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1기 순자님 여고생시인

ㅇㅇ 조회수 : 3,599
작성일 : 2026-05-30 13:02:41

31기 순자님 시인이었네요

풋풋한 여고생시인 예쁘네요

 

https://www.pn.or.kr/news/articleView.html?idxno=8018

 

http://m.kimcheon.co.kr/view.php?idx=22728

 

 

IP : 49.143.xxx.23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b
    '26.5.30 1:03 PM (121.156.xxx.193) - 삭제된댓글

    풋풋하고 귀여워요

    어른스럽고 내면이 단단한 사람 같아서 응원합니다
    경수 순자 결혼까지 같으면

  • 2. ....
    '26.5.30 1:19 PM (118.235.xxx.47)

    https://www.instagram.com/p/DYMLtfXiWBQ/?igsh=Z3MyZmh3bXl0Yno4

    여기 시 몇 편 있는데 참 예쁘네요.

  • 3. bb
    '26.5.30 1:21 PM (121.156.xxx.193)

    풋풋하고 예쁘네요

    어른스럽고 내면이 단단한 사람 같아서 응원합니다 순자

    경수 순자 결혼까지 갔으면 좋겠네

  • 4. ..........
    '26.5.30 1:24 PM (175.223.xxx.150)

    대단하네요.
    역시 내면이 단단하고 깊이가 달랐군요

  • 5. 와우
    '26.5.30 1:30 PM (58.123.xxx.22)

    누가 저런 옛날 자료를 찾아내는겁니까? 대단해요ㅎㅎ
    옷도 잘 입고 볼수록 예쁘던데 시를 쓰는 여고생이였다니
    북디자이너 직업도 어울리던데 경수와 좋은 소식도 기대^^

  • 6. 책디자인
    '26.5.30 1:39 PM (175.123.xxx.145)

    디자인한 책 보니
    감각이 뛰어나더라구요

  • 7. 왜이리
    '26.5.30 1:40 PM (110.12.xxx.49)

    순자를 미화할까요?
    순자도 영숙 옥순 아니면 비호감으로 욕먹었을걸요. 영숙 옥순은 욕먹을만하고 욕도 많이 먹었지만 다른 동기들까지 욕먹게 내모는거 보고 정뚝떨했어요.
    근데 집이 어려웠나보네요.착장이 명품이 많던데
    보이는 이미지랑 많이 다른 아가씨네요.

  • 8. ....
    '26.5.30 1:41 PM (220.95.xxx.155)

    나솔관련글에는 첨 댓글달아요

    이번31기는
    무슨 영화같습니다.

    내면이 단단하고 호감가고 현명한 사람을 본다는건 참 이로운일입니다.

  • 9. ㅇㅇ
    '26.5.30 1:46 PM (14.48.xxx.193)

    남 칭찬하는 글이 불편한 사람은 왜그럴까요
    굳이 여기에 순자 욕하는거 보면 꼬인사람 같아요

  • 10.
    '26.5.30 2:00 PM (118.235.xxx.28)

    110 12 못됐다
    영숙인가?

  • 11. 경수 표정
    '26.5.30 2:00 PM (58.123.xxx.22)

    https://www.instagram.com/reel/DY30OQDvECn/?igsh=MWkya3B0eDB3azZsdQ==

  • 12. bb
    '26.5.30 2:05 PM (121.156.xxx.193)

    윗님 인스타 경수 표정 봤는데
    정말 저 말 듣는 제 표정이랑 같네요

    경수가 순자에게 최고의 위로자였을 듯

  • 13. ㅁㅁ
    '26.5.30 2:08 PM (211.62.xxx.218)

    순자를 미화할까요?
    순자도 영숙 옥순 아니면 비호감으로 욕먹었을걸요. 영숙 옥순은 욕먹을만하고 욕도 많이 먹었지만 다른 동기들까지 욕먹게 내모는거 보고 정뚝떨했어요.
    근데 집이 어려웠나보네요.착장이 명품이 많던데
    보이는 이미지랑 많이 다른 아가씨네요.
    ㄴㄴ
    쓰레기 같은 인격의 댓글

  • 14. 쓰레기댓글은
    '26.5.30 2:11 PM (211.234.xxx.149)

    옥순과 랍니다
    유유상종
    서로 편들어요 ㅎ

  • 15. ㅁㅁ님
    '26.5.30 2:13 PM (211.206.xxx.191)

    님의 심성을 직시해 보세요.
    동기들가지 욕먹게 내몰았다고요??????
    미화는 무슨 미화입니따?
    있었던 사실이 알려 지는건게.

    역시 내면이 단단한 순자답네요.

  • 16. --
    '26.5.30 2:14 PM (49.143.xxx.234)

    예쁜시 읽고 소녀의 마음을 가늠해봐요
    저 위에 속좁은 댓글님
    어려서 형편 어려운자 (속사정을 어찌 안다고 함부러 단정짓나)
    훌륭히 잘 성장하여 좋은옷 입은게
    그리 색안경 끼고 볼일인가

  • 17. 추천책
    '26.5.30 2:19 PM (183.97.xxx.120)

    소피의 세계 읽어볼까해요
    보기도 고통스러운 방송이였는데
    잘 참은 것 같아요

  • 18.
    '26.5.30 2:19 PM (1.237.xxx.190)

    시집 낸 건 알고 있었는데
    시는 처음 읽어요.
    와... 그 나이에 저런 감성이 나오다니
    시인인 선생님이 놀라셨던 이유를 알겠네요.

  • 19. Ddd
    '26.5.30 2:29 PM (39.7.xxx.14)

    시를 엄청 잘 쓰지는 않.....
    그냥 산문체 같음

  • 20. ㅇㅇ
    '26.5.30 2:48 PM (210.222.xxx.2)

    우리나라 사람들 되게
    뭐든 선과악 이분법으로 나누고 악인은 죽을때까지 패고
    선인은 모든게 좋다함
    그리고 목소리큰 편에 서서 같이 동조 안해주면 악인이나 그 지인됨 다른소수의 생각따윈 없음 너도 악인이야!!!

  • 21. ...
    '26.5.30 2:58 PM (180.70.xxx.141)

    윗윗댓글님
    고등때 시 라구요

  • 22. 우리나라는
    '26.5.30 2:58 PM (183.97.xxx.120)

    침략을 수없이 당해왔지만
    다른 나라를 침략하거나 해하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어느 나라든 우리나라를 침략하면
    죽을 각오로 끝까지 다 물리쳤고요

    중국에게 작은나라가 먹히지 않은 이유라고 하더군요

  • 23. ...
    '26.5.30 4:34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절제되고 함축된 시도 좋지만
    산문체 형식의 시도 참 좋지요
    북디자인을 봐도 그렇고
    또 대처하는 방식도 내면이 단단한
    보기드문 사람같아보여요.
    경수와 둘 그림이 너무 좋아요
    소박하고 서정적인 느낌

  • 24. ....
    '26.5.30 5:12 PM (211.186.xxx.26)

    예쁜시 읽고 소녀의 마음을 가늠해봐요
    저 위에 속좁은 댓글님
    어려서 형편 어려운자 (속사정을 어찌 안다고 함부러 단정짓나)
    훌륭히 잘 성장하여 좋은옷 입은게
    그리 색안경 끼고 볼일인가

    222222

  • 25. ...
    '26.5.31 12:29 AM (221.147.xxx.127)

    생각하면 눈시울이
    시집 표제시로 할 만했네요
    읽다가 그림이 그려져요
    역시 내공 있는 사람 같았어요

  • 26. ...
    '26.5.31 12:33 AM (221.147.xxx.127)

    근데 집이 어려웠나보네요.착장이 명품이 많던데
    보이는 이미지랑 많이 다른 아가씨네요.

    ㄴ이 댓글 쓴 분, 진짜 속물스럽네요
    보이는 이미지 뭐요? 그게 뭐든
    당신 내면의 렌즈 거친 이미지란 것만 아세요.
    이미 직장생활 몇년차고 중견회사 팀장인데
    옷 깔끔하게 입은게 그리 고까워요?
    참나 읽다 짜증나는 댓글일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141 캡슐커피 안좋죠?몸에 8 ... 2026/05/31 3,888
1814140 제주약사 사기당한 얘기 봤나요..? 31 .. 2026/05/31 16,903
1814139 아내랑 함께 자동차 리뷰 유투브 채널 있는데 1 2026/05/31 1,490
1814138 원래 자산이 있는결혼vs없었으나 쌓아가는 결혼 뭐가 나을까요 14 2026/05/31 2,358
1814137 엘레베이터 안에 개 풀어놓은 견주 2 Egr 2026/05/31 2,022
1814136 31순자 시인이었네요^^ 19 와우 2026/05/30 4,827
1814135 그알보시나요? 1심 2심 판결문이 진짜 뭐저따윈지... 12 와 그알 2026/05/30 3,787
1814134 앞으로 al조작물 많이 나올까여? ㅇㅇㅇ 2026/05/30 408
1814133 ebs 에서 티파니에서 아침을 하네요 4 아도라블 2026/05/30 1,363
1814132 주식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는지 계기가 궁금해요 12 아래 글쓴 .. 2026/05/30 2,865
1814131 모델일도 했던 외국인 남친 꿈 3 2026/05/30 2,675
1814130 노후준비 하나도 안해놓은 동료 이번에 대박났어요 29 막돼먹은영애.. 2026/05/30 24,105
1814129 뉴케어 추천해주세요 6 ㄷ으 2026/05/30 1,295
1814128 시몬즈광고 ??? 2026/05/30 1,456
1814127 가슴이 훈훈해지는 유튜브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따뜻한 2026/05/30 862
1814126 오십프로 재밌어요. 8 .. 2026/05/30 3,141
1814125 정신나간 한가발 자봉 17 2026/05/30 3,434
1814124 밤에 직장가서 쉬는 남자 9 ... 2026/05/30 3,561
1814123 재난적의료비, 자기상한부담금-직장 피보험자로 있으면 소득을 자녀.. 지원 2026/05/30 591
1814122 추적60분 노후파산 17 &&.. 2026/05/30 18,658
1814121 홀어머니 외동아들 윤시윤 결혼 못하겠네요 30 2026/05/30 16,610
1814120 도박없는학교 운영위원장이 성남국제마피아 조직원 7 ..... 2026/05/30 1,188
1814119 공부 못한(안한) 동생 이야기 10 ㅇㅇㅇ 2026/05/30 4,825
1814118 멋진신세계 여주 4 82 2026/05/30 5,250
1814117 비누와 찬바람 중 뭐가 도움 된 걸까요. 5 .. 2026/05/30 2,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