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의 팬도 아닌데도 노래들이 하나같이 다 너무나 유명한데 전부 다 주옥같고...
마이클 역의 조카 (셋째형 저메인 잭슨의 아들)는 어떻게 분장했는지 몇몇 각도에선 너무 비슷해요
춤을 정말 완전 흡사하게 너무 잘춰요
연습을 얼마나 많이 했을지...
마이클은 너무 아까운 천재였고 넘 일찍 갔네요.
그의 노래를 듣는거 만으로도 영화 충분히 볼 가치 있었어요. 여운이 남아요.
마이클의 팬도 아닌데도 노래들이 하나같이 다 너무나 유명한데 전부 다 주옥같고...
마이클 역의 조카 (셋째형 저메인 잭슨의 아들)는 어떻게 분장했는지 몇몇 각도에선 너무 비슷해요
춤을 정말 완전 흡사하게 너무 잘춰요
연습을 얼마나 많이 했을지...
마이클은 너무 아까운 천재였고 넘 일찍 갔네요.
그의 노래를 듣는거 만으로도 영화 충분히 볼 가치 있었어요. 여운이 남아요.
아역이 너무 똑같아서 놀람.
잭슨 파이브 시절 마잭은 하체가 어찌 그리 긴지
아역이 노래를 너무너무 잘하고 마이클의 바이브를 넘 잘살렸어요
아버지의 폭력이 너무 가슴 아팠어요ㅠ
2부격에 해당하는 잭슨 영화도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중간에 뭔가 뚝 끊긴 것 같고
영화도 갑자기 끝나서 2편 있어야 한다는
후기들 보고 안 보기로 했는데
그래도 좋은가요?
어제 봤는데 영화 자체는 좀 아쉬웠어요
집에 와서 유튜브로 실황 공연 영상들 찾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