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월요일
또 금방 주말되고,
4개월 마다 오시는 정수기 코디 아주머니
얼마 전에 오신 거 같은데 또 오신대..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느낌.
왜 그럴까요?
내일 월요일
또 금방 주말되고,
4개월 마다 오시는 정수기 코디 아주머니
얼마 전에 오신 거 같은데 또 오신대..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느낌.
왜 그럴까요?
늙어서 새로운게 없어서 그날이 그날같고 그런 날들이 쌓여서 시간이 빠른듯 느껴지는게 접니다ㅜㅜ 작년 휴가가 어제 같은데 곧 휴가철 될거 같아요.
6개월에 한번씩 치과 가는데
얼마 안지난거 같은데 또 가야하네요
그치만 작년 가을에 군대간 아들 전역일은
아직도 멀었네요
단조로운 일상일수록 뇌는 시간이 빨리 간다고 느낀대요
낼이 6월이라니 폭염시작이구나 생각뿐이 안나요
언제부터인가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게 느껴져서
깜짝깜짝 놀래요
유일하게 보는 프로그램이 수요일에 하는데
그거 볼때마다 와 벌써 수요일??!! 하면서 놀라고요
그리고 맞아요ㅋ
정수기코디 4개월마다 보는데도 아니 벌써~??
저도 그러거든요
근데 이게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져서 세월이 가는게 더디게 느껴질거같은데 그게 아니라 오히려 더 빨리
체감이 된다네요
그래서 우스개소리로 70대는 70km/h로, 80대는 80km/h로 그 나이대 숫자만큼 높게 느껴진다는 말이 있잖아요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