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갱년기 관절로 씨게 겪고 있는 50초반인데요.
처음 오른쪽 어깨 오십견으로 주사 맞고 간간히 팔운동하고 몇년 지나니 아픔은 없어졌는데 팔뚝이 이젠 아프고 근육 움직임이 안돼는거 같고 양치 섬세한 손놀림이 안돼요.
오른쪽이 아퍼서 왼쪽 양치등 하다보니 또 왼쪽 어깨 또 아프고요. 문제는 손떨림이 미세하게 있고 어떨때는 전체적으로 힘이 빠지고 떨림이 감지돼요. 어떨땐 서있을때 옆으로 기우는 느낌 살짝 들때도 젓가락질 글씨쓰기가 조금 힘들고 목디스크도 살짝 있고요. 신경이 눌려서 그런건지 아님 뇌쪽으로 이상이 있는건지 해서 대학병원 정형외과에서 신경과로 예약 잡기는 했어요. 저와 비슷한 증상 있으신분 치료경험 좀 나누어 주세요. 뇌 목디스크 MRI는 찍어볼려구요 한번에 뇌 목 같이는 안해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