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 좋아했떤 애증의 친구가 3년만에 연락이 왔는데

ㅇㄹㅇㄹㅇㄹ 조회수 : 6,246
작성일 : 2026-06-01 14:45:00

제가 안받았거든요 

예전에 살짝 서운했던 감정이 남아있어서요(특별한 사건은 없었음. 제가 이사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짐)

 

문자나 카톡 오겠지했는데 

 

연락이 없네요 ㅠㅠ 

 

다른 사람은 전화 안받으면 카톡이나 문자 보내는데,,

 

근데 이미 일주일이나 지나서 그냥 묻어야 하나 다시 연락해야 하나

 

왠지 잘못 눌렀다고 하면 어쩌나해서요

IP : 121.128.xxx.20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 2:48 PM (125.128.xxx.63)

    잘못눌렀다고 하면 알았다고 끊으세요.
    뭐가 무서워서 그러세요
    지금 아무 것도 안 하면 어차피 끝난 관계에서요.

  • 2. 걍계세요
    '26.6.1 2:49 PM (211.234.xxx.200)

    용건 없는 전화였으니 다시 연락안한거죠 잘못 눌러졌을거예요

  • 3. ...
    '26.6.1 2:50 PM (223.38.xxx.252)

    친구는 어느 게시판에서 보통 사람들 부재중 찍히면 콜백하는데 이 친구는 콜백도 없네요. 글 썼을지도요.

  • 4. 자유인
    '26.6.1 2:50 PM (61.39.xxx.141)

    그냥 끝내세요
    4년후 연락와서 인연 이어갔더니
    자녀 결혼때문에라 부조금 만 날아갔다고
    하는글. 시절인연인갑다 하고 끝

  • 5. ...
    '26.6.1 2:51 PM (125.128.xxx.63)

    본인이 안 받고 연락도 안 하면서 친구에게서 왜 문자 카톡 안 오냐는 건 이상한 대응이에요

  • 6. 그냥
    '26.6.1 2:51 PM (221.138.xxx.142)

    연락하세요
    그분도 용기내서 연락한걸수도 있어요
    전화했는데 받지도 않고 전화온 기록도 있는데도 답을 안하신거니 그분은 님이 피한다고 생각하겠지요

  • 7. 다시
    '26.6.1 2:51 PM (119.202.xxx.168)

    전화 없으면 잘못 눌른거예요.
    신경쓰지 마세요.

  • 8. ..
    '26.6.1 2:58 PM (128.134.xxx.238) - 삭제된댓글

    그분은 부재중보고도 전화안하는거 보고 자기 전화 거절했나보다 생각할수도 있죠.
    그냥 연락받고 싶으면 먼저 해보시고, 아니면 놔두세요.

  • 9. 저도
    '26.6.1 3:08 PM (211.46.xxx.113)

    애매한 관계인 친구 연락을 안받은적 있어요
    매년 만나지도 않으면서 생일에 선물 보내주니
    저도 보내게 되고 그러다가 전화 안받으니
    그냥 관계가 끊어지네요

  • 10. 당연히
    '26.6.1 3:37 PM (110.13.xxx.214)

    부재중 찍혔을텐데 전화 없는거보고 받기 싫어하나보다 할 것같아요

  • 11. 그러게요
    '26.6.1 3:47 PM (121.162.xxx.234)

    ㄴ 윗님과 같은 생각.

  • 12.
    '26.6.1 4:09 PM (175.208.xxx.164)

    전화 안받고 콜백도 없는 친구한테 뭐하러 톡을 해요..싫은가보다 하고 그냥 있는게 정상이죠.

  • 13. 원글님이
    '26.6.1 5:16 PM (211.225.xxx.133)

    반대로 생각하시는것 같네요. 전화했는데 안받고 부재중 전화로 남아있었을텐데도 문자나 콜백이 없으면 나랑 연락하기 싫은가보다 생각하게
    되는건데요. 이건 원글님이 전화를 받는지 콜백을 하는게 맞는건데
    그친구가 중요한 사람이 아닌가 보네요.

  • 14. 치사하네요
    '26.6.1 6:06 PM (223.38.xxx.174)

    끝까지 오는 연락만 받겠다는 거잖아요.

  • 15. --
    '26.6.1 8:47 PM (152.99.xxx.167)

    글이 너무 이해가 안가네요
    본인이 전화안받고 콜백도 안해놓고 상대가 더 연락안한다고 지금 이상하다고 비난하는거예요???

  • 16. 다른사람은
    '26.6.1 10:40 PM (39.7.xxx.100)

    전화 안받으면 문자나 카톡이 오는데..라니요?.........
    원래 지인들 전화를 잘 안받나봐요?
    그리고 부재중 전화는 못받은 측에서 전화를해줘야 하는게 순서고 메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618 멋진신세계 어떻게 된건가요? 임지연이 2 ㅇㅇㅇ 2026/06/07 5,902
1814617 핵심은 서부지법 폭동일으킨것들이 민주주의 수호자 코스프레한다고~.. 14 ㅇㅇ 2026/06/06 2,264
1814616 모스탄 외국인은 왜 우리나라에서 거짓선동 하는거죠? 7 .. 2026/06/06 2,578
1814615 눈과 눈썹사이 가까운 처진눈 뭘 해야할까요 눈꺼풀처짐 2026/06/06 1,912
1814614 출근하시는지 정말 윤어게인 7 밤에도 2026/06/06 3,496
1814613 노영희변이 정청래대표를 까네요 14 구취운동 2026/06/06 3,597
1814612 제가 성인 ADHD 같아요 괜찮다고해주세요 21 2026/06/06 4,990
1814611 다음 주 월드컵 때 소멸 2026/06/06 1,862
1814610 당면에 불닭스프 넣어서 4 불닭 2026/06/06 2,552
1814609 자게 지켜보면서 관련 뉴스 잠깐 찾아봤는데 6 플레인7 2026/06/06 2,131
1814608 중학생들과 여름휴가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10 엄마 2026/06/06 2,460
1814607 인과 응보가 작게라도 있는거 같아요 13 ㅁㄴㄴㅇ 2026/06/06 4,953
1814606 이진숙 대단하네요 61 ㅇㅇㅇ 2026/06/06 13,625
1814605 투표용지 부족사태 예언한 정치인!! 1 여깄습니다... 2026/06/06 3,640
1814604 투표용지 부족사태 발생지역12곳, 요상해!! 7 의도가뭐냐고.. 2026/06/06 2,560
1814603 노영희 변호사 대단하십니다. 22 와우 2026/06/06 5,977
1814602 아이 콧구멍에 휴지가 들어갔다고 급하게 응급실에 갔다왔는데 22 응급 2026/06/06 5,451
1814601 직원딸 결혼식에 안기도되겠죠? 9 2026/06/06 3,382
1814600 구글 AI 대단 합니다. 4 소화기내과 2026/06/06 4,149
1814599 최욱: 전두환처럼 온라인상에서 탱크로 밀어버려야된다 22 또 맥락? 2026/06/06 3,831
1814598 멋진신세계는..... 3 123 2026/06/06 4,713
1814597 경찰 안전까지 생각하네요 11 .... 2026/06/06 2,370
1814596 송도1동과 송도2동의 사전투표수가 똑같아요. 6 사전투표 2026/06/06 2,790
1814595 자존감 도둑이라는 말 들어 보셨어요? 1 ㅡㅡ 2026/06/06 3,305
1814594 대구 부산 다 일어나네요 52 2026/06/06 11,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