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거를 사줬더니 살만 찝히고 ㅋㅋㅋㅋ 잘 안꺾인다고 합니다.
두개 사서 저도 하나 쓰려고 합니다. 비싸도 상관없습니다.
평생쓰면 되잖아요. 이마트에서 파는 조그만한 털깍는 플라스틱은 그냥 털을 빗어주기만 합니다. 빗이냐.
싼거를 사줬더니 살만 찝히고 ㅋㅋㅋㅋ 잘 안꺾인다고 합니다.
두개 사서 저도 하나 쓰려고 합니다. 비싸도 상관없습니다.
평생쓰면 되잖아요. 이마트에서 파는 조그만한 털깍는 플라스틱은 그냥 털을 빗어주기만 합니다. 빗이냐.
브라운 필립스 이런거 좋은데
어떤걸 사셨길래..
저는 아이 신생아 때 쓰던 손톱가위로 가끔씩 코털 자릅니다. 숱이 많지는 않은데 굵어서 손톱가위를 코 안 이쪽저쪽으로 조금씩 이동하면서 잘라요. 신생아용 손톱가위는 앞이 뭉뚝해서 코 안을 찌르는 일은 없습니다.
핑크색 눈썹칼 있잖아요
그거 하나를 코털용으로 두고
넣어서 한바퀴 슥 돌려주면 잘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