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계시는 분, 지금 뭐하세요?

지금 조회수 : 2,424
작성일 : 2026-05-31 16:04:25

저는 오전에 지인 병문안 다녀오면서 병원 근처에서 점심먹고

집에와서 1시부터 낮잠 자다

82하다

지겨워졋어요

 

남편은 거실에서 티비로 유튭

성인 아들은 방콕. 얘는 화장실도 안 가네요

 

너무 지겨운데

밖에보니 아무것도 하면 안되는 날씨 

 

여러분은 오늘 하루 뭐하시고

지금 뭐 하세요. 

IP : 1.229.xxx.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합시다
    '26.5.31 4:11 PM (221.138.xxx.92)

    아들 둘은 여친 만나러 나갔고
    오전에 느즈막하게 남편이랑 김밥싸서 먹고
    빨래해서 강아지랑 셋이 옥상 올라가서 팍팍 털어 널고
    옥상텃밭 잡초 뽑고
    내려와서
    정년이 보면서 울다가
    정신차리고 지금은 응원하면서 셋이서 야구봐요.

    햇볕이 어마무시하게 뜨겁네요.
    별다른 일 없어도
    이렇게 아무일없는 고요한 일상이..행복이겠죠.

  • 2.
    '26.5.31 4:20 PM (119.56.xxx.123)

    강쥐랑 침대에 누워서 깜빡 낮잠잤어요. 이 시간쯤엔 동네 뒷산에라도 다녀오려고했는데 땡빛을 보니 그냥 동네 헬스장으로 바꿔야겠어요. 이제 일어나서 움직이려구요. 청소도 하고 공부 운동등 미뤘던것들 해치워야죠. 아 아쉽당 낼 벌써 월요일ㅜㅜ

  • 3. 노래
    '26.5.31 4:24 PM (121.129.xxx.124)

    소파에 누워서 불러요.

  • 4. 강냉이
    '26.5.31 4:28 PM (211.206.xxx.191)

    먹으며 82해요.
    저녁은 열무 비빔밥 먹을 것이고
    내일 먹을 카레는 남편에게 만들어 두라고 했습니다.

  • 5. ㅇㅇ
    '26.5.31 4:31 PM (14.5.xxx.143)

    부끄럽지만 이제서야 겨울옷 정리하느라
    아침부터 세탁기만 세번째 돌리고있어요.
    드라이맡길 옷들 솎아내고
    몇번입지않은 코트들은 스타일러 돌리고 베란다에 걸어놨다 들여놓고..ㅎ

    이제 tv보면서 쉬고있네요.
    시원한 라떼마시면서~~

  • 6. 플랜
    '26.5.31 5:52 PM (125.191.xxx.49)

    빨래 돌리고
    씽크대 대청소 하고
    반찬 몇가지 만들고 소고기 무국 끓였어요
    이제 좀 쉬었다 저녁 먹어야죠

  • 7.
    '26.5.31 6:40 PM (1.229.xxx.73)

    댓글 감사합니다

    저처럼 가만히 있는 분은 안 계시네요.

    즐거운 저녁보내시고 행복한 새 주 맞으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5452 요즘 멀티가 안돼요 한 번에 하나씩만 ,저 남자가 되가요 3 2026/06/09 2,050
1815451 트레이더스에서 뭐사세요 25 .. 2026/06/09 5,149
1815450 파김치.. 2 쪽파 2026/06/09 1,847
1815449 영어강사님 1 이정희 2026/06/09 1,598
1815448 온누리 상품권 잘 쓰나요? 페이백 엄청 받을것 같아요 8 궁금 2026/06/09 3,449
1815447 성심당 투어버스 타신 분들 후기 궁금해요. 15 ... 2026/06/09 3,883
1815446 장원영 출국심사 태도 논란 54 .. 2026/06/09 15,659
1815445 콜레스테롤문제 어떡해야 하나요? 10 아진짜 2026/06/09 3,454
1815444 이시간에 비빔면 먹고 싶어요 5 어우 2026/06/09 1,711
1815443 선관위 아빠찬스 취업 의혹 11 비겁하다 2026/06/09 3,172
1815442 잠실시위대, 중년여성 가방 수색하고 신발도 벗어주세요 1 jtbc 2026/06/09 1,829
1815441 와 씨... 내가 한동훈에게 빠져들다니.... 93 dd 2026/06/09 7,010
1815440 어린이집 생일선물 답례품 추천해주세요 3 선물 2026/06/09 1,457
1815439 당장 출근하고 싶은 기업 1위, 5년전엔 카카오였네요 ㅎㅎ ........ 2026/06/09 2,700
1815438 너무괴롭고 힘든데 8 . . . 2026/06/09 3,840
1815437 계속빠지네 7 남천동구독 2026/06/09 4,404
1815436 시댁 주말 방문 13 1233 2026/06/09 3,696
1815435 사전투표 대통령 행동의 의미 5 ㅇㅇ 2026/06/09 2,118
1815434 혹시 괜찮았던 이사업체 있으세요? 4 ... 2026/06/09 1,815
1815433 잠실시위대,중년여성 가방수색 신발벗어달라 2 ㅇㅇ 2026/06/09 1,575
1815432 주식 배우고 싶으신 분께 6 .. 2026/06/09 5,070
1815431 남향 아파트 여름에는 화분이 어럽네요 8 이게 2026/06/09 3,071
1815430 오창석이 뭐라고 13 ㅎㅎㅋㅋ 2026/06/09 2,561
1815429 저만 주식 안하나봐요ㅠㅠ 18 먼산 2026/06/09 6,666
1815428 3D로 구현한 태양계의 진짜 모습 2 ㅇㅇㅇ 2026/06/09 2,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