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궁금한 거

음음 조회수 : 884
작성일 : 2026-05-28 14:32:48

뒤늦게 정주행 중인데

송하영(김남길) 

살인자 되나요?

조마조마해서 알고 보고싶어요ㅎ

IP : 211.234.xxx.1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8 2:33 PM (221.138.xxx.92)

    아뇨...

  • 2. 설마요
    '26.5.28 2:36 PM (103.199.xxx.188)

    송하영 = 권일용

  • 3. 네에?
    '26.5.28 2:44 PM (223.38.xxx.1)

    그건 권일용 프로파일러의 젊은 시절을 모티브로 해서 만들어진 드라마예요.
    윗님 말씀대로 젊은 시절의 권일용 씨 = 김남길 씨고요.
    핵심은 우리나라에 범죄 프로파일링이 없던 시절에 최초로 그걸 공부하고 도입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당시의 실제 사건, 프로파일링을 배워 나가는 젊은이에 대한 내용입니다.

    갑자기 반전이 딱 등장해서 수사관이 흑화한다… 이런 내용이 아니에요. ㅎㅎ

  • 4. 다행
    '26.5.28 2:51 PM (211.234.xxx.183)

    실화인 거 아는데 송하영 심리가 불안불안해서요
    드라마니까 혹시 실제와 달리 반전이 있나 했어요ㅎㅎ

  • 5. ...
    '26.5.28 3:00 PM (58.120.xxx.143)

    https://youtube.com/shorts/4XNNjlk8wVE?si=mRv_AkS16yXvTUnd

    방금 김남길 쇼츠 보고 놀랐어요.

  • 6.
    '26.5.28 3:28 PM (210.123.xxx.137)

    윗님 링크 보고 놀랐어요
    그런 시련 겪은 것도 놀랍고
    다시 재기한거 대견하고
    성공해서도 선행하는 것도 제일 놀랍네요

  • 7. 다른 얘긴데
    '26.5.28 6:56 PM (92.184.xxx.45)

    저 프로그램으로 연기상 받을 때 했던 수상소감도 너무 좋았어요. 자신의 성취에 대한 상투적인 감동이나 인사가 전혀 없이, 드라마에서 흉악범으로 연기한 많은 배우들에 대한 고마움만 가득한 소감이었어요.
    실화 기반의 내용이라 극중 악역들이 하나같이 '희대의 살인마'라고 불리던 캐릭터인데, 배우로서 큰 이미지 손해를 감수하고 오직 극을 위해 역할을 맡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같은 배우 입장에서 아는 거죠. 제게 오래 기억되는 수상소감입니다.

  • 8. frank
    '26.5.28 9:58 PM (218.153.xxx.250)

    우왓;; 전 가요?? 저도 어제부터 정주행 중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789 혜택보려고 한부모 가정 위장 위혼 등 10 세금도둑 15:51:32 1,418
1813788 나저씨 다시보는데..이선균 16 배역이 15:48:25 3,922
1813787 스킨보톡스 처음 한다고 글 썼는데요. 부작용 7 얼마 전에 15:46:37 1,327
1813786 나이들어 피아노 배우시는 분들 어떠세요? 16 레몬 15:43:47 1,593
1813785 서울시장 문화일보 조사 무시하래요. 11 ... 15:41:23 836
1813784 영화 군체 보고 왓어요(스포 없죠?) 3 연상호 15:40:56 1,313
1813783 신발 좀 찾아주세요. 줌인줌아웃에 올렸어요 10 .. 15:38:18 1,082
1813782 K자 양극화에 분배지표 6년 만에 가장 악화…실질소득 0.4% .. .... 15:37:24 227
1813781 고유가 피해지원금요 잘 사는 사람도 받네요 30 000 15:36:32 3,307
1813780 인터넷에서 새우를 샀는데 쓴맛이 나요 ... 15:34:46 165
1813779 굳어지는 7월 금리인상 예고 7 ........ 15:26:49 2,645
1813778 펌 부산북구갑 토론회 요약 19 북구갑 15:25:48 1,102
1813777 풍기읍에서 오후 보낼만한곳? 5 여행 15:24:37 473
1813776 하정우는 선고와 구형, 고소와 고발을 구분 못하네 32 .. 15:20:41 1,177
1813775 시어머니가 아이들 보고싶어할때 31 바람햇살구름.. 15:17:42 3,090
1813774 주식들 괜찮으세요? 11 오늘은 15:16:19 5,070
1813773 스벅 가면 일베고 안가면 애국자에요? 33 ... 15:15:32 1,226
1813772 치과 이게 투표할 일인가요? 3 15:12:10 938
1813771 하정우 토론 넘 못하는데요? 21 ㅇㅇ 15:03:50 1,740
1813770 랩다이아 1부 테니스팔찌 가격 11 ... 15:00:00 1,443
1813769 이불 카페트 어디에 버리나요? 10 ㅇㅇ 14:53:26 1,156
1813768 길 걸어다닐때 스트레스 받는일 18 길가는중 14:46:05 2,871
1813767 하정우 토론 잘 하네요 34 하정우 14:43:59 1,851
1813766 혹시 나이들면 이런 행동은 하지말거나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들 13 나중에 14:38:35 2,194
1813765 와 진짜 삼전은 신이네요 20 ㅇㅇ 14:36:40 11,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