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에서 누어있으먄 달이 보이는데

자몽티 조회수 : 3,547
작성일 : 2026-06-01 22:14:51

다른집도 그런가요? 흔한건가요? 먼가 복있는 집 같아서 기분 좋아요 

IP : 182.172.xxx.16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탱고레슨
    '26.6.1 10:18 PM (221.142.xxx.28)

    낭만적이야~~~
    이제까지 여러 집에서 살아 봤는데 방에 누웠을 때 달 보이는 집은 없었네요..

  • 2. 까꽁
    '26.6.1 10:20 PM (125.191.xxx.197)

    내 침대도 누우면 달 보여요
    가끔은 눈부셔서 별로

  • 3. ㅇㅇ
    '26.6.1 10:20 PM (121.173.xxx.84)

    운치있어요

  • 4. ㆍㆍ
    '26.6.1 10:22 PM (118.220.xxx.220)

    저희도 보여요 전에 살던 집도요
    아파트 앞동이 막히지 않아야 가능한거네요
    누워서 달 보이면 기분이 묘해져요
    아이 어릴때 누워서 자장기 불러줄때 보이던 달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그냥 별거 아닌 스칠수 있는건데 복있는 집이라고 긍정적 생각하니
    늘 복 있으실것같네요

  • 5.
    '26.6.1 10:23 PM (223.39.xxx.15)

    어제 거실에서 보였어요
    복있는집 맞을거에요

  • 6. 안방
    '26.6.1 10:26 PM (211.206.xxx.191)

    침대에서 달 구경 하는 재미.

  • 7. 예전
    '26.6.1 10:27 PM (123.212.xxx.90)

    살던집이 방에 누우면 달이 보였는데 그 달이 환하게 비춰지는 시간대에
    정말 방에 환하게 비쳤어요 옛날 시인들이 왜 그리 달을 보면서 시를 썼는지 알겠더라구요

  • 8. 어제 저녁
    '26.6.1 10:32 PM (218.50.xxx.164)

    식탁 의지에서 마주보이는 거실 저쪽 창문으로 샛노란 달이 떴는데 어찌나 이쁘던디

  • 9. 양양
    '26.6.1 10:41 PM (117.111.xxx.123)

    숙소가 바닷가와 20미터 정도 될까?
    달이 손에 잡힐 듯 바로 앞에 있는 거예요
    침대에 누워서도 보였는데
    윤슬로 가득한 밤바다가 정말이지 너무나도 황홀했던
    기억이 나네요

  • 10. 우리집
    '26.6.1 10:46 PM (221.146.xxx.249)

    저희 아이 방이 그래요. 침대에 누우면 창 가득 달이 보여요.
    유난히 달 크고 밝은 보름쯤에는 자다 깨면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 교환학생 간 동안 제가 그 침대에서 잤거든요

  • 11. 쓸개코
    '26.6.1 10:50 PM (175.194.xxx.121)

    어제 아파트 산책하는데 달이 꽤 컸거든요.
    구름이 그 아래 직선으로 지나가는데 신기하고 운치있었어요.

  • 12. ㅇㅇ
    '26.6.1 11:17 PM (219.250.xxx.211)

    달빛이 가득 비쳐요 이렇게 밝구나 하고 놀라요

  • 13. 달은
    '26.6.2 12:08 AM (115.138.xxx.180)

    태양과 달리 매일 밤마다 위치가 달라져요. 오늘은 마침 원글님 창가에 걸렸나봐요.

  • 14.
    '26.6.2 3:05 A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좋네요.

    누“워“있으면 입니다.

  • 15.
    '26.6.2 3:06 AM (221.138.xxx.139)

    좋네요.

    방에(서X) 누“워“있으면 입니다.

    방에서 달이 보여요.
    방에 누워있으면 달이 보여요.

  • 16. dd
    '26.6.2 3:49 PM (122.101.xxx.164)

    그냥 좋은 이런 글.
    제 방 침대에 누우면 소나무가 보여요.
    가끔 이렇게라도 나무가 보이는 아파트라니..하며 홀로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820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14.9%에서 20.8%로 상향 6 ........ 2026/06/02 1,556
1814819 이노텍 차트 보고 깜놀@@ 13 와... 2026/06/02 4,034
1814818 기억을 더듬어(짜장밥) 짜장 2026/06/02 394
1814817 깨절구통 관하여 질문합니다. 2 코스모스 2026/06/02 607
1814816 Etf를 isa에서 연저펀으로 옮기는데 5 북치는 소년.. 2026/06/02 1,137
1814815 고3 아이, 소아 청소년 정신과의원 개인병원 인데, 종합검진 .. 6 잘될 2026/06/02 1,250
1814814 서울 누굴 찍을지 52 우째 2026/06/02 1,590
1814813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준희의 촉 D-1 지방선거 예측 .. 1 같이봅시다 .. 2026/06/02 465
1814812 편의점 닭가슴살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을까요? 12 2026/06/02 672
1814811 안약 넣으면 쓴 맛이 계속 나는데 계속 먹어도 되는걸까요? 7 눈과눈사이 .. 2026/06/02 1,131
1814810 주식 얼른 팔아라는 글 쓰고 삭제는 대체 왜 하는 거에요? 18 ..... 2026/06/02 3,239
1814809 아침 8시에 주가 장난질 많이 해요 2 설거지 2026/06/02 2,585
1814808 역대급 더러웠던 출연자... 5 .. 2026/06/02 5,796
1814807 주택 구매 대출 문의 드립니다. 1 .... 2026/06/02 375
1814806 비트코인 전망 궁금해요 5 새가슴 2026/06/02 1,576
1814805 진중권 "보수과표집? 생각보다 표차 클지도.. 하정우 .. 17 .. 2026/06/02 1,924
1814804 햇마늘 2 추천바람 2026/06/02 571
1814803 담마 코리아 진안에서 명상해보신 분 5 자신 2026/06/02 386
1814802 L자 붙은 주식을 왜 건드려서는 8 주린이 2026/06/02 3,527
1814801 감기약에 위고비 성분 들었는지 1 2026/06/02 991
1814800 명언 - 은혜를 잊지 않은 인생 함께 ❤️ .. 2026/06/02 588
1814799 이재명이 부추긴 주식시장이 마치 대공황 직전 보는것같아요 52 ㅇㅇ 2026/06/02 4,510
1814798 지금 손절해야할까요.. 10 딩딩가 2026/06/02 4,217
1814797 김민석, 정청래 비판글에 '좋아요' 꾹...당권경쟁 본격화 예고.. 15 ㅇㅇ 2026/06/02 958
1814796 샤넬향수 네이버검색 3 ㅇㅇ 2026/06/02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