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으로 돈번게 현실로 다가올때

돈은 참 조회수 : 15,802
작성일 : 2026-05-29 21:30:35

계좌에  금액이 무심히도 오르고 있는데

실감이  안나요 

 

하나는 연금계좌 주식이라 올라도

퇴직할때 까지 찾지못하는 돈이니

더 실감이 안나구요

 

한계좌는 하이닉스 20주 갖고 있는데

매일 매일 오르는거 체크하긴 해도

사이버 머니처럼 느껴졌는데

 

며칠전에 5주 팔아서 

애 노트북 바꿔주고

주방교체하고도 몇백이 남은걸

확인하니 그제서야 

실감이 나더라구요.

 

주식고수가 벌었으면 써야한다

라는게 괜히하는말이 아니더라구요

 

저도 오늘 선글라스 하나 샀습니다

 

이제 돈번거 실감중

 

 

 

IP : 210.205.xxx.4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5.29 9:35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맞아요.
    수익실현하고 돈이 손에 들어 와야 내돈인거죠.
    뿌듯하죠.

  • 2. ....
    '26.5.29 9:35 PM (211.225.xxx.205) - 삭제된댓글

    조금 팔아서 에어컨과 보일러 교체하니 실감 나네요.ㅎ

  • 3. ..
    '26.5.29 9:35 PM (58.238.xxx.62)

    부럽습니당
    저는 하이닉스 달랑 2주
    팔지도 못해요

  • 4. 수익이
    '26.5.29 9:37 PM (112.168.xxx.110)

    입금되면 저도 10% 정도는 씁니다.
    연금 계좌도 50% 이상 수익이라 연금 많이 받겠다 싶어서 좋아요.

  • 5. 저는
    '26.5.29 9:45 PM (175.127.xxx.213)

    반지 뽀시래기 하나 했슴다.
    근데 예뻐요 14k지만ㅎ.

    담엔 검지에 할 반지 하나 해야겠어요

  • 6. 부동산
    '26.5.29 9:46 PM (59.1.xxx.109)

    몰빵하던 사람들이
    이재명 죽이려 난리잖아요
    집 안팔려 현금이 없으니

  • 7. ㅡㅡ
    '26.5.29 9:5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ㄴ 부동산 몰빵하던 사람들 중
    집 팔려는 사람은 다 팔았죠.
    자기 사는집 팔고 주식하려는건 미친짓이고.
    보통 자기 살 집 있고,
    주식으로도 돈 벌고 있어요.
    근데 부동산도 계속 오르고 있다는건 모르나 봐요.
    주식으로 웬만큼 버는건 비교도 안 돼요.
    집도 올라 주식도 올라.
    아주 좋아요.

  • 8.
    '26.5.29 9:56 PM (211.234.xxx.22)

    5주도 천만원이 넘네요

  • 9. .....
    '26.5.29 9:58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유학중인 애가 다니러 왔는데,
    주식으로 번 수익 오백 찾아줬더니
    의류며 살림을 야무지게 장봤더라구요
    제일 완소품은 다이소 베개덮개(밴드 달려서 매일 갈기 쉬운데 한면은 따뜻 한면은 쿨). 물경 다섯 장 사고 자기 플렉스 했다고...ㅋㅋ

  • 10. 현차
    '26.5.29 10:02 PM (219.249.xxx.96)

    팔았어요
    오르다 난린데 얼마되지도 않고 익절로 오백 수익..
    근데 허전해요..

  • 11. 반대로
    '26.5.29 10:06 PM (211.206.xxx.180)

    물들어오는 상승장 때 벌어야 한다고
    과소비나 휴가 줄이고 일단 투자하라는 사람들도 많아요.
    분명 하락장 혹한기가 또 오거든요.

  • 12. 벌만큼
    '26.5.29 10:34 PM (125.180.xxx.215)

    벌어서 수익실현 해 가면서
    잘 쓰고 있어요
    쓸만큼씩 매도하면서요
    나머지가 잘 굴러가니
    빼도 더 채워지는 마법이...
    예전처럼 죽자고 안 아끼고 살려구요
    평생 아끼고 살았으니 이제 누리고 살아야죠

  • 13. ..
    '26.5.29 10:54 PM (218.50.xxx.102) - 삭제된댓글

    소비한셈치고 안쓰고 주식사자는 사람도 많아요. 그거 팔면 소비하려나요?

  • 14. ㅇㅇ
    '26.5.29 11:02 PM (180.66.xxx.18)

    맞아요 저도 수익 늘어나고 있지만
    사이버머니
    제돈이다 이러 실감은 전혀 안나고요
    아주 일부 매도해서 전체 수익중 오프로도 안되는 돈 이익 실현했는데 이 금액에 대해서만 돈 벌었다 실감이 되어요.

  • 15.
    '26.5.29 11:18 PM (49.170.xxx.208)

    아직 수익실현 안했지만 요새 신나게 쓰고다녀요. 집수리도하고 각방침대 바꾸고 얘들 책상도 바꾸고 쇼파도 주문했어요. 그리고 저를위해 팔찌도 큰맘먹고 질렀어요. 매도시점 잡아야하는데 고민스럽네요

  • 16. 소란
    '26.5.29 11:23 PM (183.104.xxx.81)

    저도 한달전 팔찌 하나 했어요

  • 17.
    '26.5.30 8:27 AM (115.138.xxx.189) - 삭제된댓글

    유럽여행가게 한 이천 생기면 좋을텐데 했는데 생겼네요 내년에 여행가려고 예약 알아보는 중이예요.

  • 18. 전 년초에
    '26.5.30 8:45 AM (175.117.xxx.160)

    그때가 최고가인줄 알고..팔아서 차 바꿨어요
    이후 들어가질못했네요

  • 19. 보통만큼만
    '26.5.30 9:34 AM (115.88.xxx.173)

    저도 하이닉스 15주 팔아서 주택담보대출금 갚았어요 현실로 다가와요

  • 20. ETF
    '26.5.30 10:44 AM (183.108.xxx.138)

    저는 ETF 종목도 너무 많고 어려워 그냥 은행가서 제담당이
    추천해 주는거로 하고 있어요. 주식처럼 수익이나도
    손해가나도 어느시점에서 매도 하는걸 망설여서 힘들었어요
    ETF 는 10% 수익나면 자동해지 되어 입금되니 세상
    마음 편하구요 은행앱 하루 한번만 들여다보니 좋네요
    수익난 금액에서 십만단위돈은 바로바로 써리집니다.
    그때마다 수익이 현실이라는 느낌도 들구요

  • 21. 쪼만한
    '26.5.30 11:15 AM (106.101.xxx.202)

    민자 목걸이 가격 싼걸로 백화점에서 질렀고
    금반지 세돈 쌍가락지 했네요.
    돉흐고 싶을 땐

    명품 시계
    명품 가방이 최고인듯요.
    팔아도 반은 남을테니까

  • 22. 그런데
    '26.5.30 11:46 AM (49.1.xxx.69)

    똔또이라는 말이 왜그러냐하면 수익실현하고 접으면 되는데 계속 더더더 베팅을 하거든요 언젠가 하락장에서 더 손실나서 그러죠

  • 23. ...
    '26.5.30 12:20 PM (211.109.xxx.240)

    팔아서 살것 사도 다음날 보면 화수분처럼 채워지는 그런 장이에요

  • 24. 그래서
    '26.5.30 3:21 PM (222.109.xxx.173)

    저는 수익실현해요.

  • 25. 오늘내가
    '26.5.30 7:44 PM (123.111.xxx.138)

    오늘 내가 쓴돈만 내돈이예요~~
    부동산, 주식계좌~ 이거 다~ 내가 써야 내돈이죠.
    무덤에 갖고 가지도 못하는데.
    수익실현해서 적당히 쓰는게 현명한 투자 같아요.

  • 26. 저는
    '26.5.30 9:10 PM (223.39.xxx.116)

    남편이주는 생활비로 늘 쪼들렸는데 그 스트레스
    가 사라지니 세상 행복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107 인간답게 산다는게 뭘까요? 10 ㄴㄴ 2026/05/30 2,491
1814106 민주당보다 더 노무현답게 정의당보다 더 노회찬답게 28 조방아 2026/05/30 1,806
1814105 부산 구포시장 외지인 자봉 꼴 사납네요 17 .. 2026/05/30 2,041
1814104 살이 쪄서 그런걸까요. 건강검진 결과가 우울하네요 17 비만 2026/05/30 8,128
1814103 일부 젊은 남자들 예의없는 행동이 제 편견일까요? 61 편견 2026/05/30 4,256
1814102 김용남건 보고 이번에 지민비조로 결심했어요 48 .. 2026/05/30 2,928
1814101 국회서 쌍욕하던 윤어게인 후보(토론) 5 대단하다 2026/05/30 1,265
1814100 남자에 목매는 여자 심리 2 0bds 2026/05/30 2,511
1814099 오늘 나혼산 아가씨 8 . . . .. 2026/05/30 7,486
1814098 오래된깨 먹어도되나요? 7 ... 2026/05/30 1,881
1814097 ‘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 추진…시민들 반응은 84 ........ 2026/05/30 14,226
1814096 고명외식고등학교 어떤가요? 13 2026/05/30 1,731
1814095 명언 - 위엄과 영광의 순간 1 함께 ❤️ .. 2026/05/30 564
1814094 수영강습시.. 레쉬가드 입어도 괜찮나요? 15 ** 2026/05/30 3,114
1814093 복중의 복은 5 ... 2026/05/30 3,913
1814092 3,000만원 한달만 주식 넣었다 빼기 31 월욜 2026/05/30 13,337
1814091 최준희 결혼식 사진 보니.. 26 인생무상 2026/05/29 11,521
1814090 땀이 많이 나는데 대안이 없을까요 6 .. 2026/05/29 1,821
1814089 증시종목 82% 가 박살난 코스피 8천 10 비정상 2026/05/29 5,843
1814088 사주가 신기하게 맞아버림 9 저요 2026/05/29 4,608
1814087 햇감자 5 억울 2026/05/29 1,903
1814086 나혼산은 너무하네요 24 나참 2026/05/29 18,220
1814085 마이클잭슨 앱스타인 vip고객이라고 친구가 그러는데 맞을까요? 17 .. 2026/05/29 5,292
1814084 여행중인데, 중•노년 부부들이 눈에 많이 띄네요. 6 여행 2026/05/29 4,271
1814083 롯데케미칼은 죽은 주식이죠? 3 ㅁㅁ 2026/05/29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