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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보다 아기랑 개랑 사과 한개 나눠 먹는거

... 조회수 : 3,579
작성일 : 2026-05-30 19:09:03

개키우는 사람들은 훈훈한가요?

애기는 기어다니는 아기인데

먹던거 개한입 아기 한입 나눠 먹고 있는데

오늘도 면연력 1+  아기엄마는 그렇게

적었고 댓글도 훈훈 하던데

개키우면 이런거 훈훈해요?  

사람과 사람이 나눠먹음 경악하잖아요 

 

IP : 118.235.xxx.7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30 7:13 PM (1.233.xxx.108)

    훈훈해요♡
    오늘 우리 개딸이랑 소고기도 나눠먹음

  • 2. ..
    '26.5.30 7:14 PM (182.220.xxx.5)

    저는 싫네요.
    남이 자기야 그렇게 키우는거야 그런가보다 해야죠.

  • 3. 그런
    '26.5.30 7:15 PM (1.228.xxx.91) - 삭제된댓글

    동영상이나 쇼츠보면
    아슬아슬한게 먹는건 둘째치고
    아무리 사랑스러운 강아지 고양이라도
    순간적으로 공격성이 나오거든요.
    그러다 물리면 어쩌려고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강쥐모임 총무까지 하던 사람이라
    강쥐 고양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사람이지만
    아무리 작고 귀여운 순한 동물이라도
    처음엔 함부로 만지지 않습니다.

    82쿡 회원님들은 절대로 아기하고
    강쥐만 방치하지 마세요.
    항상 지켜봐야 합니다.

  • 4. ㅣㄴㅂㅇ
    '26.5.30 7:21 PM (118.235.xxx.128)

    동생보니 양치한번 안시킨 서너살 고양이들 먹는 밥그릇을 싱크대에 사람 그릇과 같이 설거지하던데 원래 그런가요

  • 5. ㅇㅇㅇ
    '26.5.30 7:29 PM (117.110.xxx.20)

    아, 글로만 읽어도 더러워요.

  • 6. ㆍㆍㆍ
    '26.5.30 7:36 PM (125.184.xxx.40)

    구역질 나요..심지어 아기는 면역력도 약하고 알러지 있는지도 모르는데

  • 7. 입에
    '26.5.30 7:39 PM (119.196.xxx.139)

    인스타를 안봐서 정확히 뭐라고는 못하겠는데...
    개 입에 넣었던 걸
    아기 입에 넣나요?

    아니면 칼로 잘라서 개 한 조각 주고,
    또 잘라서 아기 한 조각 주는 건가요?

    그럼 얘기가 달라지잖아요.
    그냥 뭉뚱그려서 할 얘기가 아니잖아요

  • 8. ㆍㆍ
    '26.5.30 7:43 PM (118.220.xxx.220)

    개 아무리 좋아해도 그건 용납 안되네요
    개는 개죠 내 아기랑 같을수 있나요

  • 9.
    '26.5.30 7:44 PM (116.122.xxx.50)

    개 만지던 손을 씻지도 않고 음식 만지는 것도 너무 싫은데..

  • 10. ㅠㅠ
    '26.5.30 7:58 PM (49.1.xxx.74)

    우웩~

  • 11. ..
    '26.5.30 8:24 PM (122.40.xxx.4)

    개 키우는 사람들한테 개는 사람이래요. 그렇다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요;;;

  • 12. ...
    '26.5.30 8:36 PM (61.43.xxx.178)

    그릇 설거지야 같이 할수 있다 생각하는데
    침 묻은걸 같이 먹는건 좀

  • 13. 저러니까
    '26.5.30 8:53 PM (117.111.xxx.124)

    개나 사람이나 서열정리가 안됨

  • 14. 양치
    '26.5.30 9:58 PM (116.121.xxx.21)

    개를 사람처럼 양치질을 계속해주나요?
    아니잖아요
    양치질 끼니마다 하는 남편과도 굳이
    먹던 사과 안베어먹고
    잘라먹고싶은데요

  • 15. 아기가
    '26.5.30 9:58 PM (118.235.xxx.70)

    먹던걸 개 한입하고 개가 먹던걸 아기가 먹고 그렇더라고요
    각자 먹음 글쓸일도 아니죠

  • 16. ㅇㅇ
    '26.5.30 10:16 PM (49.164.xxx.30)

    제정신 아니네요.생각만해도 더러워요

  • 17. 거기 인스타
    '26.5.30 10:42 PM (119.196.xxx.139)

    주소 좀 알려주세요. 가보게.

  • 18. ...
    '26.5.30 11:28 PM (223.38.xxx.116)

    기안84 유튜브 한번 들어가봤다가 반려견이 반갑다고 얼굴 핥을때 기안84가 하는 행동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근데 반려견 키우는 분들한텐 훈훈한 장면인가 봄요.

  • 19. ㅇㅇ
    '26.5.31 12:25 AM (123.111.xxx.206)

    저 어제 식당에 갔는데 주인이 주문 받으러 왔는데 페키니즈 한마리가 줄도 안한채로 따라와서 제 다리쪽에 킁킁 냄새맡더라구요 그래서 저는당연히 식당 주인개라고는 생각도못하고 어머 아가 어디서왔니 했어요 식당이 꽤 컸거든요. 손님 개거나 어디서 들어온 개인줄 알았어요 주인이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ㅡ 나중에보니 그 주인개더라구요 ㅡㅡ 손님근처에 개가 가면 이리와 라고 부르기라도 해야하는거 아닌지... 개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ㅡ 그후로도 식당안에 맘대로 개를 막 돌아다니게 하고 .. 개는 막 몸 터는 행동 하고 ... 저도 애견인이지만 비위 상하던데요
    왠지 개만지고 손안씻고 음식할거같고 주방에도 개가 들어갈거 같고.. 다시는 그식당 안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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