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아저씨가 이어폰없이 축구를 봐요
맞은편 아기가 울까말까합니다
애기가 크게 울어서 아저씨가 축구 제대로 못보면 좋겠으면 합니다ㅜㅜ 힘드네요
옆에 아저씨가 이어폰없이 축구를 봐요
맞은편 아기가 울까말까합니다
애기가 크게 울어서 아저씨가 축구 제대로 못보면 좋겠으면 합니다ㅜㅜ 힘드네요
아 진짜 대중교통에서 이어폰 사용안하고 영상 보는 거 너무 싫어요.
기차 안에 승무원에게 말씀하세요
얘기해야조ㅡ
기차 안에 승무원에게 말씀하세요222
문자보낼 무슨 방법이 있다는데..기억이 안나네요.ㅜㅜ
기차 안에서 동영상 소음 등으로 불편을 겪으실 때, 역무원에게 직접 말하기 곤란하다면 철도 범죄 신고 앱이나 문자 서비스를 통해 간편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용하시는 열차 종류에 따라 방법이 조금 다르니 아래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1. 코레일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등)
코레일 열차를 이용 중이시라면 '코레일톡' 앱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합니다.
코레일톡 앱 사용법:
앱 하단의 [승차권 확인] 메뉴 클릭
이용 중인 승차권 하단의 [서비스 요청] 버튼 클릭
[소란 피움] 또는 [역무원 호출] 선택 후 내용 전송
장점: 내 좌석 정보가 자동으로 전송되어 역무원이 위치를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문자 신고:
번호: 1544-7788 (코레일 고객센터)
내용: [열차 번호], [호차], [좌석 번호]와 함께 "동영상 소음이 심하니 확인 부탁드립니다"라고 보내시면 됩니다.
2. SRT (수서고속철도)
SRT 역시 앱이나 문자를 통해 신고가 가능합니다.
SRT 앱 사용법:
앱 내 [승차권 확인] 메뉴 이동
[서비스 요청] 아이콘 클릭
불편 사항(소란 등)을 선택하여 전송
문자 신고:
번호: 1800-1472
내용: [열차 번호], [호차], [상황 설명]을 적어 문자 메시지를 보냅니다
위 설명대로 신고하고 후기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