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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31기보고 작년에 조카일이 생각나요

조회수 : 3,399
작성일 : 2026-05-30 16:08:39

중2였는데   여자아이들사이에  문제가 있었나봐요.

공부를   치고올라오니 학원에서도  못했던애가 우리클라스에?그러면서 대놓고 수근대고,

학교에까지  그 무리들이 좀 성가시게했대요.

그래서  자퇴한다고    못다니겠다고 한참을 교실에도 못들어가더라고요.

저희는   대인기피증이나 갑작스레  이상하게 되버린줄알고  너무 힘들었어요.

 

 어른이어도  저지경인데 어린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지금은  좋은반친구들  만나서  다행히   행복해하고  있네요.

 

다수의  나쁜성향의  사람들  사이에선   어른도 아이도 힘들어요.

IP : 223.39.xxx.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6.5.30 4:33 PM (39.7.xxx.169)

    질투는 나의힘인가요
    지금은 괜찮다니 너무 다행이네요

  • 2. 어른들
    '26.5.30 4:41 PM (183.97.xxx.120)

    종교모임, 지역의 봉사모임에서도 그래요
    보통 한 사람의 작은 불평에서 부터 시작되더군요

  • 3. ...
    '26.5.30 4:54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이번31기 여출들이 한 행위는 엄청난 폭력입니다
    여린 사람같았으면 정신과 치료까지 받아야할민큼이요
    순자는 사람같지 않은 것들중 유일한 사람이던데요.

  • 4.
    '26.5.30 5:01 PM (223.39.xxx.31)

    저희조카도 정신과가봐야하나 싶을정도로 심각했어요ㅜㅜ
    앞에 대놓고 수근대고 불편하게 몇달을 그랬나봐요
    그래서 화장실도 급식도 못먹고 힘들었더라고요

  • 5. ..
    '26.5.30 5:05 PM (175.118.xxx.52) - 삭제된댓글

    지금은 다행이네요.
    어디가나 그런 애들 특징은 열등감 질투심이 많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못난이들
    쫄병들 몇 명 거느리고 존재 과시하려는 건데
    주동자나 쫄병들이나 참 한심하죠.

  • 6. PTSD
    '26.5.30 5:14 PM (183.97.xxx.120)

    심리치료 꼭 해주세요
    알게 모르게 이후의 삶에 독으로 작용해요

  • 7. ㅡㅡ
    '26.5.30 7:3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저도 방송보면서 충격 받았어요.
    진짜 저런 짓을 하는구나.
    그것도 방송에서.

  • 8. 아이와
    '26.5.31 9:22 AM (110.12.xxx.49)

    성인은 다르고 한 3.4일 정도였죠.
    그전에 다른 출연자는 그보다 더 당했어도 더 품위있게 처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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