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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어머니 외동아들 윤시윤 결혼 못하겠네요

조회수 : 16,011
작성일 : 2026-05-30 22:27:21

나이 40 넘어 결혼 못하는 이유가 아니라 

30살이여도 못하고 50살이여도 못하고 60이나 되서 엄마 돌아가셔야 할 듯 

 

https://youtube.com/shorts/4wl1mBx-Po0?si=iO5uuGYEQfdINP_1

IP : 118.235.xxx.93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30 10:32 PM (39.120.xxx.65) - 삭제된댓글

    저 연예인분 개인사라 뭐라 말하기 그렇지만..
    제 친구랑 너무 비슷해요.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알콩달콩 살고 싶어했는데
    남자를 만날 때마다 엄마가 훼방.
    자랄 때 그다지 애정을 주지도 않았는데
    이혼하시고 딸에 대한 집착이 어마어마해요.
    결혼 포기했어요. 엄마가 안쓰러워서.

  • 2.
    '26.5.30 10:33 PM (61.77.xxx.72) - 삭제된댓글

    여자친구 있는 역에 내려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엉엉 울면서 안 내려줬다니 진짜 소름입니다

  • 3.
    '26.5.30 10:34 PM (118.235.xxx.57)

    여자친구 있는 역에 내려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엉엉 울면서 안 내려줬다니 진짜 소름입니다

  • 4. 저런
    '26.5.30 10:38 PM (118.235.xxx.70)

    엄마들 많아요. 제 친구도 선만보고 오면 우셨다고 하더라고요
    딸 결혼은 시켜야 하는데 떠나보내긴 싫은

  • 5.
    '26.5.30 10:42 PM (39.120.xxx.65) - 삭제된댓글

    말만 그런 것 같더라구요
    제 친구는 남자 만나고 있으면 10분 간격으로 전화해요. 10시쯤 집에 들어가면 엄마가 울고.
    결혼하면 엄마 집에 같이 살아야 한다고 해서
    남자가 집에 자주 찾아뵀는데
    결국 떠나갔어요.
    근데
    엄마가 후련해 함 ㅠㅠ

  • 6.
    '26.5.30 10:44 PM (106.101.xxx.46)

    세상에서 젤 쓸데없는게 연예인걱정.
    실제로는 줄을 서있을듯요.

  • 7. 인연중에
    '26.5.30 10:45 PM (112.151.xxx.218)

    인연중 불행한 인연이 부모자식이 비정상인 인연인거 같아요
    어려서건 커서건 도망치기 함들죠

  • 8. ㅡㅡ
    '26.5.30 10:45 PM (112.156.xxx.57)

    안타까워요.

  • 9. ..
    '26.5.30 10:52 PM (223.38.xxx.19) - 삭제된댓글

    우리 시모가 저랬어요.
    차이점은 시모는 금술 좋은 시아버지가 있었다는 거.

    진짜 세상에는 자기가 낳은 아들을
    다음 생애 맺고픈 연인으로 생각하는 인간이
    이 세상에 존재할거라고 상상도 못했어요.

    30년 간 당한 거 다 적자면
    이 밤을 다 써도 모자를 지경이지만
    제발 자식은 자식으로 봤음 좋겠어요.

  • 10. ..
    '26.5.30 10:55 PM (223.38.xxx.19)

    우리 시모가 저랬어요.
    차이점은 시모는 사이 좋은 시아버지가 있었다는 거.
    그런데도 온갖 이간질과 패악질을 일삼다니.

    진짜 세상에는 자기가 낳은 아들을
    다음 생애 맺고픈 연인으로 생각하는 인간이
    이 세상에 존재할거라고 상상도 못했어요.

    30년 간 당한 거 다 적자면
    이 밤을 다 써도 모자를 지경이지만
    제발 자식은 이성이 아닌 자식으로 봤음 좋겠어요.

  • 11.
    '26.5.30 11:0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런 비슷한 케이스 연예인들 거의 다 이혼했죠

  • 12. ...
    '26.5.30 11:22 PM (219.254.xxx.170)

    더 징그러운 경우가 뭔지 아세요??
    아들을 연인이자 보호자로 생각하던 시모 더하기
    동생을 자기 연인이자 보호자로 생각하는 시누.
    아.. 역겨워.

  • 13. ㅇㅇ
    '26.5.30 11:24 PM (49.164.xxx.30)

    저희시동생이 마흔후반인데..시어머니랑 같이살거든요. 돈도 잘벌어요.
    시어머니 친구들이 젤 부러워하고..시어머니도 속으론 결혼안하길 바라는거 티납니다ㅋ

  • 14. ㅇㅇ
    '26.5.30 11:31 PM (223.38.xxx.185)

    정말 징그럽고 소름ㄷㄷ

    아들이 내 든든한 보호자이자 돈줄이며 다 늙어빠진 나에게 제일 다정한 한명이기 때문에 절대 먼저 놔주지 않죠.

    영상 댓글 지적이 정확하네요

  • 15. 본인도
    '26.5.30 11:57 PM (125.186.xxx.233)

    엄마때문에 진즉에 결혼포기 비혼한대요
    그동안 얼마나 난리를 쳤으면
    지하철역 사건보다 더 한 것도 있을듯

  • 16. 연막아닌가
    '26.5.31 12:24 AM (182.212.xxx.17)

    엄마핑계로 뒤로는 연애 실컷 할거 같은데ㅋ

  • 17. ...
    '26.5.31 1:00 AM (58.239.xxx.34)

    결혼해도 시달림.
    해봐서 알아요.

  • 18. ....
    '26.5.31 1:14 AM (61.43.xxx.178)

    아들들도 스스로 정확히 알고 있네요
    남편으로 생각하는거 같다고
    그나저나 윤시윤 엄마는 심각한듯
    엄청 젊어 보이고 쿨해보였는데 아들 집착이....

  • 19. 세상에
    '26.5.31 3:18 AM (114.207.xxx.21)

    엄마가 아니라 미저리네요

  • 20. 에구
    '26.5.31 4:54 AM (121.136.xxx.30)

    끔찍 의존을 해도 다자란 아들에게 하다니
    인간은 스스로 독립해 혼자로 서는것인데
    남편이든 자식이든 너무 바라지말고 혼자서도 행복한 인간이 되어야합니다

  • 21. 미친
    '26.5.31 5:53 AM (1.236.xxx.121)

    올가미 찍겠어요

  • 22. ㅇㅇ
    '26.5.31 6:44 AM (110.15.xxx.162)

    소름 돋았어요
    제정신 아니네요

  • 23. ...
    '26.5.31 7:57 AM (106.101.xxx.16)

    저런 단편적인 얘기로 어떻게 다 알겠어요.
    귀한 아들 만나는 여자가 너무나도 맘에 안드는 여자인데
    불붙을까봐 말리지도 못하고
    아들한테 얘기는 못하고 속상해서 울었는지...
    다른 이유때문일수도 충분히 있는데
    연예인들은 방송에서 하는 말 하나로 그냥 모든게 대중에게 콱 박히는 인상이 되는것일뿐.
    82에도 자녀가 만나는 이성이 이런저런 조건이 너무나도 안좋고 집안 가장이고 학교 직업은 어떻고 저떻고 헤어졌음 좋겠다는 속상한 글 많이 올라오던데..

  • 24. ㅋㅋㅋ
    '26.5.31 8:35 AM (14.63.xxx.60)

    더 징그러운 경우가 뭔지 아세요??
    아들을 연인이자 보호자로 생각하던 시모 

    그럼 결혼식장에서 딸부모들이 펑펑 울던건
    아빠가 딸을 연인으로 생각해서?

  • 25. ..
    '26.5.31 8:45 AM (182.220.xxx.5)

    말씀들 조심하세요.
    본인이 알고 표현하는거면 심각한거 아니고 개선하거나 대비하는거에요.
    본인은 절대 아니라거나 좋은 사람인줄 아는게 병이지.

  • 26.
    '26.5.31 9:06 AM (222.120.xxx.110)

    여기도 그런 분들 분명 있겠죠.
    아들은 아들이지 남편이 아니잖아요.
    자기 죽고나면 아들은 혼자 살아가야할텐데 너무 이기적인거죠.

  • 27.
    '26.5.31 9:07 AM (121.190.xxx.190)

    저희애도 외동아들이지만 모쏠될까봐 걱정인데
    남편이 없어서 그런건지..
    물론 다저런건 아니겠죠

  • 28. 00
    '26.5.31 9:17 AM (211.208.xxx.21)

    나에게 제일 다정한 사람
    슬프다

  • 29. 저희 엄마
    '26.5.31 9:30 AM (221.161.xxx.93) - 삭제된댓글

    제가 마흔살에 연애해서 마흔 하나에 결혼했는데
    저보고 오십에 결혼하라고 했어요.
    돈 벌어놓고 가라고.
    결혼할 때 십원 한 장 안 보탠 엄마...

    연 끊고 삽니다.
    안 본지 10년째인데 그간 제게 했던 짓 생각하면
    엄마 세상 떠도 눈물 한방울 안 날거 같네요.

  • 30. 윤시윤엄마는
    '26.5.31 9:38 A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본인이 제대로 키우지도 않고 이제 아들한테 기대서 사나보네요.
    어릴때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고 하던데..

  • 31. ㅇㅇ
    '26.5.31 10:28 AM (106.101.xxx.122) - 삭제된댓글

    저 두 사람은 저게 이상한 걸 모르니까 방송에서 이야기 하는거겠죠? 알면 이야기 못하지

    집착 쩌는 시모 밑의 아들이 왜 엄마 편을 드는가 궁금했는데, 자기 엄마가 집착 쩌는 스타일인 걸 몰라서 그랬구나

  • 32. .
    '26.5.31 10:45 AM (221.162.xxx.158)

    결혼식장에서 아빠들이 우는집 얼마나 된다고
    거의 엄마들이 울잖아요

  • 33. ㅡㅡ
    '26.5.31 11:14 AM (211.235.xxx.250)

    모자가 다 정신과 치료받아야해요 두사람 다 치료가 필요한 삶을 살아냈지만 이제 다음단계로 나아가야죠

  • 34. 20살
    '26.5.31 12:49 PM (49.167.xxx.252)

    20살에 아들 낳았잖아요.
    어릴때는 엄마라고 부르지도 못하게 했다니.
    부모가 부모같아야지 자식한테 의지하고 자식이 돈줄이면 안 놔주는게 다른 피해자도 안 나오게 하는거예요.
    근데 겨우 20살 차이이니 이러다 아들이 60이면 결혼하라고 할듯

  • 35. 다행이네요
    '26.5.31 1:34 PM (220.78.xxx.213)

    공공연하게 나하고 결혼하면
    이런 시어머니 봐야한다 고지한거잖아요

  • 36. ..
    '26.5.31 3:48 PM (211.36.xxx.95)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ㅎ

  • 37. 험한꼴 안보신
    '26.5.31 3:51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분들은 믿기지 않으시겠죠

    글로 다 적기엔 글들이 오염 되는 것 같아
    적지는 않겠어요 ㅎㅎ
    자식에게 병적인 집착 빼고는 일상에서
    평범 하니 그냥 저냥 살아 가나 봐요

    아버지 들은 친족성폭행이 있겠습니다
    우리 사회 비일비제 일어나는 일인데
    예식장 아버지 눈물은 왜 끌고 와서 엄한
    소리 하는지 모르겠네

    이해 바라는건 아닌데 부정만 하면 답답하죠 누구는 이꼴저꼴 알고 싶었겠나요

  • 38. 겪어보신
    '26.5.31 3:55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않으신 분들은 말을 마세요
    에휴 답답해

  • 39. 겪어보지
    '26.5.31 4:00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않으신 분들은 몰라요 그냥 그런 사람을
    시어머니로 만났어요
    자식이 문제 인식을 해도 끊어내기 힘들거예요 집착이 집착이 상식을 초월 해요
    저런건 하나 가 죽어야 끝나지

  • 40.
    '26.5.31 6:40 PM (211.234.xxx.174)

    윤시윤 엄마 얘기는 진짜 소름이다

  • 41.
    '26.5.31 7:11 PM (106.101.xxx.67)

    결혼식장에서 아빠들이 우는집 얼마나 된다고
    거의 엄마들이 울잖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때다 싶어 시자혐오 막 갖다붙이네 ㅎㅎ
    요새 딸 결혼식에 아빠들 많이 울어요~~
    전세계 공통 딸남친 밈도 모르시나 ㅉㅉ

  • 42. 어머
    '26.5.31 7:47 PM (219.250.xxx.86)

    ...님 저희 시댁이 그래요..
    저희 남편이 시어머니의 남편이자 아들
    시누의 남편이자 동생
    그래서 보내주려구요...
    지 가정이 어딘지도 모르는 사람과는 못살겠더라구요

  • 43. ddd
    '26.5.31 9:42 PM (175.113.xxx.60)

    무엇보다 물건 하나라도 흐트러지는걸 못 보는 성격. 제가 좀 그런 성격인데
    배우자나 자녀가 그걸 자꾸 어질러 두면............ 제가 정말 너무너무너무 마음이 힘들고 괴로워요. 분노가 자꾸 쌓이구요.

    그냥 혼자 행복하게 물건 각잡고 사는게 나을것 같아요.

  • 44. 그냥
    '26.6.1 2:07 AM (180.71.xxx.214)

    엄마 생각이 어떻든 본인이
    결혼하고 싶음 하면 되는데
    이경우는
    남자가 너무 같이 살기 힘든 타입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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