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이상인데요??
특히 엄흥도 아들 태산역 김민 배우 눈에 확 들어와요
금성대군 이준혁 멋지고
한명회 유지태 와....
제가 본 호랭이는 수정된 호랑이인거겠죠?
기대이상인데요??
특히 엄흥도 아들 태산역 김민 배우 눈에 확 들어와요
금성대군 이준혁 멋지고
한명회 유지태 와....
제가 본 호랭이는 수정된 호랑이인거겠죠?
섬에 들어갈때 줄 묶어놓고 당겨서 배를 이동시키다가 사고나는 장면은 옥의 티였어요
보통 그런 배는 강바닥도 평평하고 가장 단거리에 안전한 길을 선택해서 미리 줄을 묶어 길을 만들어놓은 건데 강바닥에 돌이라뇨
기대없이 보면 괜찮은 영화인데 1000만영화 정도는 아니던데요 관상같은 영화도 1000만 못갔는데 운과 마케팅의 힘도 있었던듯요
할머니, 할아버지 7분과(모두 무학)
같이 보고 이야기를 따로 나누었거든요 .
히야~~~~
찰떡같이 내용을 말씀하시더라고요
이런 영화는 힘이 있어요.
섬에 들어갈때 줄 묶어놓고 당겨서 배를 이동시키다가 사고나는 장면은 옥의 티였어요
보통 그런 배는 강바닥도 평평하고 가장 단거리에 안전한 길을 선택해서 미리 줄을 묶어 길을 만들어놓은 건데 강바닥에 돌이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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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고 강물에 돌이 쓸려 내려 가고 또 떠 내려오고
물길은 바뀌는 거지, 어디 강바닥에 아스팔트 깔았나요.
너무 잼있고 감동이어서 3번 봤는데ᆢ
잼없다는 평보면ᆢ좀 이해가 안갔어요
그래도 객관적이란게 있는데ㅜ
저 너무 재미없었어요.
영화가 흐름이 뚝뚝 끊기고. 배우들이 멱살잡고 끌어간 영화 아닌가요? 객관적으로 제가 본 영화중엔 너무 별로였어요.
저 3초컷으로 눈물 주르륵 하는 사람인데 이 영화는 눈물 한방울 안나던데.
천만영화 힘 있어요.
특히 캐스팅이 찰떡같고. 쉽고 감동줄 수 있어서.
오히려 이런 것들이 천만가죠.
기생충 처음에는 다들 어렵다고 안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