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 듬뿍받는 손주들입니다
제게 늘 불만하세요
왜? 얘들이 전화를 안받니?
둘 다 일할때 전화 못받아요ㅠ
저희도 카톡으로 퇴근후 연락줘~ 하고 통화하거든요
예전처럼 회사로 전화해서 통화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저까지 난처합니다
주말에 가끔 연락드리나본데
아이들 연락받으면~좋아라 하시면서ᆢ
또 제게 연락해주세요
아이들 전화통화 잘 되시나요?
양가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 듬뿍받는 손주들입니다
제게 늘 불만하세요
왜? 얘들이 전화를 안받니?
둘 다 일할때 전화 못받아요ㅠ
저희도 카톡으로 퇴근후 연락줘~ 하고 통화하거든요
예전처럼 회사로 전화해서 통화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저까지 난처합니다
주말에 가끔 연락드리나본데
아이들 연락받으면~좋아라 하시면서ᆢ
또 제게 연락해주세요
아이들 전화통화 잘 되시나요?
안받아요. 저희도 같아요 왜안받니 그래요 그럼 걔들이 전화받느라 할일 안했으면 좋겠냐 물어요. 나는 나도 안받아요. 무슨 5분 대기조로 알아요
자기 필요할때만 전화하거나 톡합니다.
매번얘기 해도 소용 없어요
본인 핸드폰 사용하지 않고 일할때 쓰는 핸드폰이라서
주중낮엔 전화 못 받는다고 설명했는데
부지불식간에 보고싶으시다고 해서 난처합니다
아이들이 통화하면 자상하게 수다를 잘 떨어서
부모님들이 손주들과 통화를 너무 좋아하세요 ㅠ
화장실도 참으면서 일하는 곳이 대다수인데
시간 널널한 회사만 다니셨나 봅니다.
조부모님들께 천재지변 아니면 연락하지 마시라고 하세요.
전화기를
아예 무음으로 설정해 놓더라구요
처음엔 뭐라 했는데
이젠 저도 무음으로 해둬요
나부터 전화를 하지 않아요
카톡으로 의사 소통이 다 되니까...
걍두세요.
말해도 못알아듣는 분의 감정까지 책임질 필요 없어요.
우리도 대딩딸 전화 안하고 안받고 거의 톡으로만...
거의 진동.무음 놓고 있기도하고
업무중 카톡이 빨라요.
전화 달라면 편한시간에 전화주고 해요.
우리도 애뜻한 손주라 기다리시긴한데
업무중 전화 못받는다 했더니
방해되는구나 싶어 낮에는 안하세요.
맞아요 부모 톡도 확인 잘 안하는데...
그런데 할머니는 할 일없고 심심하니 톡을 하는데 잘 안본다고 딸인 제게 톡하세요
애들 일하느라 바쁜데 ...
엄빠도 일 방해될까 아주 급한 일에만 톡하는데
시어머니 진짜 우리가 전화 안 받으면
애들 회사에 있는데 전화해서 무슨 일 있냐고 해서 애들도 놀라고.
남편이 한바탕 했더니 이젠 전화 안 하네요.
급한 일도 아니에요 안부 전화를 그렇게까지.. 하..
전 애봐주시는 엄마에게도 근무시간에 전화 한 적 거의 없고
전화하셔도 근무시간엔 불편해서 잘 안 받고(소리가 아예 안나게 해두었음)
퇴근후 무슨 일 있었냐고 전화했어요
애들이 할머니 경험치가 적어서 받아주는거지요. 나는 애들에게 안받아도 된다. 할머니는 너희와 한다리 건넌관계다 그래요.
전화 통화 자체를 싫어하더군요.
싫다는데 굳이.
중재는 합니다
저희 애들만 연락 안되는게 아니라고 하시니
신경쓰지 않겠어요
이제 성인된 아이 용건있어 전화하면 짜증날 정도로 안 받아요. 문자도 안 보고요
폰 종일 들고 있는거 아는데 자식인간이 짜증나요
자기일에 관한건 뭐 신청안했냐고 성질내면서 바로 전화하고요
집에 아에 오지말고 혼자 거기서 잘 살아라 해야겠어요
노인들은 성향이 자식이 전화 안 받으면 그새 못 기다리고 상관없는 다른지방에 있는 손주나 다른 자식한테 전화해요. 누구가 전화를 안 받는다고요.
그건 무시해도 됩니다
거의 안받아요
카톡도 어쩌다 답하고요
그런거아닌가보네요. 25살인데 무음이에요. 진동도 안해놔요ㅜㅜ
어제 연락 안 되더니
죄삼다 답장 딸랑 하나 왔어요
전화 안받을까봐 안해요..
일할때는 급한 일 아니면 안합니다
전화 안받는다고 뭐라고 하시는 어르신
생각 바꾸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전화를 안받는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아이들은 자기가 필요할 때는
아주 빠르게 받아요 ㅠ
그냥 이해합니다
세상이 많이 변했어요
자기 중심으로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14620 | 저 유방에 군집성 미세석회가 있대요. 20 | 심란 걱정 | 2026/06/02 | 3,513 |
| 1814619 | 하정우 후보에게도 좋아요 누른 문재인 44 | ... | 2026/06/02 | 2,855 |
| 1814618 | 요양보호사님 퇴직금도 드리나요 18 | 혹시 | 2026/06/02 | 4,331 |
| 1814617 | 4시에 깼는데 잠이 안오네요. 5 | ᆢ | 2026/06/02 | 2,054 |
| 1814616 | 엄마랑 거리감 느껴지는 이유가 뭘까요? 7 | 왠지 | 2026/06/02 | 2,723 |
| 1814615 | 이제 모두 빚까지 낸 미국빅테크들 11 | ㅇㅇ | 2026/06/02 | 11,500 |
| 1814614 | 한동훈 연설 기깔나게 잘하네요 37 | .. | 2026/06/02 | 3,252 |
| 1814613 | 새천년nhk 사건이 뭐에요? 5 | ........ | 2026/06/02 | 1,406 |
| 1814612 | 샤워기로 양치하지 말라는데 그러면 10 | 수도 | 2026/06/02 | 4,144 |
| 1814611 | 자꾸 만나자는 분들 15 | 싱글 | 2026/06/02 | 4,613 |
| 1814610 | 평택엔 지원유세 가기 싫은 박주민 20 | 당연 | 2026/06/02 | 2,679 |
| 1814609 |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7 | 펌 | 2026/06/02 | 3,970 |
| 1814608 | 스페이스X 에 대해 그록에게 물어봤거든요. 3 | 우주 산업 | 2026/06/02 | 2,546 |
| 1814607 | 아이온큐 주주분들 지금 시점 매도하시나요? 2 | 또롱이 | 2026/06/02 | 1,749 |
| 1814606 | 전액 환불 첫날 드디어 스벅 0원 인증 쇄도 1 | ;;;;;;.. | 2026/06/02 | 1,463 |
| 1814605 | 부부가 즐겁게 걱정없이 사는 사람들은 10 | … | 2026/06/02 | 5,132 |
| 1814604 | 다이어트엔 양치가 2 | ㆍㆍ | 2026/06/02 | 2,066 |
| 1814603 | 젠슨황이 건배사로 "네이버클라우드!"라고 했다.. 4 | ........ | 2026/06/02 | 5,179 |
| 1814602 | 병자랑 해봐요. 9 | 병자랑 | 2026/06/02 | 2,559 |
| 1814601 | 민주당 당적 가진 文, 조국에만 '좋아요' 45 | ㅇㅇ | 2026/06/02 | 2,370 |
| 1814600 | 학폭을 가고 싶어하는 중2아들 28 | Dfg | 2026/06/02 | 4,656 |
| 1814599 | 이번 선거에서 서울시장 오세훈이 또 될까요? 24 | 결과가 궁금.. | 2026/06/02 | 2,994 |
| 1814598 | 피쉬넷 스타일 메리제인 슈즈 3 | ... | 2026/06/01 | 949 |
| 1814597 | 지금주식 하루수익 수천만원이 흔한가요? 14 | . . . | 2026/06/01 | 7,756 |
| 1814596 | 대전 한화에어로 폭발사고 8 | ... | 2026/06/01 | 3,6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