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의 요즘 스트레스되는 얘길했는데,
정신건강의학과에서 할 얘기 아닌것 같습니다. 라고
무안을 줘서 다른곳으로 옮겼는데요.
의사의 말이 기분 나빴고 눈치보다가 나왔어요.
그런데 여긴 얘기도 안묻고, 안 들어주고 차라니 거기가 나았나 싶어요.
그래도 새로운 곳 다니고 예전곳은 한참 반년을 안가다
가기도 글켔죠?
직장에서의 요즘 스트레스되는 얘길했는데,
정신건강의학과에서 할 얘기 아닌것 같습니다. 라고
무안을 줘서 다른곳으로 옮겼는데요.
의사의 말이 기분 나빴고 눈치보다가 나왔어요.
그런데 여긴 얘기도 안묻고, 안 들어주고 차라니 거기가 나았나 싶어요.
그래도 새로운 곳 다니고 예전곳은 한참 반년을 안가다
가기도 글켔죠?
정신의학과 병원은 약 처방해 주는 곳이지 하소연 들어주는 곳이 아니라는 걸 아실 텐데요.
의사가 무안 준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치과 가서 피부 좀 봐 달라고 한 거나 마찬가지라서, 이건 제 담당이 아닙니다 하고 막은 거니까요.
어떤 정신과에서도 원하는 정도의 들어주기는 안 할 테니
원하는 걸 하려면 상담하는 곳을 찾아가세요.
상담사가 마음에 안 드신다면 들 때까지 찾으시면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