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동짜리 아파트 구매시

... 조회수 : 3,239
작성일 : 2026-05-28 22:45:02

주의할점이 뭐가 있을까요

 

대단지아파트는 비싸고 그나마  한동짜리  나홀로 아파트는 가격이 좀 싸더라구요

돈이 없으니 이거라도 사려고하는데요

 

한동짜리 아파트는 주차공간 없어서 문제일것 같고

세대수 적어서 관리비 높다고 하고 또 어떤점이 안좋을까요

 

매수하기 전에 좀 알고 사야할것같아 문의드려요

IP : 58.126.xxx.6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8 10:52 PM (220.123.xxx.110)

    입지가 깡패인가요?
    추후 매수자 만나기도 쉽지않을것같아요

  • 2. 윗님
    '26.5.28 10:59 PM (58.126.xxx.63)

    제가 나이가많아 지금 집이 첫집이자 마지막 집이 될것같아요
    집을 파는건 한참뒤라 생각 안해봤어요

  • 3. ㅇㅇ
    '26.5.28 11:08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혹시 나중에 주택연금 신청할 계획이 있다면
    100세대 미만 아파트는 금액 산정에 불리해요

  • 4. ㅇ0
    '26.5.28 11:09 PM (110.15.xxx.162)

    주변을 잘 보셔야 해요
    식당이 주변에 많으면
    단지가 작으니
    온갖 소음 냄새로 골치 아파요
    그걸 굳이 사시려는 이유가...
    전세로 살아보고 매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5.
    '26.5.28 11:53 PM (1.219.xxx.207)

    나홀로아파트 살았는데 관리비 높지않았고 주차여건도 괜찮았어요 심지어 옆 대단지아파트보다 더 튼튼하고 구조도 좋았는데 팔려고하니 잘 안나가더라구요 전세월세는 잘 나가요

  • 6. 윗님
    '26.5.28 11:57 PM (58.126.xxx.63)

    관리비 높지않았고 주차여건도 괜찮았군요 저는 그러면 만족입니다
    팔려고하는건 나중일 이니까요 전세월세는 잘나가는군요 의견남겨주셔서 감사해요

  • 7. ㅇㅇ
    '26.5.29 12:03 AM (118.235.xxx.75)

    덩치큰 빌라 취급하더라고요.
    가격상승폭이 적었어요

  • 8. 파는게
    '26.5.29 12:19 AM (58.236.xxx.72)

    매매가 한참 후라고 해도 깔고 있는 자산이
    물가상승과 같이 자산이 느는거랑
    줄어드는 차이를 생각해보세요

  • 9.
    '26.5.29 4:26 AM (58.140.xxx.148)

    주변 인프라가 잘되어있으면 괜찮아요
    싸게 샀으면 싸게 팔면 돼죠
    집값이 싸니까 젊은이들이 많이 사던데요
    빌라아니고 아파트니까.

  • 10. 바람처럼
    '26.5.29 7:16 AM (49.1.xxx.78)

    제가 나홀로 아파트 살고 있는데요. 그전까지는 빌라에서만 살아봤다가 갈아타기를 잘했어요. 가진 자산이 많지 않으면 나홀로 아파트도 괜찮아요. 그때 나홀로 아파트라도 안 샀으면 전세만 전전하다가 끝났을 거에요. (전세값도 많이 올라서, 당시 아파트 구매가격이 지금 전세보증금 밖에 안됐을 거에요.) 살아보니, 일단 집 걱정은 없으니까요. 빌라는 돈이 안된다, 나홀로 아파트도 돈이 안된다고들 하지만, 가진 자신이 많이 없는 상태에서는 나홀로 아파트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지금 살고 있는 곳이 입지가 좋아서 만족도가 더 높을 수도 있어요. (마을버스 정류장이 아파트 앞이에요. 운전 못하는 제가 살기 딱 좋거든요. ^^;;)

  • 11. 바람처럼
    '26.5.29 7:24 AM (49.1.xxx.78)

    어느 지역을 보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세대수 최소 50이상인 곳 보세요. 한동짜리이긴한데, 저는 당시 구매할 때 가진자산이 딱 나홀로 아파트 구매할 수 있는 정도 밖에 안 되서 동네있는 아파트들 죄다 찾아봤는데, 말만 아파트지 심지어 19세대 있는 곳도 봤어요. 입지 많이 보시고(교통, 마트, 초등학교 등등) 판단하시길 바래요. 윗분 말씀처럼 주변 인프라만 잘 되어 있으면 괜찮아요. 나홀로 아파트 구입 시 경비원이 상주하는지, 관리사무소가 있는지 그건 꼭 체크하세요. 너무 규모가 작으면 경비원도 없고, 관리사무소도 운영안하는 거 같더라구요. 그런 곳은 하자나 불편사항있어도 어디 말할 데가 없잖아요. (저희는 경비원 두분이 교대 근무로 계세요)

  • 12.
    '26.5.29 1:54 PM (58.126.xxx.63)

    윗님 감사해요 덩치큰 빌라취급 … 이말이 맞군요
    세대수 최소 50이상인곳 경비원과 관리사무소있는곳 참고하겠습니다
    저는 은평구와 도봉구 한동짜리아파트보고있어요 교통 마트 초등학교 등등 따져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623 84세 아버지 이혼을 원하시는데 60 ... 2026/05/29 21,564
1813622 미래에셋 100만원 손해보고 6 ㄱㄴ 2026/05/29 4,574
1813621 애들 돌고래 소리는... 7 ... 2026/05/29 2,680
1813620 20년째 죽음을 강의하는 교수님이 '사후 세계'를 믿는 이유 12 유튜브 2026/05/29 5,549
1813619 몇 시간 전 큰 지네가 방에 나타나 혼비백산 했어요 16 아아 2026/05/29 3,351
1813618 김부겸 후보 앞에서 휠체어에서 내려와 큰절하는 어르신 2 다모앙펌 2026/05/29 2,316
1813617 교육감은 후보이름 꼭 확인 해주세요 3 교육감 2026/05/29 1,818
1813616 와이파이 잘 아시는 분께 좀 여쭙니다 4 고샹 2026/05/29 1,162
1813615 손목닥터와 애플워치.. 2 .. 2026/05/29 1,479
1813614 사전투표장에 새파란 셔츠 입고 갔어요 5 미쳐 2026/05/29 2,227
1813613 저희 아이들은 왜 이렇게 약하고 늦될까요 6 2026/05/29 2,361
1813612 남자친구가 찍어준 망한 여친사진 전국대회 [엠팍펌] 6 ㅋㅋ 2026/05/29 3,952
1813611 '삼성역 철근 누락' 서울시, 지난해 10월 22일 안전점검.... 6 화수분이다 2026/05/29 2,502
1813610 반도체 ,국가전략사업 밀어주기 16 ㅇㅇ 2026/05/29 2,599
1813609 현금보유없이 주식사면 후회할까요? 11 ㅌㅌ 2026/05/29 4,626
1813608 노무현재단 유족에게 돌려줘라? 33 ... 2026/05/29 2,937
1813607 6시30분 해시티비  마로니에 ㅡ  일상의 서늘한   공포 앞.. 1 같이봅시다 .. 2026/05/29 985
1813606 자녀 있는 사람이라면 가슴 찢어진다는 영화 설정ㅜㅜ 5 babe07.. 2026/05/29 3,966
1813605 디카페인 오후6시에 먹어도 잠 안올수있나요? 4 루피루피 2026/05/29 1,712
1813604 물어보고 싶다; 2 6월이네 2026/05/29 1,231
1813603 인생 청바지를 만났어요 12 주토피아 2026/05/29 6,934
1813602 주식 문의 7 .... 2026/05/29 2,820
1813601 요즘 사람들의 특징중에 인간관계는 멀리하고 4 반려동물 2026/05/29 3,515
1813600 생명의 무게와 책임과 지켜야 할것들.. 10 냥이 2026/05/29 1,586
1813599 lg이노텍 보고 깜놀했네요 3 2026/05/29 5,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