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교 동창이 말하는 김어준은?

.. 조회수 : 3,833
작성일 : 2026-05-30 19:05:50

https://youtube.com/shorts/-KhUP2smW24?si=VsaFJEtC55fMOduV

공부 잘하는 모범생이었고

심성도 착하고

어려운 친구들 도와주고

체력장하면 달리기도 제일 빨랐고

영어는 전국 1등 한 적도 있었다네요.

 

와우~ 김어준은 어릴때도 멋지게 살았구나!

 

IP : 118.235.xxx.2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히어리
    '26.5.30 7:07 PM (222.106.xxx.65)

    사고 자체가 남달랐다고 봐요.

  • 2. 둘이
    '26.5.30 7:17 PM (211.177.xxx.170)

    동창이라고 해서 놀랐어요
    김어준 좋든싫든 대단한 사람은 맞죠

    재래식 언론 시장을 뒤바꾼 인물이죠

  • 3. 홍대
    '26.5.30 7:24 PM (117.111.xxx.254) - 삭제된댓글

    홍대 간 것도 서울대 계속 떨어져서

    아마 후기로 간 거로 알고 있어요.

    당시에 전기, 후기로 나눠서 뽑을 때인데

    성균관, 한양대, 홍대 등 몇 군데에서 나눠 뽑아

    후기에 입학성적이 훨씬들 좋았죠.

  • 4. 어머
    '26.5.30 7:24 PM (125.178.xxx.170)

    저 사람이 동창이었군요.
    김어준 인간이 멋져 보여요.

  • 5. ...
    '26.5.30 7:26 PM (118.235.xxx.128)

    맞아요 당시 스카이 떨어지고 후기로 성균관대 한양대 홍대 많이 갔어요
    김어준 공부도 잘하고 착하고 젊을때 얼굴도 훈남이던데 ㅋㅋㅋ

  • 6. ...
    '26.5.30 7:34 PM (211.234.xxx.168)

    제 시부모님이 김어준 첫번째 부인 집안이랑 잘 아는데 ...
    ㅍㅎㅎㅎ입니다.

  • 7. 211님
    '26.5.30 7:46 PM (210.222.xxx.250)

    어떤 의미죠?????

  • 8. 그 일화
    '26.5.30 7:52 PM (220.71.xxx.176)

    어머님이 대장부였대요
    서울대 두번째인가 떨어져서 화장실 문 잠그고 울고 있는데
    어머니가 문 열라고해도 안열고 울고 있으니
    문짝을 뜯고 들어가서 혼냈대요
    내가 널 그렇게 안키웠다!하면서.
    방목의 전형이었고 그 일화 이야기할 때 어머님에 대한 존경이 묻어나던데,..
    첫부인과의 결혼에 대해 본인 잘못이라고 이야기 많이했어요
    그러니 이혼했겠죠
    그게 김어준이라는 인간의 대단함을 가리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 9. ....
    '26.5.30 8:39 PM (118.235.xxx.120)

    첫 번째 부인 집안 이야기는 설득력이 없네요. 서로 안 맞으니 이혼했겠죠.

  • 10. 말은바로합시다
    '26.5.30 9:05 PM (211.212.xxx.185)

    김어준학력을 찾아보니 서울대 3수끝에 홍익대 전자공학과입학이라는데 그 시절에 서울대 공대 불합격하면 대부분 한양대공대를 지원했지 홍익대는 원서 내던 학교가 아니었어요.
    후기였는지도 확실치않고요.
    요즘은 한양대가 재단문제로 많이 퇴락했지만요.

  • 11. 88학번
    '26.5.30 9:10 PM (125.249.xxx.58)

    남편 친구가 김어준 홍대 다닐때 같은과 친구에요.
    현재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교수고요.
    당시는 스카이 떨어진 사람들이 후기로 홍대등등의 대학 들어갔어요. 남편도 셔강대 떨어지고 인하공대 장학금 받고 들어갔어요.
    친구 얘기론 여러면에서 당시 김어준 평이 아주 좋습니다.

  • 12. ....
    '26.5.30 9:23 PM (58.29.xxx.185)

    저기요
    서울대 노리는 사람 그 누구도 후기에 홍대 안넣어요
    한양대 넣지

    제발 김일성 솔방울 수류탄 같은
    개밥쉰내나는 헛소리로
    신격화하는거 불편해요

  • 13. ...
    '26.5.30 9:37 PM (223.38.xxx.98)

    윗댓글 심사가 꼬여도 단단히 꼬였네요. 서울대 3수 했으니 남자가 그렇게 울고 있었겠지. 맥락도 못읽는 군요. 남들도 자기처럼 거짓말하는줄 알고.

    김어준 어머니 일화에 뒷부분이 더 있더라구요. 울고 있을때 화장실문을 뜯고 들어온 어머니가 난 너를 이렇게 키운 적이 없다라고 일갈하자 울던 김어준이 던진 한마디. 엄마가 날 언제 키웠어?

    그 말에 두 사람이 다같이 빵 터져서 웃었대요. 그 이후로는 슬픈 생각이 다 없어졌다고. 김어준 답다고 생각했어요. 어머니를 원망하는게 아니라 정말 존경하더라구요. 두 사람 다 그릇이 큰 거죠.

  • 14.
    '26.5.31 8:24 AM (211.34.xxx.59)

    맞아요 그때 설대떨어지면 후기로성대 한양대 넣지 누가 홍대를...설대를 넘나 가고싶었으나 성적은 그렇지않았다는건데 너무 다들 추켜주려하네요

  • 15. 말은바로합시다
    '26.5.31 11:51 AM (211.212.xxx.185)

    성대도 서울대 문과계열낙방, 한대는 서울이공계나 의대였지 성대이공계도 아니었어요.
    성대가 삼성이 인수한뒤 확 올라갔지 그시절엔 한대와 비기던 학교가 아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493 양평사시는분들..여기 분위기는 어떤가요? 2 2026/06/03 1,929
1813492 다른건 다 정했는데 교육감을 아직..ㅜ 13 누구?ㅠ 2026/06/03 2,187
1813491 어부바 니트, 드라이 안맡기고 넣어도될까요? 1 바닐라 2026/06/03 1,276
1813490 31순자 놀랍네요 20 ㅡㅡ 2026/06/03 4,963
1813489 강남에서 월수3천정도면? 16 00 2026/06/03 4,055
1813488 너무 웃기는 상황,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플지경 9 ㅎㅎㅎㅎ 2026/06/03 3,376
1813487 중고나라에서 사기당했어요 6 ㅡㅡ 2026/06/03 2,733
1813486 새언니 엄마 돌아가신 경우 부조 31 레ㅡㅡ 2026/06/03 4,493
1813485 찐여배우들 유튜브 3 ........ 2026/06/03 2,634
1813484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분들 계신가요? 5 류마티스 2026/06/03 1,802
1813483 장사의신 출연한 뉴공 영상 보셨나요? 꼭 보세요 8 .... 2026/06/03 2,746
1813482 투표소에 참관인 앉아 있는거 16 투표장 2026/06/03 3,158
1813481 운전면허 직접 가서 갱신시 사진 필요없어요? 8 ..... 2026/06/03 1,627
1813480 이마트.롯데마트.킴스중 과일 맛집좀~ 4 땅지 2026/06/03 1,341
1813479 지창욱도 수십억 탈세 터졌네요 6 ... 2026/06/03 3,684
1813478 문재인 전대통령에대한 심한말들 이해안가요 44 ... 2026/06/03 3,697
1813477 내일 주식 어떻게 될까요? 16 2026/06/03 6,807
1813476 이수지 유치원 교사 마지막편 나왔네요. 3 교사 2026/06/03 2,731
1813475 밥 먹는데 자꾸 뺏어먹는 남편 3 ... 2026/06/03 2,650
1813474 다이소 이천원짜리 김치통 괜찮나요? 9 .. 2026/06/03 2,766
1813473 교육감 선거는 민주당 국힘 번호가 없어요 3 투표 2026/06/03 1,676
1813472 댓글러 고소하려는데 15 ㄱㄴ 2026/06/03 1,977
1813471 허둥지둥 .당황.쪼는성격 ㅠ 3 발버둥 2026/06/03 2,053
1813470 오이.참외.부추.파.마늘이 출애굽시대에도 있었군요. 3 ... 2026/06/03 1,863
1813469 맥주,안주 준비해서 대기 중 4 !,,! 2026/06/03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