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두번이나
저와 같은 옷 입은 사람 봤어요.
둘은 다른 사람이고요.
그 옷 또 입고 출근하시겠어요?
저는 못 입겠어요ㅡ.ㅡ
최근에 두번이나
저와 같은 옷 입은 사람 봤어요.
둘은 다른 사람이고요.
그 옷 또 입고 출근하시겠어요?
저는 못 입겠어요ㅡ.ㅡ
어디서 사셨기에 옷이 같을 수 있을까…
옷 같기가 힘들것 같은데...말입니다.
홈쇼핑에서 구입 하셨나요?
스파브랜드 옷이긴 해요..
전 홈쇼핑에서 인견 원피스 2년전에 샀는데 식당가서 똑같은 옷 입은 사람1
그후 동네 공원에서 또 1발견
그 옷 입기 꺼려져 안 입어요
오래전 직장(학교) 다닐때 당시 비싸게 준 블렉 제일모직니트
같은 직장 여교사가 입고 온것 봤지만
워낙 비싸게 주고 산거라 저와 그 여교사 둘 다 번갈아 입고 다녔어요
그런데 저는 153센티에 42kg였고
다른 그 여교사는 170에 덩치 무지 큰 사람
당시는 키 넘 큰걸 선호 안해서 스튜디어스 지망했다 떨어져 중등교사로 취직했다 하던데요
입어요 뭐 어때요. 상대편이 안 입어 주면 더 좋고요
저도 못입어요ㅋ
홈쇼핑에서 4벌 한꺼번에 판 옷인데
작년에 아래층 직원 1명이 입었더라구요.
4벌 중에 2벌 색깔을 주로 입기에
저는 다른 색 옷으로 ㅋㅋㅋ
옷이 워낙 좋고 예뻐서
안 입을 수가 없었어요.
올해 아래층 직원이 다른 곳으로 발령나서
이번엔 맘편히 입고 있습니다. ㅎㅎ
홈쇼핑 옷 좋은 브랜드 무었이었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살짝 다른 얘긴데
예전에 분홍색 꽃무늬/카키색
리버서블 잠바 샀는데
저한테 넘 잘 어울려 봄계절에 여행이나
놀러갈 때 엄청입었어요
부산 여행가서 자갈치 시장에 똑 같은 옷을
어느 뚱뚱한 아주머니가 입고 있는데
어머나
저옷 저런삘 아닌데 ㅎㅎㅎ
나의 애착옷
내가 청바지에 입으면
날씬하고 세련된 옷이
시장통 옷으로 둔갑된거 보고
역시 옷빨 중요하구나
기능성옷이라 가격대가 있으니 한 철에 한 벙 정도만 새로 장만하는데 자주 라운딩 하는 동반자가 우연히 같은 옷을 입고 온 걸 본 이후로 겹칠까봐 그 분이랑 라운딩 할 때는 못 입겠더라구요. 소품이나 가방들은 몰라도
아래 위 다 똑같진 않짆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