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참
'26.5.28 3:19 PM
(211.234.xxx.85)
난감하네요
싫어도 천륜인데 갔다 오래 있지 말고 오세요
2. 그냥
'26.5.28 3:20 PM
(119.202.xxx.168)
애들이랑 남편만 보내세요.
3. ..
'26.5.28 3:22 PM
(110.15.xxx.91)
남편하고 애들은 보내야죠
4. …
'26.5.28 3:22 PM
(211.196.xxx.17)
저도 마찬가지 입장인데
저늘 시댁 형제 앞에서 저보고 멍청하다 그러고
매달 돈 내놓으라던 시아버지
저는 잘 안 갔구요
애들은 알아서 하라 했어요.
5. 싫으면
'26.5.28 3:22 PM
(221.138.xxx.92)
애들이랑 남편만 보내세요.22222
6. 아
'26.5.28 3:22 PM
(211.57.xxx.145)
원글님 마음 이해 안가는건 아니나,
시부모님께 아들과 손주들이잖아요..
윗댓글처럼 천륜이잖아요...
적당히는 처신하셔야할거 같아요
안그럼 남편에게도 상처가 되어
부부사이가 벌어지는 일이 될 수도 있어서요
세상 가장 좋은게 여우더라고요,
현명하게 처신허세요
40대후반의 초등 엄마예요
7. 그 쉬운걸
'26.5.28 3:22 PM
(106.101.xxx.245)
남편과 아이들만 보내면 되지요
8. 그러면
'26.5.28 3:25 PM
(118.235.xxx.47)
한 번은 남편 혼자 가고,
그 다음 번은 다 같이 가고,
그 다음은 남편 혼자 가고.
그런 식으로 하고 텀을 좀 늘려보세요
한 달에 한 번 가다가 좀 기간을 늘리는거죠.
그리고 아기들이 좀 커야 어디 공원도 가고 체험관도 가고 어린이 뮤지컬도 보러 가고 문화센터도 가고 할 수 있어요
너무 어리면 어쩔 수 없이 시댁에 가게 되고요.
9. ..
'26.5.28 3:26 PM
(202.20.xxx.210)
너무 쉽죠. 애랑 남편 보내면 되요.
10. 무슨
'26.5.28 3:30 PM
(203.128.xxx.74)
무례를 했는지는 모르지만
양가의 손주들이니 양가 같이 보내야지요
내가 시집이 싫다고 친정만 갈순 없잖아요
11. 아이는
'26.5.28 3:35 PM
(118.235.xxx.56)
님소유물이 아닙니다. 남편이 처가 싫다고 아이 안보여준다 하는집 있나요? 본인 소유물이면 알아서 키우던가요 독박육아 타령말고
12. ....
'26.5.28 3:36 PM
(219.255.xxx.153)
30넌 후에 똑같이 당해요
13. 양가
'26.5.28 3:38 PM
(221.138.xxx.92)
각자 따로 다니세요.
만사오케이...
14. 분홍
'26.5.28 3:44 PM
(211.54.xxx.71)
시댁이 안좋은건 이해되는데요
아이들한테까지 친할머니 친할아버지를
못만나게 하는것은 가혹해요
아이가 크면 뭐라고 말을 할 수도 없고요
시댁과의 관계가 그렇다면 아이들하고
남편만 보내셔요.그래도 한달에 한번정도는
아이들을 보여주세요.
시부모님들이 얼마나 보고 싶겠어요.
15. 뭘
'26.5.28 3:44 PM
(210.178.xxx.216)
똑 같이 당해요?
애들도 알아요 .
누가 갑질 하는지
내 엄마가 시집살이 당하는지.아닌지
요즘 애들과 어디 똑같이 당하고
자시고 시간이나 있겠어요?
16. 애는
'26.5.28 3:47 PM
(118.235.xxx.224)
엄마 소유물인가요?
아빠는 권리 없는가요? 원글님 그것부터 말해보세요
권리 없는 아빠는 그애들 키울 이유 없어요
애들이 외할아버지는 좋아 죽겠어 만나겠어요?
17. ㅇㅇ
'26.5.28 3:53 PM
(175.116.xxx.192)
오란다고 다 가고 전화타령 다 들어주다가는 더 스트레스 받아요,
가는 날을 미리 (예를 들어 명절등등) 정해 보세요,
18. 남자들은
'26.5.28 3:55 PM
(118.235.xxx.248)
빙신같이 그런걸 들킬까 이해 안되네
우리부모님 제부 겁나 싫어하고 쓰레기라 생각해도 안들키는데
19. 나도
'26.5.28 4:01 PM
(115.138.xxx.158)
개거지같은 시짜들 있지만 원글. . ㅎ 남편 애들은 보내야죠. 못되어 처먹었음.
20. ㅎㅎㅎㅎㅎ
'26.5.28 4:04 PM
(211.36.xxx.225)
당연히 남편에게 애들 데리고 다녀오라 하셔야죠.
원글은 자연스레 못간다는 이유를 대요.
몇 번 반복되면 당연히 며느리는 안 오는 사람 되어요
생신 명절 같은 날은 같이 가고 그냥 보고 싶어서 부르는 건 안 가고 하면 책 잡힐 일 없고요
님도 자유부인 타임 갖고 윈윈이죠
21. ㅡㅡ
'26.5.28 4:06 PM
(112.156.xxx.57)
애들은 보내야죠.
아이들한테 본인 감정이입하지 마세요.
나한테는 싫은 시부모여도
아이들에게는 좋은 할아버지할머니 될 수 있으니까요.
아이들에게는 조부모 사랑도 필요하고요.
22. ㅂㅅㄴ
'26.5.28 4:07 PM
(106.101.xxx.168)
아니...애는 엄마소유물 아닌데요...
요즘 다들 시댁 싫어해서 큰일이네요.
23. ...
'26.5.28 4:07 PM
(116.35.xxx.111)
에효... 마음 좀 곱게 써요..
원글님 싫은건 싫은거고 애기들은 손주니 당연히 보고 싶을텐데
애기 까지 보내기 싫다!!!
물건인가요????????????
24. 바람햇살구름
'26.5.28 4:15 PM
(1.234.xxx.181)
맞아요 아기들은 제 물건이 아닌데
도를 지나치는 (친정부모님에 대한 망언)말씀으로
얼마 전 저는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어요
그간 거의 1,2주에 한번씩 뵈었고요
이번에 남편 주말 출근, 친정가서 하루 자고 왔다고 3주가 지나니 난리가 나신 모양입니다...뵌 지
싫은걸 어쩔 수가 없네요
본인은 뒤끝없다하는 시어머니, 그러시겠죠 다른 누군가에게 본인은 감정을 다 풀어내시니까요
상대방 감정은 상관없이요.
그 무례함을 어떻게 대처할지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25. ㅠㅠ
'26.5.28 4:27 PM
(39.123.xxx.130)
싫은 시모 진짜 끔찍하죠.
그런데 그 피가 섞인 아이들을 낳았잖아요ㅠㅠ.
그럼 조부모가 걔네들을 볼 권리가 있어요.
그래서 시가가 끔찍하면 애 낳지 말고 헤어지는게 답인데.
이미 낳았으니 연을 끊을 수는 없어요.
혈연이 그렇게 무서운 거랍니다.
26. 오뚜기
'26.5.28 4:40 PM
(118.37.xxx.194)
무례한거 싫으시잖아요
님도 최소한의 예의는 다하시길
함께 무례해지는것은 똑같아지는거니까 할 말 없어집니다...아이들이 크면 엄마 마음을 읽어서 다 알게 되요. 그럼 어린마음에도 불편해져서 티없이 자라기 힘들어요
내 아기들 마음에 그늘 없도록 최소한 도리는 하시는 엄마가 되시길 응원할게요
무례한 시집의 언행에 좋은게 좋다고 참지 마시고.
잠깐 침묵... 그리고 상대방의 말을 되돌려 확인해주세요
지금 저희 부모님이 0 0 0 0라고 하셨어요?
확인하고 가만히 계시면 아차 싶을겁니다.
그래도 더하는 수준이면
조용히 자리에서 빠져나와 집에 오세요.
27. 저라면
'26.5.28 4:44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보내세요
남편과 아이들만
님은 편히 주말 쉬시구요
저도 한때는 제 아이들과 시가 어른들
사이를 거리 두기 했어요
저희 시부모님들은 친 손주들에게 정 없다고
바로 말 실수 하신 분들이고 외손주 들을
이뻐 하셨어요
제 경험상 아이를 위한다면 굳이 조부와 아이들 사이를 거리 두기 하지 말아야 하고
조부님들 흉도 아이들 앞에서는 내색 안하는거 옳았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아무리 조부모 사랑을 받는다 해도
결국은 엄마를 사랑하고 내 엄마에게 부정적인 조부모 싫어 해요
외손주 만 이뻐 하신 분들인데 외손주 들이
자신들은 성이 다르다며 완전 남이 되 버렸어요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들이 받은 대접과
집안 행사 때마다 친 손주 뒤에 서는 걸
인지부조화 느끼 더니 시부모님과 애들이
먼저 선을 긋고 명절에도 시가(외할머니댁)
에 안와요
시부모님 만 외손주 친손주들 다 잃었어요
28. ...
'26.5.28 4:49 PM
(58.224.xxx.134)
애들만 보내고 원글님은 집에서 푹 쉬세요.
1.2주에 한번씩 방문했다니 님도 그동안 많이 힘드셨겠어요.
29. 저도 한때
'26.5.28 4:52 PM
(39.118.xxx.228)
보내세요
남편과 아이들만
님은 편히 주말 쉬시구요
저도 한때는 제 아이들과 시가 어른들
사이를 거리 두기 했어요
저희 시부모님들은 친 손주들에게 정 없다고
바로 말 실수 하신 분들이고 외손주 들을
이뻐 하셨어요
제 경험상 아이를 위한다면 굳이 조부와 아이들 사이를 거리 두기 하지 말아야 하고
조부님들 흉도 아이들 앞에서는 내색 안하는거 옳았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아무리 조부모 사랑을 받는다 해도
결국은 엄마를 사랑하고 내 엄마에게 부정적인 조부모 싫어 해요
참고로 외손주만 정 간다더니 그 외손주
들에게 외면 당해요 성이 다른 외손주 들이
집안 크고 작은 행사에 친손주 자리를 대신
하지 못하니 자신들만 성이 다르다고 참석을
아예 안해요
차별 결과 외손주 친손주 다 잃어드라구요
며느리 미워하다 되돌려 받은거죠
30. ...
'26.5.28 5:26 PM
(39.117.xxx.84)
시엄마를 직접 대면하지 마시고
애들과 남편만 보내세요
31. 미적미적
'26.5.28 6:18 PM
(211.173.xxx.12)
친정엄마 돌아가시고 이제 반년도 안지났는데 마음이 안편하니 남편보고 이번엔 아이들이랑 당신만 다녀오면 어떻겠냐고 난 좀 쉬고 싶기도 하다 다음엔 같이 가자 좋게 말해보세요
32. …
'26.5.28 6:52 PM
(211.36.xxx.246)
나한테 무례한 사람 왜 참으라고 강요하나요!
조부모가 예의를 지킬 때 손주 볼 권리가 있는거에요.
막말에 두려워하지 마시고
그냥 발길 딱 끊고 애들이랑 남편만 보내세요.
스트레스받으면 암걸려요.
그동안 매주 혹은 2주에 한 번 찾아뵈었다니
엄청 노력많이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