 도둑질해서 사기꾼 놈에게 준거네요
    솔직히 아프다니 이 정도 말해주는거지

    멀쩡했으면 남미새가 세금 도둑질 한셈
    반성은 입으로 하는게 아니예요.
    거기다 무자료 차명거래도 탈세범죄인데

    몰랐다? 사업하면 모를 수 없고 님은 탈세까지
    한겁니다. 허위 거래 하며 자금세탁 세금탈루
    협박이 아니라 공범에 지원금 + 세금탈루 한거죠.
    매입으로 득 보시고는 변호사선임?
    사업하고 세금내는 입장에서는 어이상실
    님은 그 사기꾼 새끼아니더라도
    고발 대상이예요

    살고 싶으면 안전 이별하고 돈 욕심 버리세요

  • 38. 근데
    '26.6.2 3:49 PM (112.145.xxx.70)

    님도 잘 못한 부분이 너무 커서
    전남친이 마음먹고 나서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저런 남자를 믿은 게 잘못인데...

  • 39. 미안한데
    '26.6.2 3:58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남자는 공모 교사죄에 협박죄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원글은 부정수급 무자료 세금탈루
    최소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세금 탈루로 수급금 및 벌금 외에도 빌린금액 수배로
    내야되요

    님 약자 아니거든요. 진짜 입으로만 반성해서 될 수준 아녀요. 남자도 중범이지만 원글도 만만치 않아요

  • 40. 미안한데
    '26.6.2 4:00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남자는 공모 교사죄에 협박죄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원글은 부정수급 무자료 세금탈루
    최소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세금 탈루로 수급금 및 벌금 외에도 빌린금액 수배로
    내야되요

    님 약자 아니거든요. 남자를 믿은게 전부인게 아닌수준
    진짜 입으로만 반성해서 될 수준 아녀요. 남자도 중범이지만 원글도 만만치 않아요

  • 41.
    '26.6.2 4:00 PM (218.153.xxx.84)

    아 제가다 열받네 그 놈은 님이 변호사 써서 다투는거 실익없다 판단하고 안하무인하는듯한데 대체 받을돈이 얼만건데요 그 금액의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힘들어도 소송이 유리한지 불리한지 근데 그 새끼가 약점으로 쥐고있는 국가지원사업 그거 엮이면 그로인한 혜택 다 토해내야하는거 아시죠? 그 혜택금액 토해낼것 < 그놈한테 받을 돈 똔똔 정도인가요? 그럼 빨리 끝내는게 맞아요 돈은잃었지만 더이상 건강을 잃으시면 안될것같아요

  • 42. 미안한데
    '26.6.2 4:01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남자는 공모 교사죄에 협박죄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원글은 부정수급에 무자료 세금탈루까지
    최소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플러스
    세금 탈루로 수급금 및 벌금 외에도 빌린금액 수배로
    내야되요

    님 약자 아니거든요. 남자를 믿은게 전부인게 아닌 수준
    진짜 입으로만 반성해서 될 수준 아녀요.
    남자도 중범이지만 원글도 만만치 않아요

  • 43. 미안한데
    '26.6.2 4:02 PM (1.222.xxx.117)

    남자는 공모 교사죄에 협박죄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원글은 부정수급에 무자료 세금탈루까지
    최소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플러스
    세금 탈루로 수급금 및 벌금 외에도 빌린금액 수배로
    내야되요

    님 약자 아니거든요. 남자만을 믿었다 법에서 안 통합니다
    진짜 입으로만 반성해서 될 수준 아녀요.
    남자도 중범이지만 원글도 만만치 않아요

  • 44. ...
    '26.6.2 5:30 PM (182.211.xxx.204)

    해줄게 따로있지 범법행위를 왜 해주나요?
    잘못되면 본인이 다 독박쓸텐데...
    바르게 살지않는 사람과는 아예 상종을 하지말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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