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스타 보다 아기랑 개랑 사과 한개 나눠 먹는거

... 조회수 : 4,305
작성일 : 2026-05-30 19:09:03

개키우는 사람들은 훈훈한가요?

애기는 기어다니는 아기인데

먹던거 개한입 아기 한입 나눠 먹고 있는데

오늘도 면연력 1+  아기엄마는 그렇게

적었고 댓글도 훈훈 하던데

개키우면 이런거 훈훈해요?  

사람과 사람이 나눠먹음 경악하잖아요 

 

IP : 118.235.xxx.7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30 7:13 PM (1.233.xxx.108)

    훈훈해요♡
    오늘 우리 개딸이랑 소고기도 나눠먹음

  • 2. ..
    '26.5.30 7:14 PM (182.220.xxx.5)

    저는 싫네요.
    남이 자기야 그렇게 키우는거야 그런가보다 해야죠.

  • 3. 그런
    '26.5.30 7:15 PM (1.228.xxx.91) - 삭제된댓글

    동영상이나 쇼츠보면
    아슬아슬한게 먹는건 둘째치고
    아무리 사랑스러운 강아지 고양이라도
    순간적으로 공격성이 나오거든요.
    그러다 물리면 어쩌려고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강쥐모임 총무까지 하던 사람이라
    강쥐 고양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사람이지만
    아무리 작고 귀여운 순한 동물이라도
    처음엔 함부로 만지지 않습니다.

    82쿡 회원님들은 절대로 아기하고
    강쥐만 방치하지 마세요.
    항상 지켜봐야 합니다.

  • 4. ㅣㄴㅂㅇ
    '26.5.30 7:21 PM (118.235.xxx.128)

    동생보니 양치한번 안시킨 서너살 고양이들 먹는 밥그릇을 싱크대에 사람 그릇과 같이 설거지하던데 원래 그런가요

  • 5. ㅇㅇㅇ
    '26.5.30 7:29 PM (117.110.xxx.20)

    아, 글로만 읽어도 더러워요.

  • 6. ㆍㆍㆍ
    '26.5.30 7:36 PM (125.184.xxx.40)

    구역질 나요..심지어 아기는 면역력도 약하고 알러지 있는지도 모르는데

  • 7. 입에
    '26.5.30 7:39 PM (119.196.xxx.139)

    인스타를 안봐서 정확히 뭐라고는 못하겠는데...
    개 입에 넣었던 걸
    아기 입에 넣나요?

    아니면 칼로 잘라서 개 한 조각 주고,
    또 잘라서 아기 한 조각 주는 건가요?

    그럼 얘기가 달라지잖아요.
    그냥 뭉뚱그려서 할 얘기가 아니잖아요

  • 8. ㆍㆍ
    '26.5.30 7:43 PM (118.220.xxx.220)

    개 아무리 좋아해도 그건 용납 안되네요
    개는 개죠 내 아기랑 같을수 있나요

  • 9.
    '26.5.30 7:44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개 만지던 손을 씻지도 않고 음식 만지는 것도 너무 싫은데..

  • 10. ㅠㅠ
    '26.5.30 7:58 PM (49.1.xxx.74) - 삭제된댓글

    우웩~

  • 11. ..
    '26.5.30 8:24 PM (122.40.xxx.4)

    개 키우는 사람들한테 개는 사람이래요. 그렇다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요;;;

  • 12. ...
    '26.5.30 8:36 PM (61.43.xxx.178)

    그릇 설거지야 같이 할수 있다 생각하는데
    침 묻은걸 같이 먹는건 좀

  • 13. 저러니까
    '26.5.30 8:53 PM (117.111.xxx.124)

    개나 사람이나 서열정리가 안됨

  • 14. 양치
    '26.5.30 9:58 PM (116.121.xxx.21)

    개를 사람처럼 양치질을 계속해주나요?
    아니잖아요
    양치질 끼니마다 하는 남편과도 굳이
    먹던 사과 안베어먹고
    잘라먹고싶은데요

  • 15. 아기가
    '26.5.30 9:58 PM (118.235.xxx.70)

    먹던걸 개 한입하고 개가 먹던걸 아기가 먹고 그렇더라고요
    각자 먹음 글쓸일도 아니죠

  • 16. ㅇㅇ
    '26.5.30 10:16 PM (49.164.xxx.30)

    제정신 아니네요.생각만해도 더러워요

  • 17. 거기 인스타
    '26.5.30 10:42 PM (119.196.xxx.139)

    주소 좀 알려주세요. 가보게.

  • 18. ...
    '26.5.30 11:28 PM (223.38.xxx.116)

    기안84 유튜브 한번 들어가봤다가 반려견이 반갑다고 얼굴 핥을때 기안84가 하는 행동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근데 반려견 키우는 분들한텐 훈훈한 장면인가 봄요.

  • 19. ㅇㅇ
    '26.5.31 12:25 AM (123.111.xxx.206)

    저 어제 식당에 갔는데 주인이 주문 받으러 왔는데 페키니즈 한마리가 줄도 안한채로 따라와서 제 다리쪽에 킁킁 냄새맡더라구요 그래서 저는당연히 식당 주인개라고는 생각도못하고 어머 아가 어디서왔니 했어요 식당이 꽤 컸거든요. 손님 개거나 어디서 들어온 개인줄 알았어요 주인이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ㅡ 나중에보니 그 주인개더라구요 ㅡㅡ 손님근처에 개가 가면 이리와 라고 부르기라도 해야하는거 아닌지... 개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ㅡ 그후로도 식당안에 맘대로 개를 막 돌아다니게 하고 .. 개는 막 몸 터는 행동 하고 ... 저도 애견인이지만 비위 상하던데요
    왠지 개만지고 손안씻고 음식할거같고 주방에도 개가 들어갈거 같고.. 다시는 그식당 안갈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831 오십프로 재밌어요. 8 .. 2026/05/30 3,669
1813830 정신나간 한가발 자봉 17 2026/05/30 3,966
1813829 밤에 직장가서 쉬는 남자 9 ... 2026/05/30 4,082
1813828 추적60분 노후파산 16 &&.. 2026/05/30 19,258
1813827 홀어머니 외동아들 윤시윤 결혼 못하겠네요 30 2026/05/30 17,240
1813826 공부 못한(안한) 동생 이야기 10 ㅇㅇㅇ 2026/05/30 5,352
1813825 멋진신세계 여주 4 82 2026/05/30 5,810
1813824 비누와 찬바람 중 뭐가 도움 된 걸까요. 5 .. 2026/05/30 2,929
1813823 죽음의 가치가 다 똑같지 않아요 9 ........ 2026/05/30 3,966
1813822 코웨이 얼음정수기 미니 한달에 얼마인가요? .. 2026/05/30 1,222
1813821 요즘 쌀 보관이요 5 베란다 2026/05/30 2,370
1813820 하정우 후보가 폭행 가해자로 지목한 유튜버 측 공개 영상 링크 11 풀버전 2026/05/30 3,543
1813819 여러분 멋진신세계 달달해요. 3 ... 2026/05/30 3,199
1813818 오십초반에 연애시작하는 연인보면 불륜으로 볼수도 있을까.. 9 바다 2026/05/30 3,969
1813817 선거유세 대본보고 하는 후보 보셨어요? 22 세상에나 2026/05/30 3,324
1813816 정옥임도 뉴 이재명인가 12 2026/05/30 2,151
1813815 1주일에 1킬로씩 빠지네요 6 다이어터 2026/05/30 7,264
1813814 공사현장 작업복 패티쉬 있어요 4 2026/05/30 2,294
1813813 제로음료싫은데.. 2 ㅣㅣ 2026/05/30 2,026
1813812 한동훈은 왜 정치할까요? 48 .. 2026/05/30 3,946
1813811 단타로 3일동안 430만원 수익 9 ㅇㅇ 2026/05/30 7,078
1813810 유튜브 요약 기능 엄청 좋아요. 19 ........ 2026/05/30 3,806
1813809 쿠션 추천 우리랑 2026/05/30 1,153
1813808 식세기를 처음 써봤는데 궁금한 점이 있어요 3 ㅇㅇ 2026/05/30 2,329
1813807 나솔31기 가해자들이 아무런 처벌을 안받는걸보면요 21 .. 2026/05/30 4,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