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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행상 처음 들어본대요. 누나는 사립초 다녔다고.

.. 조회수 : 2,603
작성일 : 2026-06-01 08:56:13

누나 녹취에서

누나가 간장행상 처음 들어봤대요.

누나가 사립초 다니던 초1에 동생이 태어났다고.

 

아파트 판 돈 얘기도 하던데. 

 

IP : 114.204.xxx.18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6.6.1 8:56 AM (114.204.xxx.182)

    소름끼쳐요.

  • 2. 그집구석
    '26.6.1 8:58 AM (117.110.xxx.20)

    동생말은 못 믿고, 누나말은 믿어요?

  • 3.
    '26.6.1 8:59 AM (39.114.xxx.158)

    간장행상이 뭔데요? 저도 처음 들어요

  • 4. 김용남
    '26.6.1 9:01 AM (118.235.xxx.14)

    김용남 보다 8살 많으면 누나가 64세에요 60년대ㅜ초반 출생한 여자중에 사립초등학교 나온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게다가 70년생 김용남은 대학 때 르망 끌고 다녔다던데 그렇게 잘 사는 집이었으면서 뭔놈의 간장행상 간장행상 하는 분이 딸을 사립초등학교를 보내나요? 1970년에?

  • 5. ㅇㅇ
    '26.6.1 9:01 AM (110.11.xxx.180)

    개연성이 있는 얘기니까 믿어지는거죠

  • 6. 개연성
    '26.6.1 9:02 AM (210.179.xxx.84)

    결국 저들의 주장은

    엄마는 한달에 1000만원 좋은데 모셔놓고
    왜 아빠는 한달에 190만원밖에 안주냐???

    엄마한테는 한달에 1000만원 써놓고
    아빠한테는 190만 쓰는 불효자!!!!

    본인 회사에 가족 취업시키는 게 나쁜거임????

  • 7. 아하
    '26.6.1 9:03 AM (39.114.xxx.158)

    김용남얘기였군요
    국힘당에 딱 어울리는 사람

  • 8. ㅋㅋㅋ
    '26.6.1 9:09 AM (118.235.xxx.13)

    현재 민주당 소속이고 본인한테 딱 맞는곳으로 찾아갔는데 왜 자꾸 아니래요
    죄가 있어도 의혹이 있어도 모르쇠 너 고소 하는 당 이미지랑 찰떡인데
    굴러온돌이라 하필 조국이랑 붙어서 지지자들이 쉴드를 안쳐주는구나

  • 9. ㅇㅇ
    '26.6.1 9:09 AM (14.48.xxx.193)

    도둑맞은 가난인가요
    가난까지 도둑질해서 코스프레했나 보군요
    자식들 사립초 보내는 엄마를 간장행상한걸로 만들었나요

  • 10. 영통
    '26.6.1 9:14 AM (106.101.xxx.177)

    .
    박완서님 소설

    도둑맞은 가난...현실판이로다

  • 11. 간장 행상도
    '26.6.1 9:16 AM (211.234.xxx.191)

    있었나요?
    현실은 물론
    소설책에서도 못 본듯

  • 12.
    '26.6.1 9:17 AM (175.209.xxx.199)

    우리 언니랑 동갑내기네요
    당시 서울 사람들은 부잣집 딸들은 사립초 갔었나요?
    지방은 사립초 존재도 없을때라 생소하네요

  • 13. ...
    '26.6.1 9:20 AM (106.101.xxx.147)

    네 저희 언니 65년 생인데 사립초 보냈어요.
    처음에 떨어져서 전학형식으로 들어 갔어요.

  • 14. 175
    '26.6.1 9:21 AM (211.234.xxx.191) - 삭제된댓글

    서울 아니고 수원이래요.
    거긴 사립초라 지금도 1개인가 2개인가 별로 없는걸로 알아요.

  • 15.
    '26.6.1 9:22 AM (118.223.xxx.159)

    아버지가 돈을 잘벌었다는데

    무슨 간장행상을 하겠어요

    누가 숨쉬는것도 거짓이라는데요

  • 16. 175
    '26.6.1 9:22 AM (211.234.xxx.191)

    서울 아니고 수원이래요.
    거긴 사립초가 지금도 1곳인가 2곳인가 별로 없는걸로 알아요.
    지인 자녀가 다녔어서 그렇게 들었어요.

  • 17.
    '26.6.1 9:26 AM (211.234.xxx.249)

    그땐 국민학교 한반이 50~60명 이던때라
    2부제 수업도 하고요.
    사립은 한반 30명 정도 운영했어요.
    지방은 교대부속초등학교가 사립인
    경우 있었고요.

  • 18.
    '26.6.1 9:26 AM (211.36.xxx.190)

    소화국민학교에요
    교문이 항상 닫혀있던게 기억나네요

  • 19. ....
    '26.6.1 9:31 AM (182.215.xxx.224)

    수원에 사립초가 2개 있는데
    연도 상으로 보면 소화초가 되겠네요

  • 20. ..
    '26.6.1 9:33 AM (14.32.xxx.138)

    아무리 선거라지만 저런 개인적인 가족사까지 까발려서 헤집어 놓는건 너무하단 생각입니다
    따로 살았다는거보면 말하지못한 부부사이나 아버지에게 문제가 있었던 거겠죠
    돈 많이 번단 이유로 한달에 천만원 요양비 전액 부담에 인연끊은 아버지에게까지
    이백 가까이 돈준건 대단하죠 그 부인이 보살이네요
    법적으로 아무문제 없는 대부업을 사채업자인냥 네거티브 하더니
    이젠 아버지 돈 조금 줬다고 뭐라고 하는건가요 ? 오히려 효자인증 아닌가요
    그 누난 대체 뭐했대요 돈잘버는 변리사고 남편도 법조계에 있다던데
    누나라는 사람이 남보다 못하네
    사립초 나왔다면 공보물에 나온 약력만 봐도 바로 나오겠네요

  • 21. ...
    '26.6.1 9:39 AM (1.227.xxx.206)

    대부업이 불법도 아니고..

    뭐 신체포기 각서라도 썼대요?

  • 22. ㅇㅇ
    '26.6.1 9:40 AM (14.48.xxx.193) - 삭제된댓글

    윗분 공직자가 대부업한게 아무 문제없다고 생각하세요?
    불법이 아니라도 사회적 도의라는게 있죠
    떳떳하다면 왜 차명으로 했을까요

  • 23. 쓸개코
    '26.6.1 9:43 AM (175.194.xxx.121)

    1.227/불법이 아니라는 말씀 이글에도 하시는데 불법 아니면 본인 명의로 하라고요.
    왜 바지사장 세워요?

  • 24.
    '26.6.1 9:47 AM (210.117.xxx.44)

    애쓴다
    준호는 정신들었는지 용남이랑 다니면 사람들이 무반응이라는데.

  • 25. ...
    '26.6.1 9:55 AM (166.48.xxx.83)

    바지사장 세운거 증거있어요?

    사실 이재명 대통령때도 이재명 대통령 헝수말만 듣고 이재명 악마화 장난아니었죠?

    지금 똑같은 일을 벌이고있네요

    정말 사람 안변한다고.... 대단합니다.

  • 26. 쓸개코
    '26.6.1 9:57 AM (175.194.xxx.121)

    녹취나 들어보고 따지세요.
    여기 댓글다는 사람들이 서류를 가지고 있겠어요 명의빌릴때 제3자로 동석을 했겠어요?

  • 27. ....
    '26.6.1 9:59 AM (121.168.xxx.172)

    따로 살았다는거보면 말하지못한 부부사이나 아버지에게 문제가 있었던 거겠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무리 선거라지만..가족 누구도 말하지 않은 걸
    뇌피셜 돌려서 문제가 있었나보다라고
    말하는 원글님이 더 웃긴 거 알아요?

    그 부부가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는 관심밖이고
    합법이라는 그 사채업을 왜 차명으로 했는지..

    거기에 대해서 해명해야지...

    뭐 길고 장황하게..팩트 따지는 유권자가 너무 하다하고..효자라고 쉴드 쳐요

    그런 숼드는 당신 개인이나 이웃일 일때나
    가능하고..우린 지금 국회의원 뽑고 있다구요.

  • 28. ...
    '26.6.1 10:03 AM (166.48.xxx.83)

    녹취라는게 그 한쪽 일방의 주장이잖아요

    그럼 쓸개코님은 김용남 주장은 왜 무시하시나요?

    무슨 증거와 자격으로 한쪽의 주장만 사실이라고 단정짓는거죠?

  • 29. 쓸개코
    '26.6.1 10:33 AM (175.194.xxx.121)

    (166.48.xxx.83 님이 김용남 얘기 무시하는거 아니에요?
    녹취에서 본인이 직접 말하잖아요. 동생 명의 빌리고 얼마 먹는거.
    녹취도 가짜라고 할건가요?
    당신은 그동안 무슨 자격으로 문대통령 무능하다 욕하고 조국 욕하고 다녔어요?

  • 30. ...
    '26.6.1 10:36 AM (166.48.xxx.83)

    왜 제가 조국과 문재인 비판할 자격이 없나요?
    저 한국사람이고요, 투표권 있습니다.
    쓸개코님처럼 없는 사실로 한 사람 욕하고, 집요하게 쫓아다니고, 메모하고 그런짓은 안합니다.

  • 31. 쓸개코
    '26.6.1 11:10 AM (175.194.xxx.121)

    166.48.xxx.83 제가 이대통령 비난하면 수용할건가요?ㅎ
    김용남이 비난받는것도 못견뎌서 새로 판까지 깔면서..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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