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당 7천원
과도 1개 3천원...
총 24000원 주고 제대로 갈았어요.
토마토,김밥 이런 게 잘 안 썰려서 ㅠ
그 동안 이케아 칼갈이로 버텼는데
이것도 한계가 있더라고욬
5천원 정도일거라 예상했는데
비싼 감이 없잖아 있네요.
그나저나 너무 날이 서서 무섭.
보통 맡겨서 칼 가는 비용은 얼마씩 하나요?
개당 7천원
과도 1개 3천원...
총 24000원 주고 제대로 갈았어요.
토마토,김밥 이런 게 잘 안 썰려서 ㅠ
그 동안 이케아 칼갈이로 버텼는데
이것도 한계가 있더라고욬
5천원 정도일거라 예상했는데
비싼 감이 없잖아 있네요.
그나저나 너무 날이 서서 무섭.
보통 맡겨서 칼 가는 비용은 얼마씩 하나요?
대장간에서 갈아오던데 비용은 말안해줘서
아마 그정도할거예요
트럭아저씨가 15분만에 갈아줬어요.
윙 돌아가는 기계로...
저는 잠시 칼가는 기술을 배울까 생각도 했다는 ㅠ
칼가는 비용이 그 정도인가봐요.
숫돌 사서 제가 작접 갈아요
특별한 가술 없어도 쓱쓱쓱 갈면 무섭게 날 잘 서요
돈 주고 갈아 본 적이 없어서 가격은 잘 모르고, 그래서 어디서 갈아야 하는지도 몰라요.
원글님은 혹시 어디서 가셨어요?
조금 딴소리이긴 한데
원글님, 칼을 쉽게 바꾸지 않고 갈아서 곱게 쓰는 분이면 숫돌을 하나 사 보시는 건 어때요?
인터넷에 찾으면 적당한 가격의 숫돌을 살 수 있는데
심란할 때(?) 맘 잡고 앉아서 숫돌에 물 뿌려 가며 스윽스윽 갈면 무념무상, 마음이 편해지기도 하고 재밌고
날이 꽤 잘 서요.
별로 어렵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답니다. ㅎㅎ
전문가들은 거친 숫돌로 갈기 시작해서(날을 빨리 세워 줌) 고운 숫돌로 마무리하는 것 같은데(예리하게 다듬는 용도)
저는 중간 정도 숫돌을 사서 쓰고 있어요.
마리 슈타이거 써요. 그런대로 괜찮아요
https://smartstore.naver.com/moamoa0515/products/10125012416
저도 숫돌로 직접 갈아요.
칼 간 직후엔 날에 베일까봐 조심조심.
그나저나 겸손몰에서 주문한 멋진 칼은 언제 오려나~
숫돌 두개사서(거친 것.고운것) 자주 갈아줍니다. 한달에 한번은 갈아요. 기계로 안갈아도 날이 잘 서요
어디가면 만나나요
저는 칼가는 재주가 없어서 머그컵 밑면에 슥슥 문지러써요 ㅜㅜ
아파트 단지 입구에 오시더라고요.
저도 일요일에 우연히 보고 달려갔어요 ㅎㅎ
숫돌 갈기하는 분들은 다들 대단~
울아파트 장서는날 칼가는아저씨도 가끔오는데
칼1개에 2000원 받던대요(칼크기상관없이요)
겨울에 갈았어요
저는 숫돌로 직접 가는데
너무 정성들여 갈았더니 손톱을 통과해서 손톱 밑 살까지 포를 떠버려서응급실 다녀왔어요. 손톱 없었으면 절단될 뻔 ㅠㅠ
그 뒤로는 그냥 대충 갈아요.
재래시장에서 산 무겁고 큰 양면숫돌(거친면 400방 고운면 1000방) 쓰는데 응급실 다녀온 뒤로는 고운면은 아예 안 써요.
그리고 무거우니 귀찮아져서
요즘은 다이소 숫돌 사서 왼손에 숫돌들고 오른손에 칼 들고
칼 1면당 5번씩 쓱쓱해주고 그냥 써요.
그 정도도 충분해요
손조심하셔요 ㅠㅠ
좀 무뎌도 그냥 쓰시구요.
저도 날이 너무 서 있으니 조심조심하게 돼요.
고깃집에서 쓰는 야스리 ?? 명칭을 모르겠네요
긴 쇠꼬챙이 같은거
그거 싸요
고깃집에서 쓰는 야스리 ?? 명칭을 모르겠네요
긴 쇠꼬챙이 같은거
그거 써요
요즘 숫돌, 스텐으로 된 거에 몇 번만 쓱쓱 문질러주면
엄청 잘 썰려요
긴 꼬챙이 형태 말고 납작한 거 있어요
재미져서 자주 문질러 주고 있어요
10년 전 영등포구에서 트럭 아저씨께 한자루에 1만원씩 줬어요.
원글님 싸게 가셨네요.
지금은 전동 칼갈이 써요.
구청에 따라서 칼연마나 우산수리 서비스도 있고
아파트관리소에서 명절전에 무료로 하는데도 있어요
도루코라면 택비만 내면 무료연마해줍니딘
주기적으로 칼 갈아쓰면 너무 좋죠
특히 김밥 썰때 효능감 쩔어요ㅎ
맘같아선 회칼처럼 날렵한 칼도 쓰고싶지만
혹여 손가락 날아갈까 참고 참네요
가위 좀 갈고싶어요,자꾸 새로 사게되네요
기다란 쇠막대기 같은 것으로 된 칼갈이로
가끔 가위나 칼날에 대고 몇 번 스치면 됩니다
40년 전에 외국 살 때 쓰던 것이 아직도 오래 가네요
찾아 보니 있네요
https://naver.me/GuCC7CJS
그거보다 더 비싸게 갈았던것 같아요
아파트단지에 온 차에서
근데 첨샀을때보다 더 잘들더라구요
다시 보면 갈고싶어요
저희 동네도 아파트장에 한번씩 오면 갈아요
지금은 그냥 다이소 칼갈이로 버티는 중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12753 | 오늘 김어준, 양정철은 잘했는데 18 | 김어준은 | 2026/06/03 | 3,801 |
| 1812752 | 급여 계산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6 | 이상해서.... | 2026/06/03 | 2,078 |
| 1812751 | 중국인 근처에서 밥먹고 독감걸려서 고생했네요 20 | 여름 | 2026/06/03 | 3,484 |
| 1812750 | 칭찬 한 마디에 눈빛이 ... 7 | .. | 2026/06/03 | 3,250 |
| 1812749 | 황서방 어여 와요!! 4 | 환영해요 | 2026/06/03 | 2,747 |
| 1812748 | 오아시스마켓 주문안한 상품이 왔어요 4 | ^^ | 2026/06/03 | 2,347 |
| 1812747 | 대장내시경 식단 하다보니 당뇨 오겠어요 9 | ㅇㅇ | 2026/06/03 | 3,863 |
| 1812746 | 다들 아침 뭐드시나요 20 | Asdl | 2026/06/03 | 4,545 |
| 1812745 | 블랙 리스트 명단이래요 9 | 리스트 | 2026/06/03 | 4,344 |
| 1812744 | 장사의신 주문이 밀려터지는 중 32 | ㄱㄴ | 2026/06/03 | 15,729 |
| 1812743 | 나에게 선물 주고 싶어서 고민중인데요 22 | 아이스 | 2026/06/03 | 4,644 |
| 1812742 | 노니칩 과자 맛있는거 알려주세요 | 시시시 | 2026/06/03 | 1,418 |
| 1812741 | 어머님 요양원 면회횟수 9 | ... | 2026/06/03 | 3,659 |
| 1812740 | 오세훈 될것 같아요 79 | ㄷㄷ | 2026/06/03 | 18,414 |
| 1812739 | 서울 살던 군인 누굴 뽑나요? 6 | .. | 2026/06/03 | 2,157 |
| 1812738 | cma에 있는 나스닥팔았는데 4 | 투표합시다 | 2026/06/03 | 2,725 |
| 1812737 | 삼전하고 하이닉스 중에 19 | 초보 | 2026/06/03 | 6,670 |
| 1812736 | 아티제요. 50퍼 할인이면 싼거죠? 15 | ,,,, | 2026/06/03 | 4,012 |
| 1812735 | 감기 초기네요 ㅠ 뭐 먹으면 좋을까요? ㅠ 6 | ..... | 2026/06/03 | 2,230 |
| 1812734 | 미장 soxl 이 엄청 올랐는데 삼전 사야겠어요 3 | 어제 미국장.. | 2026/06/03 | 4,647 |
| 1812733 | 여행은 누구랑 가는게 좋으세요 28 | 궁금 | 2026/06/03 | 4,324 |
| 1812732 | 새날의 선거판 분석.mov 2 | 굿모닝충청 | 2026/06/03 | 2,338 |
| 1812731 | 제가 바보같은 행동한것 맞나요? 11 | ........ | 2026/06/03 | 4,845 |
| 1812730 | 이상민 ‘관저 예산 전용’ 반대 공무원 귀양보냈다 7 | 이상민ㄷㄷ | 2026/06/03 | 2,789 |
| 1812729 | 오늘 대학생 수업있나요 14 | ㄴㄴ | 2026/06/03 | 3,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