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안하면 바보라고
초등생들까지도 주식하는 세상에
꿋꿋하게 주식 안하는 사람들은
겁이 많아서일까요? 게을러서일까요?
주식 안하면 바보라고
초등생들까지도 주식하는 세상에
꿋꿋하게 주식 안하는 사람들은
겁이 많아서일까요? 게을러서일까요?
잘못 투자하게 될까봐 불안합니다
늘 잘되는게 아니잖아요
평생 안한 주식투자인데
남들한다고 따라하나요
코인해서 아파트 산 사람도 있고
주식해서 도번 사람도 있지만
저흰 해본적도 없어서 ᆢ
주식할 경제적 능력이 있는데도 투자를 안하고 있다면
대부분 상황판단을 못하는 것임
저도 노후자금이라서 예금만 합니다.
최저 이율이어도 원금 보장되니 심리적 안심?
주식 해볼까해도 내 분야가 아니라 접근 안해요.
이젠 근로소득으로 벌 수 있는 나이가 얼마 안남아서..옆에서 다들 주식 안한다고 해보라 권유하는데 그 돈이 내돈이 아니다 하고 맙니다.
사람들은 번 것만 말하지, 마이너스 종목은 말 안합니다.
남편 친구들 얼마 전까지 카톡방에 자랑하느라 하루종일 카톡카톡 울리더니 요즘 조용합니다.
조금만 해보세요 재밌어요 인생이 해피해집니다 유튜브로 공부 좀 하고 투자해보면 내가 알던 세계가 달라져요
작년여름에 주식 절대 안하던 제가 시도하니 지켜보던 남편도 따라하더라구요 평소 전혀 관심없던 사람인데 지금은 매일 애깃거리가 넘쳐요 울아이도 같이 하고 있어요 누구한텐 큰 돈일수도 있고 또 억단위 굴리는 사람에 비하면 아주 소액일수도 있는 금액인데 상승장이니 재미가 쏠쏠해요 참고로 개별주는 아닙니다
지금도 모두가 돈을 버는건 아니에요. 여전히 물려있거나 새로 물리고 있는 사람들도 다수임. 남들 하니까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뛰어드는 것도 상황 판단 못하는거.
종잣돈이 없어서요. 큰 돈 필요 없다지만 매달 애 학원비 카드값 제때 내는 것도 버거운 상황이라.
그리고 숫자 개념이 없어서요. 기본적인 셈도 못하는데 언감생신 투자라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을 시작하려면 엄청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는데 그럴 시간도 체력도 없어요.
그러니 주식해서 재미보시는 분들 안 하는 사람들 바보라고 하지 마시고 혼자 조용히 행복해 하시길 바래요.
아들보면서 느끼는데
겁이 많아서..
하라고 말은 안합니다..
돈에 관심이 없어요
월급 받아서 꼬박꼬박 은행 예금합니다
신경 쓰기 싫고 노동소득으로 버는 돈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게으름
두려움
자기합리화
세가지의 콜라보입니다.
제 지인의 경우는.
모두 다 저 케이스에 속할걸요?
돈 많은 사람은 여윳돈으로 더 투자하고
돈 없어서 항상 힘들던 사람은 지금이 기회다 싶어 작은 여윳돈으로 투자하고
그러는게 보통이죠.
지금 투자하는 열풍을 투기라고 욕하면서 무관심 코스프레 하는 사람도
정작 친한 친구가 대박내면
속 쓰려 잠 못자는 밤....
게으른거예요
최소 세금감면되는 isa나 연금저축펀드는 해야죠
제가 주식하게된 계기가 연저펀 연말정산 되는거 몰랐다가 소득공제 받으려고 시작하게되었어요
연저펀으로 나스닥 에센피 사면서 이런세상이 있구나
하면서
최소한의 공부는 해야한다 생각해요
고소득 연예인 정말 세금 신경안쓸만큼 안아깝다
관리해줄 사람있는거면 안해도 좋죠
돈에 대해서 별로 관심 없는 사람
먹고 살 돈 정도는 있는 사람
굳이 투자의 스트레스를 감당하고 싶지 않은 사람
돈보다 더 중요하고 재미있는 가치가 있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겠죠
게으름
두려움
자기합리화
세가지의 콜라보입니다.
제 지인의 경우는.
대부분 저런 케이스에 속할걸요?
도 있어요 22년은 일년 내내 떨어졌어요
주식은 아무도 몰라요. 진짜 주식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이런 글을 올리던데
종합적인 사고를 할 줄 아는 사람은 위험에 대해서도 고려를 하죠
주식 안 하고, 부동산이나 사업이나, 금이나 원자재나 코인이나 뭐에 투자하면 수익이 날 수 있는데, 부동산도 안 하고, 은행 예금만 하고 있으면 뭔가 정보 받아들이는 것이 어려운 사람이에요.
주식 안한다고 뭔 정보 받아들이는거 어려워 한다는건지..참...마이너스 날때 상황까지 고려해보니 지금 이 자산 갖고 유지만 잘하면 되겠구나..하는거죠.
지금은 주식이 이익나서 다 해라 하지만 마이너스 나서 곡소리도 들어봐서 안하는건데..
예금70 주식랩 30하고 있어요 주식형랩은 회사에서 관리해주는것이라 신경안쓰고 있엇는데
요 15년전에 만든거에요 주식은 5년이상은 그냥 묻어주시면 됩니다
장이 좋으니까 내가 잘 한 선택 같죠
빠질땐 무서워요
실력이 아닙니다
와. 주식안한다고. 게으름, 자기합리회 운운까지..
자기만의 가치로 삶의 균형을 즐기는 삶도 있다는 걸, 포모에 압도된. 사람은 상상도 못하겠죠
나에게 피해 주는 것도 아닌데 게으름 운운은 이상하네요.
그 사람들만의 이유가 있겠죠.
민주당은 왜 집권만 하면
부동산으로, 주식으로 인위적인 거품 만들기에
전력 질주 할까요?
중산층 무너뜨려 벼락거지 만드는게 목적인가요?
ㅡ 인위적인 거품이란, 박근혜 때 빚내서 아파트 사라는 정책을 말하는 겁니다
주식안하는게 이렇게 게으르고 겁이 많고 자기합리화 어쩌고 등등
종합적으로 욕까지 먹을 일이예요?
저번 문재인때 주식 호황기라 들어갔다가
물려서 아직도 못 빼고 있는 거 있어서
지금은 아례 못 들어가고 있어요
호황기때 들어간 경험이 트라우마로 작용해서
못 들어가요.ㅠ.ㅠ.
국짐당은 왜 집권만 하면
계엄하려고 하나요?
나라 잘 살게할 생각은 안하고 지들 배불릴 생각만 하고
Ai 호황 타고 주식 쭉쭉 오르니까
오만한 사람들이 참 많아져요
장이 좋아서 오르는 걸 본인이 똑똑하고 부지런해서
돈 버는 줄 착각하는 사람들 말입니다
게으름
두려웅
자기합리화
2222
쫄보인데 가만히 누워서 떡 먹고싶고 핑계는 어찌많은지 몰라요
제 남편이요ㅡㅜ
그래서 제가 주식투자하고 부동산투자해요
변동의 그 스트레스를 하나도 못 견디더라구요ㅠ
신중하거나 겁이 많거나 본인 가치관이거나요.
공부 안해도
셈 몰라도 클릭만 하고 한글만 읽으면 다 해요
매도 매수버튼만 누르면 돼요
내가 가진 원금을 훼손하고 싶지 않은 안전 욕구가 당연한거 아닌가요?
남들 다 한다고 나도 했다가 갑자기 주식 폭락해서 망하면 어쩔건데요?
잘 모르면서 주식 뛰어드는건 높은 수익보려고 도박, 로또..하는거랑 똑같아요.
주식하다 집 한채 날린 사람일 수도 있고 사연은
가지 각각이겠죠
지금 돈 벌었다 하는 것도 사이버 머니긴 하지만
통장이 두둑하니 오랫만에 한우 먹으러 갑니다
전세계 정부와 중앙은행이 돈 풀고 있는데, 인플레가 생기는데 그거 방어할 수 있는게 주식이고, 은행예금과 채권은 인플레 방어 못 하거든요. 그러니까 은행예금만 하는 사람은 경제 기본을 모르는 거에요. 뭐 다른 것으로 많이 벌어서 거기에 힘쓰는 게 나을수도 있는데, 재테크 입장에서는 예금만 하는 거는 손해에요. 손실이 너무 괴로우니까 예금하는 건데, 그게 재테크로 돈을 불릴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거에요.
2008년 이후에 미국을 중심으로 돈 풀고 있어요. 일본도 그렇고, 유럽도 그렇고. 인플레 방어하는 재테크를 해야 합니다. 부동산이든 금이든 주식이든.
통화량 m2보면 매년 6~7프로 느는데, 예금해서 3프로 이자 받으면 손해죠. 그러니까 그거 방어하려고 서울 아파트 사고 그러는 거에요. 서울 아파트는 그 정도는 방어되고 대출받으면 레버리지도 되니까요.
그리고 어려서부터 소액이라도 주식하고 물리다 보면 경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학습이 되어서 산업흐름 이런 거 보게 되고 기회가 왔을때 중요한 재테크 결심을 할 수 있어요. 슈카월드나 슈카월드 코믹스 꾸준히 보는 젊은 애들 주식투자 잘 해서 돈 많이 불린 사람들 많아요. 여기서 슈카 비난하는 사람들 말듣고 그런 거 안 보면 가난해지는 거에요. 뭐 슈카 싫다면 삼프로든 증시각도기든 다른 프로그램봐도 되고요.
원금훼손 안 하려고 하면 인플레로 내 자산만 가치가 줄어들고, 현재 정부는 인플레로 정부부채를 녹이려는 인센티브가 있어요. 미국, 일본, 영국, 우리나라 경제 논리 들으면 다 똑같아요. 정부부채로 돈 풀어서 산업정책하겠다. 성장률 높이면 gdp대비 정부부채 줄일 수 있다. 정부는 돈 풀겠다 이거죠. 중앙은행 금리는 낮게 유지하고.
주식은 똑똑하고 가진게 많은 사람이 하는거라 생각했어요.
근데 정말 하루하루 돈이 돈이 아니다보니 현금 녹는다는게 피부로 느껴져요.
작년 천만원이 올해 천만원과 값어치 다르니 이러다 거지 되는거 금방이다 싶고..
물가야 늘 올랐지만 최근 몇년이 넘 두드러지다보니 통장에 있던 보기만 해도 배부르던 돈이
지금은 이걸로 얼마나 버틸까 싶고~~
암튼 그래서 뒤늦게 합류...초보라 방어투자 하고 늘 주식창 달고 살고 그러네요.
다행히 장이 좋을때라 이익이 꽤 났지만 앞으로도 계속 공부하려고요.
제가 주식하려는건 돈을 벌겠다는 욕심보다 물가오르는 만큼만 내 돈의 가치가 지켜졌음 해서요.
저는 주식 안해요. 여윳돈이 없어요. 급여 들어오면 각종 생활비 빼고 대출 갚는데 쓰고 있거든요. 저는 아파트 2채, 재개발 주택 1채, 아파트 상가1개 가지고 있습니다. 2021년 이전에 구매한 것이라 지금 3배 넘게 차익 난 집도 있어요. 이런 상황이라 대출금 갚는데 노력 중.... 주식은 하고 싶어도 여유자금이 없어서 안해요. 주식하는 분들 많이 버세요.
똑똑한 국민인데 정치만 잘하면
당연 산업도 발전하고
주식도 올라가죠
R&d깍는 것들이 뭘 알까요?
우리나라가 세계2등이라 발전하고 있는데
별 이상한 글을 다 보네.
하다하다 주식 안 하면 루저 취급 하는 사회인가요.
주식은 없어져도 되는 돈으로 하라고 배웠어요.
없어져도 되는 돈이 없어서 안 합니다.
됐나요?
하려면 내가 어떤 스타일인지 알고 그에 맞게 해야한다고 합니다. 내가 얼마큼 위험을 감수할 것인지도 생각해야하고 투자하고 불안해서 밤잠을 못잔다면 그건 내 방식이 아닌거구요.또 나이에 따라 회복가능한지 아니면 최대한 가진건 유지하고 손실을 최소화해야 하는 나이인지 등등을 고려해야한다고 해요. 주식이 전부에게 답일 순 없지 싶어요.
빚투가 사상 최대라는데 빚투 하는 사람들은
부지런해서인가요? 용감해서인가요?
남이 주식투자를 하건 말건.. 그런 것도 눈치보고 스트레스 받아야 하나요
경제적 이윤추구가 목표인 사람들은 그걸 향해 가는 거고 자기가 시간할애해서 하고 싶은 다른 게 있음 그것에 집중하면 되는 게 인생인걸요..
물려보고 정신건강상 안하는 사람도 있고 아직 원금회복 안된 사람도 있어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거죠.
내가 주식해서 돈 번다고 다른 사람도 벌까요.
내가 손실 났다고 다른 사람도 손실 날까요.
다 타고 난 자기 재물 그릇만큼 살아가는 거라 생각해요.
주식하고 있지만
안하는 사람을 무슨 게으름으로.
이런말하는 사람은 오만한 사람일까요?
제 주변에 안하는 사람은
월수입 1억에 가까운 개원의 한명뿐이예요.
그런 수입이면 주식에 신경쓸 필요도 없어서 그런거겠죠.
그 외에는 다들 한달 백만원으로라도 주식 하던데요.
안하던 사람들도 올해들어서는 다들 시작한듯.
주식바람 적당히 하세네요.
각자 알아서 하는거지 나원참
주식바람 적당히 하세요.
각자 알아서 하는거지 나원참
시드 200만에 수익 50만원은 바보에 가깝나요?
시드 천단위는 넘어야 쳐주는 데인가요?
주식 아무리 요리조리 했다쳐도시드 200 300은 하나마나이고 기분과 시간만 쓰는데
이것도 주식인이라 쳐주는지요
돈이 적음 못할수도 있죠
빚 내가며 하나요
저도 때 맞춰 돈이 생겨 꽤 샀지만
손 안벌리고 먹고 살수 있을만큼 대책이 되면 주식 하든 말든 무슨 상관이에요
은행에 넣어놓고 예금 받아도 아주 최소한의 인플레 방어는 돼요
저축도 인플레 방어에요
돈이 적음 못할수도 있죠
빚 내가며 하나요
저도 때 맞춰 돈이 생겨 꽤 많이 샀고 한달만에 많이 올랐지만
손 안벌리고 먹고 살수 있을만큼 대책이 되면 주식을 하든 말든 무슨 상관이에요
은행에 넣어놓고 예금 받아도 아주 최소한의 인플레 방어는 돼요
저축도 인플레 방어에요
돈이 적음 못할수도 있죠
빚 내가며 하나요
저도 때 맞춰 돈이 생겨 꽤 많이 샀고 한달만에 많이 올랐지만
손 안벌리고 먹고 살수 있을만큼 대책이 되면 주식을 하든 말든 무슨 상관이에요
은행에 넣어놓고 예금 받아도 아주 최소한의 인플레 방어는 돼요
저축도 인플레 방어에요
쓸거 안쓰고 참아가며 하는 방어
저축 게을러서는 못해요
노후자금이요
이거 잘못되면
집도 잘도 없어지고 휴지 주우러 다녀야 해서요 ㅜ
겁나고 무섭지요
주식 안 한다고 게으르다 이런 생각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저 운 좋게 작년에 투자해서 수익 꽤 되지만 지금은 거의 보유자의 영역으로 들어 가는 거 같은데요
돈을 더 태우려해도 이미 수익 난 저도 두려운데요
가는 종목만 가고 하락하는 종목이 훨씬 많은 장이예요
가는 종목은 이미 너무 달렸고 아무리 아직도 싸다 저평가다 수요가 폭발적이다 하지만 가장 큰 위험은 너무 많이 오른 거라죠
각자의 돈에 대한 생각. 가치관. 본인의 소비성향등에 따라 안 할 수도 있지 몰아부치는 할 일은 아니라고 봐요
코로나 때 아줌마들 모이기만 하면 2차전지 얘기했는데 전 아무 관심도 없고 평온하게 살았어요
저 운 좋게 작년부터 투자해서 수익 꽤 되지만 지금은 거의 보유자의 영역으로 들어 가는 거 같은데요
돈을 더 태우려해도 이미 수익 난 저도 두려운데요
가는 종목만 가고 하락하는 종목이 훨씬 많은 장이예요
가는 종목은 이미 너무 달렸고 아무리 아직도 싸다 저평가다 수요가 폭발적이다 하지만 가장 큰 위험은 너무 많이 오른 거라죠
각자의 돈에 대한 생각. 가치관. 본인의 소비성향등에 따라 안 할 수도 있지 몰아부치는 할 일은 아니라고 봐요
코로나 때 아줌마들 모이기만 하면 2차전지 얘기했는데 전 아무 관심도 없고 평온하게 살았어요 나이도 있고 가진 거 잘 지키자하고 소박하게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생각과 가치관이 다르니 강제할 순 없죠.
전 코로나 때 시작해서 2차전지로 물린 게 있지만
반도체 호황으로 장이 좋아서 그 이상으로 달리다보니
은행에 넣어두는 게 아깝다 싶어서 전체 현금의 10프로만 해요.
노후자금은 손대면 안되니깐요.
근데 요새 바겐세일?하고 있는 은행증권주 몇개는 비과세배당이라
은행이자 보다 높은 5-6프로배당에 15.4 하나도 안 떼고 받으니 예금대신 하고 있어요.
십여년전에 제 사업으로 남들 평생 일굴 재산을 이미 다 이뤘어요
대략 80-100억대이고 빌딩과 강남아파트.현금등등이요
더이상의 재산을 이루는건 화를 일으킬거라고 짐작하고
주식 안합니다
제 주변은 주식으로 노후자금 다 날리고 폐인된 사람들도 여럿있지요
제 남편도 못하게 강제합니다
내 생각이 다일것이라고 남들의 일이나 인생에 게으르다라는 오만함이라니 허허허
다른사람들도 본인 일에 다들 치열하게 삽니다 허허허
제가 알기엔 82에도 건물주들 꽤 되던데요
제 주변 건물주들과 사업주들 병원장들등등 주식 안하는 사람들도 상당합니다만
친한 증권사직원
노후자금 날리고 ㅈㅅ 하는분들 많이 본다고
나이들어 주식 조심하라고 얘기해줬어요
요즘같은 시기에 할말은 아니지만
조심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게을러서 안한다니 어떻게 이런 발상이 나올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