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심하게 부부싸움하면서도 애를 여럿 낳는 이유로는

... 조회수 : 6,234
작성일 : 2026-05-29 20:42:28

저도 가정 폭력의 피해자입니다 
겉보기에는 멀쩡하지만, 그래야만 했으니까 그렇게 살아왔어요 
베스트글의 그렇게 싸우는데도 또 임신하고 또 애가 생긴다는 글을 읽고 슬픈 마음이 듭니다. 
경우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아내들도 가정에 대한 꿈이 있고
처음부터 그렇게 같이 소리 지르고 싸우지는 않았을 수 있어요 
겪고 또 겪다보니 너무 억울하고 죽더라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미칠 것 같고 
그렇게 사람이 변해가는 거죠. 
부부관계도 그렇습니다 
그런 폭력성이 짙은 남자들은, 아내를 배려하지 않아요 
뭔가 성취라도 하듯 싸우고나면 자기가 이겼다는 성역의 표시인것인지
꼭 관계를 하려고 하죠. 
당연이 구역질 날 것 같은 기분이죠. 
그런데 그렇게 안하면 이 어떻게 살얼음같이 만들어진 이 평화가 또 바싹 깨지고 
깨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또 파괴되고 내 아이가 또 그걸 목격하고 오랫동안 집안 분위기가 얼음같고 
어떤 남자들은 이걸 빌미로 생활비를 주지 않으니 
어쩔 수 없이 잠깐 5분 10분이면 끝날거야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이런 사람들은 여자를 배려하지도 않으니 피임도 당연히 안하고 
자기 마음대로 욕구만 채우고 임신하고
임신이 된경우 상의하려고 해도, 니가 알아서하란 식으로 소리만 지르니 
그런 것이랍니다 
무기력이 학습되고 정말 잠시 멍하니 있다보면 시간이 흐르게 되는 거죠

IP : 175.126.xxx.4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9 8:46 PM (61.39.xxx.97)

    끔찍하네요..

    이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저희 엄마가 원망스런 날이었는데
    운명같이 이 글이 떠서 엄마 입장을 헤아려보게 되네요

  • 2. 00
    '26.5.29 8:46 PM (218.145.xxx.183)

    자기 합리화 엄청나네요
    피임은 남자만 하나~
    지능 문제인것 같은데요

  • 3. ..
    '26.5.29 8:54 PM (175.126.xxx.45)

    폭력이 정말 저질인 것이, 벗어날 수 없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거죠
    또한 그런 남자들은 자기가 쉽게 다룰 수 있는 여자들을 잘 알아본다 혹은
    그렇지 않은 여자였다할지라도 길들이려 하는 나르시스트 기질이 굉장히 강하죠
    또 한가지의 특성으로는 친정 부모가 있다 할지라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다수가 그게 뭐 어때서라는 태도를 취하니, 정서적으로 고립되고, 내가 참아야 하는 것이라고 상황적으로 인식하게 되어요.
    친정부모가 그렇게 하는 이유로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죠 체면, 돈 등이요
    이해가 안되시죠? 그런데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 4. ..
    '26.5.29 9:01 PM (61.39.xxx.97)

    지능문제라기보다 정서적인 문제도 커요.
    저런 지옥에 빠지면 용기내기가 쉽지 않을거에요.
    저도 머리로는 법 알고, 법학 전공도 했지만
    막상 20대에 알바할때는 부당한 대우나 착취에
    노동청 신고조차 못하겠더라고요
    그때 제가 경제적 기반이나 정신적 기반이 불안할때라 실행이 안돼더라고요.

    그뒤에 경제력 뒷받침 될때는 부동산 소송도 척척하고 승소도 했죠..

    남의 상황을 겪어본게 아니면 함부로 말할 게 아니에요.

  • 5. ㅇㅇ
    '26.5.29 9:28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저런남자들이 남자 피임을 잘 안해요. 정관수술도 절대 안하죠.
    여자 피임은 실패 확률이 있구요. 저는 원글 내용 이해가 가요.

  • 6. ㅇㅇ
    '26.5.29 9:38 PM (211.36.xxx.233)

    더 이해가 안가네요...

  • 7. ....
    '26.5.29 9:41 PM (112.145.xxx.180)

    슬픈 이야기네요

  • 8. Mmm
    '26.5.29 9:44 PM (70.106.xxx.95)

    루프 나온게 7- 80년대에요 제가 기억하기론요
    여자가 피임 하려면 얼마든지 해요
    강제로 임신하던건 사오십년대생들,
    지금은 돌아가신 할머니때 얘기에요
    남편 성향 다 알면서 경제적으로 의지하려니 그냥 성폭력당하며
    사는거면 적어도 시술은 받아야죠 굳이 알릴필요도 없구요
    문제있는 어른들 둘사이에 아무것도 모르고 태어난 애들만 불쌍하네요

  • 9. 남자만
    '26.5.29 9:48 PM (118.235.xxx.9)

    잘못인거네요

  • 10. 구강피임약
    '26.5.29 9:59 PM (117.111.xxx.254)

    구강 피임약 먹으면 될텐데요

    남편이 그런 습성이 있다는 걸 알면.

  • 11. ..
    '26.5.29 10:06 PM (175.126.xxx.45) - 삭제된댓글

    타인에게 말도 안되는 이유로, 아님 애초에 이유조차 없는 상황에서 정서적 신체적 학대를 당하게 된다면, 정말 혼이 나가는 상황이 됩니다 바보도 아니고, 멀쩡한 지식인데도 그러해요
    위에서 말씀드렷듯, 이런 사람들은 대체로 주변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사람도 보통 없어요 남편이라는 자는 가장이라는 권위만 누리려고 하지 손쉬운 쓰레기 분리수거 조차 안도와주는 사람일 경우가 높죠. 첫 아이는 남편이라는 사람의 성향을 모른 채로 임신을 했지만, 임신 과정에서 아내가 겪는 심리적 신체적 변화로 인한 어려움은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에게 닥친 불편함만 크게 부각되니 그 때서부터야 본 모습이 제대로 나와요
    예전엔 그러지 않던 사람인데 뭐가 잘못되었을까 고민하고, 보통 이런 피해를 받게 되는 여성들은 책임감이 강하다보니 내가 뭔가를 노력하면 될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주로 하게 되는 것이죠
    큰 애를 키우며 자신이 밥 먹을 시간 조차 없을 때, 남자의 생리적인 욕구를 말하며 니가 관계를 안해주니 내가 얼마나 예민해주는 줄 아냐고. 그러게 다그치고 소리지르고 폭력을 행사하면 한번만 해주자 그런 마음이 들게 되는 것이고 사후 피임약, 뭐 다 알아도 그럴 생각도 못할 만큼 멍해지는 것입니다. 원래 바보고 금치산자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계속된 정서적 신체적 폭력이 사람을 금치산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 12. ...
    '26.5.29 10:15 PM (175.126.xxx.45) - 삭제된댓글

    타인에게 말도 안되는 이유로, 아님 애초에 이유조차 없는 상황에서 정서적 신체적 학대를 당하게 된다면,
    정말 혼이 나가는 상황이 됩니다
    바보도 아니고, 멀쩡한 지식인데도 그러해요

    위에서 말씀드렷듯,
    이런 사람들은 대체로 주변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사람도 보통 없어요
    남편이라는 자는 가장이라는 권위만 누리려고 하지
    쓰레기 분리수거 조차 안도와주는 사람일 경우가 높죠.
    연애할 때는 본 모습을 적당히 사회화 시켜서 가릴 수 있어서 결혼까지 하고
    첫 아이는 남편이라는 사람의 성향을 모른 채로 임신을 했다고 쳐요
    그런 남편은 임신 과정에서 아내가 겪는 심리적 신체적 변화로 인한 어려움은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에게 닥친 불편함만 크게 부각되니 그 때서부터야 본 모습이 제대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보통 이런 피해를 받게 되는 여성들은 책임감이 강하다보니
    예전엔 그러지 않던 사람인데 뭐가 잘못되었을까 고민하고,
    내가 뭔가를 노력하면 될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주로 하게 되는 것이죠
    사람 자체가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내가 고칠 수있는 사람, 대화가 통화가 상대를 이해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아직은 모르니까요
    상대에게 폭력을 하는 사람은
    상대를 이해할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그게 얼마나 아내의 정서를 갈기 갈기 찢는지 몰라요
    그 순간에도 남편 자신이 얼마나 화가났으면 그랬을까라고
    스스로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합니다.

    아무런 도움도 없고 아이를 키우는 경험도 없이 큰 애를 키우며
    자신이 밥 먹을 시간 조차, 세수할 시간 조차 없을 때,
    남편이라는 자는 남자의 생리적인 욕구를 말하며
    니가 관계를 안해주니 내가 얼마나 예민해지는 줄 아냐고.
    그럿게 다그치고 소리지르고 폭력을 행사하면
    한번만 해주자 그런 마음이 들게 되는 것이고
    사후 피임약, 뭐 다 알아도 그럴 생각도 못할 만큼 멍해지는 것입니다.
    원래 바보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계속된 정서적 신체적 폭력이 사람을 금치산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 13. ...
    '26.5.29 10:25 PM (175.126.xxx.45) - 삭제된댓글

    타인에게 말도 안되는 이유로, 아님 애초에 이유조차 없는 상황에서 정서적 신체적 학대를 당하게 된다면,
    정말 혼이 나가는 상황이 됩니다
    바보도 아니고, 멀쩡한 지식인데도 그러해요

    위에서 말씀드렷듯,
    이런 사람들은 대체로 주변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사람도 보통 없어요
    남편이라는 자는 가장이라는 권위만 누리려고 하지
    쓰레기 분리수거 조차 안도와주는 사람일 경우가 높죠.
    연애할 때는 본 모습을 적당히 사회화 시켜서 가릴 수 있어서 결혼까지 하고
    첫 아이는 남편이라는 사람의 성향을 모른 채로 임신을 했다고 쳐요
    그런 남편은 임신 과정에서 아내가 겪는 심리적 신체적 변화로 인한 어려움은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에게 닥친 불편함만 크게 부각되니 그 때서부터야 본 모습이 제대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보통 이런 피해를 받게 되는 여성들은 책임감이 강하다보니
    예전엔 그러지 않던 사람인데 뭐가 잘못되었을까 고민하고,
    내가 뭔가를 노력하면 될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주로 하게 되는 것이죠
    사람 자체가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대화가 가능해 상대를 이해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아직은 모르니까요

    상대에게 폭력을 하는 사람은
    상대를 이해할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그게 얼마나 상대의 정서를 갈기 갈기 찢는지 몰라요
    오히려 폭력을 행사하는 순간에도 자신만을 생각하면서
    스스로가 자신이 얼마나 화가났으면 그랬을까라고
    자신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합니다.

    아무런 도움도 없고 아이를 키우는 경험도 없이
    큰 애를 키우며
    자신이 밥 먹을 시간 조차, 세수할 시간 조차 없을 때,
    남편이라는 자는 남자의 생리적인 욕구를 말하며
    짜증과 폭력을 퍼부으며
    니가 관계를 안해주니 내가 얼마나 예민해지는 줄 아냐고.
    그렇게 다그치고 소리지르고 폭력을 행사하면
    한번만 해주자 그런 마음이 들게 되는 것이고
    사후 피임약, 뭐 다 알아도 그럴 생각도 못할 만큼 멍해지는 것입니다.
    원래 바보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계속된 정서적 신체적 폭력이 사람을 금치산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 14. ...
    '26.5.29 10:30 PM (175.126.xxx.45)

    타인에게 말도 안되는 이유로, 아님 애초에 이유조차 없는 상황에서
    정서적 신체적 학대를 지속적으로 당하게 된다면,
    정말 혼이 나가는 상황이 됩니다
    바보도 아니고, 멀쩡한 지식인데도 그러해요

    위에서 말씀드렷듯,
    이런 사람들은 대체로 주변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사람도 보통 없어요
    남편이라는 자는 가장이라는 권위만 누리려고 하지
    쓰레기 분리수거 조차 안도와주는 사람일 경우가 높죠.
    연애할 때는 본 모습을 적당히 사회화 시켜서 가릴 수 있어서 결혼까지 하고
    첫 아이는 남편이라는 사람의 성향을 모른 채로 임신을 했다고 쳐요
    그런 남편은 임신 과정에서 아내가 겪는 심리적 신체적 변화로 인한 어려움은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에게 닥친 불편함만 크게 부각되니 그 때서부터야 본 모습이 제대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보통 이런 피해를 받게 되는 여성들은 책임감이 강하다보니
    예전엔 그러지 않던 사람인데 뭐가 잘못되었을까 고민하고,
    내가 뭔가를 노력하면 될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주로 하게 되는 것이죠
    사람 자체가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대화가 가능해 상대를 이해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아직은 모르니까요

    상대에게 폭력을 하는 사람은
    상대를 이해할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그게 얼마나 상대의 정서를 갈기 갈기 찢는지 몰라요
    오히려 폭력을 행사하는 순간에도 자신만을 생각하면서
    스스로가 자신이 얼마나 화가났으면 그랬을까라고
    자신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합니다.

    아무런 도움도 없고 아이를 키우는 경험도 없이
    큰 애를 키우며
    자신이 밥 먹을 시간 조차, 세수할 시간 조차 없을 때,
    남편이라는 자는 남자의 생리적인 욕구를 말하며
    짜증과 폭력을 퍼부으며
    니가 관계를 안해주니 내가 얼마나 예민해지는 줄 아냐고.
    그렇게 다그치고 소리지르고 폭력을 행사하면
    한번만 해주자 그런 마음이 들게 되는 것이고
    사후 피임약, 뭐 다 알아도 그럴 생각도 못할 만큼 멍해지는 것입니다.
    원래 바보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계속된 정서적 신체적 폭력이 사람을 금치산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 15. ...
    '26.5.29 11:13 PM (221.167.xxx.130)

    원글님 안아드리고싶어요.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 16. 이해부족
    '26.5.29 11:24 PM (211.112.xxx.45)

    지능문제라기보다 정서적인 문제도 커요.
    저런 지옥에 빠지면 용기내기가 쉽지 않을거에요.
    남의 상황을 겪어본게 아니면 함부로 말할 게 아니에요.22

  • 17. 돈이나
    '26.5.29 11:44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많이 남기고 뒤져야해요.
    지잘못 모르고 그깟 더런 부랄로 애나 만들고 돈푼 벌어 온다고
    성으로 힘으로 천벌받을 새끼들.
    남자새끼들에게 혐오감 생겨요

  • 18. ㆍㆍ
    '26.5.30 12:33 AM (59.14.xxx.42)

    가정폭력..ㅠㅠ원글님 안아드리고싶어요.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 19. 토닥..
    '26.5.30 8:01 AM (1.254.xxx.40)

    토닥토닥..
    힘드신 세월 안아드리고 위로 드립니다..
    그래도 글 쓰신거 보니 이제는 (적어도 정서적으로는) 억압에서 벗어나 객관적 입장으로 바라볼수 있으신거 같습니다. 차츰 차츰 힘을 기르셔서 더 단단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 20.
    '26.5.30 3:48 PM (169.214.xxx.57) - 삭제된댓글

    피임약도 있고요 이게 귀찮으면 임플라논이나 미레나도 있어요. 시술에 많은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일이십분이면 끝나요.
    대차게 저항하고 이혼하라는 소리도 아니고, 무피임=임신을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건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태어난 아이들에게 남편탓, 상황탓만하는 무기력한 엄마가 되고 싶은건 아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5996 조하준의 직설] 집토끼들 떠나는데도 아귀다툼만 하려는 민주당 6 굿모닝충청 2026/06/11 1,564
1815995 고3인데요 수시 포기하는게 맞나요? 27 2026/06/11 2,662
1815994 코로나때 쓰던 마스크 12 윈윈윈 2026/06/11 3,408
1815993 이명수기자님이 재판다녀왔네요 19 강선우 2026/06/11 2,668
1815992 송파구 선관위가 공직선거법 제150조 10항만 지켰더라면 1 길벗1 2026/06/11 1,566
1815991 폭력적이고, 지배적인 남편에게 보낼 메세지입니다. 58 ... 2026/06/11 5,987
1815990 학교폭력에서 학교는 중립 기어 13 ㅁㅁㅁ 2026/06/11 2,124
1815989 운동후 땀흘린 상태에서 샤워안하고 병원 진료 받으시나요? 11 진료 2026/06/11 3,503
1815988 선거관리위원회는 고려왕조후손입니다 2 ... 2026/06/11 1,583
1815987 고양이 암컷은 좀 새침한가요? 9 ㅡㅡ 2026/06/11 2,233
1815986 유퀴즈 젠슨 황 회장 인터뷰 일부 2 2026/06/11 3,165
1815985 투표용지를 인쇄하지 말고 사전투표처럼 현장에서 출력하면 안되나요.. 6 ... 2026/06/11 1,903
1815984 집값이 갈라놓은 韓…청년은 사다리 잃고 자산은 고령층에 잠겼다 6 제목정답 2026/06/11 2,120
1815983 민주당 부정선거 특검 거부 20 .... 2026/06/11 2,805
1815982 반려견,묘가 치매예방의 효과가 있네요 1 그것도 2026/06/11 1,849
1815981 선관위원 65명 탄핵소추 청원 개시 12 임태훈소장글.. 2026/06/11 2,940
1815980 키위 잘 받았어요 3 키위 2026/06/11 1,911
1815979 최태원 동거인 중국간첩 가능성” 주장 유튜버 징역 8개월 구형 9 ㄱㄴ 2026/06/11 3,486
1815978 낼 대장내시경인데 약복용시간요. 3 ㅁㅁ 2026/06/11 1,205
1815977 감자 맛있게 삶는 법 알려주세요 8 ... 2026/06/11 2,775
1815976 점심메뉴 추천 -애호박 볶음국수 1 맛있는 2026/06/11 1,876
1815975 계란찜기 좋네요 15 득템 2026/06/11 3,828
1815974 당원들이 압도적 지지로 뽑은 당대표를 39 웃기네 2026/06/11 2,476
1815973 오늘은 한동훈 ㅋ 3 다보여 2026/06/11 2,274
1815972 실업급여시 재취업활동에 관해 여쭙니다. 6 ... 2026/06/11 1,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