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돈을주고 소송맡겼던 변호사
너무 불성실하고 의뢰인인 저를 무시하고 인격모독까지 했어요
한일도없이 소송이 합의로 마누리되었는데 민사소송이라 성공보수는 줘야한다더군요
그래서 정말 소장하나써준게 전부인 그 변호사에게 성공보수로 큰돈을 줬어요
마지막으로 돈받아가면서도 저보고 바보라고 빈정거렸어요
변호사가 저렇게 양아치에다 저질불량배같을거라고 생각을 못했기때문에 지금도 치가떨려요
그 변호사 운전하다 사고나서 죽었음좋겠어요
큰돈을주고 소송맡겼던 변호사
너무 불성실하고 의뢰인인 저를 무시하고 인격모독까지 했어요
한일도없이 소송이 합의로 마누리되었는데 민사소송이라 성공보수는 줘야한다더군요
그래서 정말 소장하나써준게 전부인 그 변호사에게 성공보수로 큰돈을 줬어요
마지막으로 돈받아가면서도 저보고 바보라고 빈정거렸어요
변호사가 저렇게 양아치에다 저질불량배같을거라고 생각을 못했기때문에 지금도 치가떨려요
그 변호사 운전하다 사고나서 죽었음좋겠어요
갈굼하는 상사가 오늘 외춣했다가 사고사 당하라고 기도했어요 이루어지길
가정폭력 애비 제발 영원히 집에 안들어오게 해달라(순화) 많이 빌었는데
멀쩡하게 아직도 살아있어요.
사고란 건 원래 잘 안나고, 건강이야 그 사람 타고난 유전자가 건강 유전자면
병도 잘 안걸리져..
남을 미워하고 저주하면 그 독이 내게 화살을 돌려요.
님에게 비상식적인 피해를 끼친 자는
반드시 어딘가에서 대가를 치르게 돼 있어요.
"기다리면 원수의 시체가 떠내려 온다."
님은 쓰린속을 잘 다독이고 열심히 생업에 매진하며
때를 기다리세요.
우주는 파동과 에너지이므로 특정인에게 저주를 지속적으로 하먼 그 사람에게 그 에너지가 가겠죠
그런데 그런 에너지를 뿜어내면 담사자에게도 같은 주파수를 지닌 사람과 일들이 끌어당겨진대요 그러니 장기적으로는 내가 손해에요 어렵겠지만 오히려 그 사람을 축복해보세요
이야 너 잘 먹고 잘 살아라 돈많이 벌어라
안되더라도 계속 연습해보세요 어느샌가 상처받은 나의 마음에 치유가 일어나고 그 사람과 뚝 떨어져나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으실거에요 이게 저주보다 훨씬 나아요
저런 사람은 님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들에게서도 원망을
듣기때문에 좋은 기가 전해질리 없으니 언젠가 안좋을거에요
저는 누가 제가 정말 아니게 대할때 서운한 맘이 생기면
꼭 그사람이 안좋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제자신이 무서워져서 되도록이면
그래 넌 그래라 하고 넘기는데도 그래요 ㅜㅜ
왜 피묻혀요.저런인간 망하게 되있어요.잊어버려요.인생공부했다 생각해요.뒤도 돌아보지말고..퉤퉤퉤 거지같은인간 잘먹고잘살아라….
내 원수는 남이 갚아준다고 했어요
그런 놈은 결국 오래 못가요
그딴식으로 살다가 한번 크게 당할거에요
원글닌 맘 상하지 마시고 건강하게 잊고 사세요
바란대로 안됩니다 오히려 원글님 삶이 더 팍팍해져요
빨리 벗어나길 바래요. 그 변호사는 지가 한대로 나중에 결국 받게 됩니다.
남의 불행말고 내 행복을 간절히 비세요.
안보는게 행복하면 떠나고 피하시고
상대가 홧병걸려 괴로운 모습 보는게 행복하면
나의 행복과 성공에 배가 아파죽도록
행복해지세요
한일도없이 소송이 합의로 마누리되었는데 민사소송이라 성공보수는 줘야한다더군요
ㄴ 합의로 마무리되면 비율이 없나요. 아니면 민사소송이라 성공보수를 줘야된다는 게 틀린 말인지
저런여자가 변호사라고 정말 칼만 안든 강도같은 여자
얼마전 재판출석안해서 소송패소하게만든 권경애변호사랑 비슷한여자였어요
그 여자가 써준 소장 읽어보니 챗지피티 제미나이가 써준거랑 차이도없어요
변호사는 지적이고 우아할줄 알았어여 저렇게 시정잡배만도 못한 저질 양아치가 변호사라고 폼잡고 으시대고 저같은 서민의 돈을 착취해가는 직업인줄은 몰랐네요
님이 신끼 있음 그렇게 되구요 없음 그닥 효과 없음
돈빠질 운이었다. 액땜했다.
안좋은운에 건강안잃고 돈으로 때웠다.
내 나쁜운 다가져갔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계속 생각하면 스트레스받아 건강상해요.
액땜했으니 앞으로는 좋은일만 있으실겁니다.
해도 속이 터지네요ㅠㅠ
저런사람이 변호사라고 돈은 받아가네요ㅠ
그 여자가 써준 소장 읽어보니 챗지피티 제미나이가 써준거랑 차이도없어요
변호사는 지적이고 우아할줄 알았어여 저렇게 시정잡배만도 못한 저질 양아치가 변호사라고 폼잡고 으시대고 저같은 서민의 돈을 착취해가는 직업인줄은 몰랐네요
—-
그냥 부동산 매도 쉽게 되었으니 중개료 깎아 달라는 사람처럼 보이네요.
인생에서 소송이라는 건 남의 얘기인줄 알았는데 당하고 변호사라는 직업군을 만나보니 정말 돈 밖에 모르는 인간들이 많더라구요.
돈 받은만큼만 일하는...아니 돈 받은만큼만이라도 일 하면 다행인 인간들이 대부분이에요.
글 몇줄 써주면 몇백.. 어디 같이 가줘도 몇백..
저희도 지금 억울한 상황이고 몇명 정말 나쁜 악마같은 인간들이 있어서 마음을 다스리는 중입니다.
죽어라 죽어라 하면 더 오래 산다고 해서..ㅎㅎ
글 몇줄이라는 소장이 자격증이 있어서 쓸수있는거에요
그 자격증 따려고 몇년을 투자해서 공부한거구요
억울하면 직접 하시면되는데
그게 되더라구요.ㅠㅠ
원망+저주하니 간통으로 감옥도 가고
그 집에 도둑이 들어 패물 카드 훔쳐가서 손해보기도 하고
불친절하고 가격비싼 동네가게 문닫기도 하고요.
젤 놀랐던 건 폭언무시일삼는 남편원망하니
넘어져 다쳐 꿰매기도 하고 코로나 심하게 걸려서 개고생하더라구요.
아님 중요한 서류 분실하거나.. 당시 이혼할 맘으로 원망했던 건데..
당시 제가 여기에 글 쓰니 본인남편들 원망좀 해달라고..ㅎ
근데 나이드니 미워하고 원망해도 이젠 별일 일어나지 않아요.
우연이었던지 신끼?가 다했던지..ㅎㅎ
누굴 원망하면 내게 화살이 되어 돌아오고 불행의 기운을
품게 되는 거라 해서 요샌 저주하고픈 맘 털어버리고
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공인중개사 집 몇개보여주고 계약서끈거말고
한거없다고 중개료 깎자고 부들부들거려놓고 !
당연히 선임료 받았으면 그 재판이 졌던 이겼던간에
최선을 다하는게 맞는거지, 게다가 재판이 아닌, 합의에
성공보수까지 챙겨가는 태도나쁜 불량 변호사라면
그런생각드는거 당연하지,
억울하면 직접하란 소리나 하고!
이런 사람들은 꼭 재판하실일 생겨서 양아치 변호사를
만나보고 똑같이 당해보길!
성공하긴 글른 변호사.
누가 내 대신 세게 갚아줄듯요.
그 돈으로 내 액운 니가 다 산거다. 퉤! 하고 잊어버리세요.
변호사가 억울한 사람 대변해 주는 직업인건 옛말...
오히려 억울한 사람 등쳐먹는 변호사가 많아요.
처음에 일 수임 받을 때만 친절하고 최선을 다할것처럼 하고, 착수금 받으면 나몰라라하고 연락안되는 변호사들이 천지예요. 아침에 연락하면 저녁에 연락주거나 며칠 뒤에 연락주거나 등...
변호사를 고용하면 그 사람이 내 사건을 전담해서 해줄것 같지만, 사실은 한꺼번에 수십 건 수백 건 수임 받아서 대충 처리하는 식으로 운영한다고 하네요. 이렇게 일하면 돈은 많이 벌겠어요.
차라리 요즘엔 쳇지피티로 직접 하는 게 나을 수도요.
저주는
상대에게 가더라도'자기에게도 와요.
잊으세요.
새는 바가지잖아요. 저렇게 줄줄 새고 있으니
분명 다른 사람에게 크게 당할거라고
믿고 계시면 님 정신건강에 좋아요.
원망하고 곱 씹어봤자 내 정신만 망가져요.
세상에 나쁜 놈들은 다 일찍 죽고 없게요...
그냥 잊으세요...
세상 살다보면 내는 수업료다 생각하세요...
그런 것들은 결국 크게 망하더군요
남을 미워하고 저주하면 그 독이 내게 화살을 돌려요.
22
인과응보라는 말을 믿고 성실하게 살았는데 마흔 넘어 오십이 가까워져보니 인과응보라는 말은 없는 거 같아요.
나쁜 인간들이 더 잘 살아요. 슬프지만 그들에게 나의 에너지를 쏟으면 내가 피폐해지고 너무 힘들어져요.
인과응보라는 말은 내 마음을 달래라는 믿음으로 생긴 말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는 데 세상 참 불공평해요
시어머니가 너무 힘들게 해서 빨리 돌아가시라고 매일 기도했는데 그렇게 사이좋던 남편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가버렸어요.
원글님이나 저나 똑같은 처지네요.
변호사들 진짜 개잡쓰레기들이에요.
열명은 만나본거 같은데 한놈도 빠짐없더군요.
위에 118.44님 말이 진짜 맞아요.
소송땜에 가뜩이나 힘든데
돈 처들여 쓴 변호사덕분에 든든한게 아니라
그 변호사라는 개쓰레기들 때문에
열배 더 힘듭니다.
챗지피티 돌려 소송할걸 진짜 잘못생각했고
변호사들 어차피 챗지피티 쓴다네요.
미친 욕나오는 새끼들
님만 괴롭죠
악마같은 것들 오래 삽니다
인간백정들 아시죠?
그런 인간들은 이미 불행하게 살고 있을거 같아요
돈은 있을지언정
주변 가족관계 인간관계 힘들거 같은데
우주는 파동과 에너지이므로 특정인에게 저주를 지속적으로 하먼 그 사람에게 그 에너지가 가겠죠
그런데 그런 에너지를 뿜어내면 담사자에게도 같은 주파수를 지닌 사람과 일들이 끌어당겨진대요 그러니 장기적으로는 내가 손해에요 어렵겠지만 오히려 그 사람을 축복해보세요
참고할께요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14470 | 선관위가 괜찮다는데 게거품무는 18 | .... | 2026/05/31 | 1,216 |
| 1814469 | 장사의신 돈까스가 왔는데 31 | ㄱㄴ | 2026/05/31 | 6,926 |
| 1814468 | 실내자전거 사려고 해요. 두 제품을 좀 봐주세요. 11 | 지전거 | 2026/05/31 | 910 |
| 1814467 | 건조기 용량 3 | 어려워 | 2026/05/31 | 445 |
| 1814466 | "저 윤어게인인데요"…강성 보수층이 한동훈을 .. 32 | .. | 2026/05/31 | 2,916 |
| 1814465 | 최근에 바꾸신 분들요. 추천해주세요 1 | … | 2026/05/31 | 893 |
| 1814464 | 염색약도 가짜가 있나요? 3 | ㅎㅎ | 2026/05/31 | 799 |
| 1814463 | 일베 손가락 인증한 오세이돈.jpg 9 | 투명하다 | 2026/05/31 | 2,115 |
| 1814462 | 조국은 대체 28 | ㅇㅇ | 2026/05/31 | 2,810 |
| 1814461 | 요즘 11시간 12시간씩 잠을 자요 3 | 123 | 2026/05/31 | 1,783 |
| 1814460 | 남을 통제하려는 인간 4 | jj | 2026/05/31 | 1,848 |
| 1814459 | 에어컨 설치비 3 | .. | 2026/05/31 | 924 |
| 1814458 | 정당없이는 정치가 안될까요? 6 | ... | 2026/05/31 | 542 |
| 1814457 | 중등아이가 자신의 요구사항만 얘기해요 24 | . | 2026/05/31 | 2,697 |
| 1814456 | 오후에 약속이 있는데 취소할까요 28 | 더운날씨 | 2026/05/31 | 5,387 |
| 1814455 | 어느 민주당 지지자의 부산북구 유세 참여 후기 20 | .. | 2026/05/31 | 1,368 |
| 1814454 | 과거 부산 북구갑 총선 때 훈훈하던 모습 3 | 지금은 참 | 2026/05/31 | 663 |
| 1814453 | 시사타파 김용남 누나 인터뷰 20 | 대부업체 | 2026/05/31 | 2,007 |
| 1814452 | ETF매매는 거의 ISA계좌로 하시는거예요? 11 | 궁금 | 2026/05/31 | 2,836 |
| 1814451 | 분당에 안과 어디로 가야하나요 3 | ........ | 2026/05/31 | 670 |
| 1814450 | 액정보호필름 싼것 비싼것 차이없나요? 6 | 궁금이 | 2026/05/31 | 889 |
| 1814449 | 통일교한테 용돈받고 1000원짜리 전세 사는 백경현 구리시장 후.. | 투명하네요 | 2026/05/31 | 1,531 |
| 1814448 | 침대 패드는 어떻게 버리나요? 5 | ..... | 2026/05/31 | 1,651 |
| 1814447 | 야외브런치 | 원베일리 | 2026/05/31 | 356 |
| 1814446 | 하이닉스도 주택담보대출 요구 29 | ... | 2026/05/31 | 5,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