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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나만 안하고 벼락거지될까봐 포모올 필요 없는 이유

FO 조회수 : 4,607
작성일 : 2026-05-28 11:13:28

 

https://theqoo.net/hot/4220161631?page=1

 

인데 일리가 있어요. 왜냐면 사실 대다수는 벌어서 쓰고 하기  바빠서 여윳돈이 그렇게 많지

않잖아요.

그나마 애들 교육 끝나는 나이 쯤에나 좀 돈이 모일까.

그런데 그때는 또 애들 보태 줄 생각에 간 큰 투자를 크게 지르기가 어렵죠.

IP : 49.164.xxx.12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나
    '26.5.28 11:15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내가 사고싶은 아파트에 주식으로 돈번 아무개씨 5명만 매수에 나서도 집값이 오르는게 현실이죠.

  • 2. ...
    '26.5.28 11:16 AM (202.20.xxx.210)

    맞아요.
    그 억대 수익 1프로가 다 여기 있나봐요. 여기는 다들 너도 나도 수억씩 벌었다고 하는데.. 뭐 다 여기 있나 보죠 ㅎ

  • 3. ..
    '26.5.28 11:17 AM (211.46.xxx.157)

    그 상위 7%중에 수익률 1억이상 낸 사람들 82에 많던데요(저포함 ^^;)... 신기하긴하네요..

  • 4. ㅇㅇ
    '26.5.28 11:20 AM (49.229.xxx.173)

    벼락거지 됩니다

    국내증시에서 일년에 약 4천조가 생깁니다

  • 5. ....
    '26.5.28 11:23 A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저런 통계 다 틀린거같아요
    나만해도 1억이상으로 투자하고
    주위에 억대로 들어간사람 좀 됩니다
    근데 무슨 7프로래요
    말도안되

  • 6. ....
    '26.5.28 11:24 AM (1.219.xxx.244)

    저런 통계 다 틀린거같아요
    나만해도 1억이상으로 투자하고
    주위에 억대로 들어간사람 좀 됩니다
    근데 무슨 7프로래요
    말도안되

    그리고 저건 키움증권 하나에서 나온 통계잖아요
    근데 개미들이 증권계좌 하나만 갖고 하는게 아닙니다.
    저부터서도 삼성, 키움, 신한 계좌 각각 여러개로
    장투, 스윙, 단타 계좌로 운용해요
    계좌에 따라서 억대, 수천대
    떠 어떤계좌는 소액계좌
    그러니 저 통계는 잘 못 된거에요

  • 7. 아니왜
    '26.5.28 11:26 AM (210.100.xxx.239)

    저도 남편이 주식 절대 안한다던 사람인데
    삼전 200주나 가지고 있는 걸 얼마전 알았어요
    작년에 샀다더군요
    작년 여름까지 저 진짜 생활고였거든요
    저는 진짜 주린이인데 저같은 사람도 해야하나
    기웃거리고있는데 돈도 없지만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 8. ㅇㅇㅇ
    '26.5.28 11:29 AM (1.227.xxx.30)

    내 주변이 전부는 아니지만
    본인이 고학벌에 중산층 이상된다 싶으면 주변사람들도 거의 잘살아요
    주변분위기 따라가는데 이쪽 분위기는 억대 수익 기본이에요 워낙 씨드도 많아서.
    그런사람들이 온라인에 글 많이 쓰는거면 뭐 그럴수있는거구요
    적당히 걸러들어야죠 허구일수도있는거고....아닐수도잇지만..여튼 제주변기준이면 억대 버는건 맞는거같아요

  • 9. ㅇㅇ
    '26.5.28 11:31 AM (211.60.xxx.228)

    저도 수억 벌긴했는데 주변 주식하는 아줌마들 보면 씨드 자체가 그닥 안 크더라구요. 잘사는 사람도. 삼전으로 벌었어도 네이버니 카카오 종합 세트라 또이또이라고 하구요. 삼닉 몰빵 잘 없아요

  • 10. 제주위에
    '26.5.28 11:34 AM (119.203.xxx.70)

    제 주위에 주식하는 사람 저 밖에 없어요.
    주식에 대해 말은 많이 하지만 정작 씨드 물어보면 안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 11. ㅇㅇ
    '26.5.28 11:36 AM (49.229.xxx.173)

    오리발도 있습니다

  • 12.
    '26.5.28 11:48 AM (118.235.xxx.205)

    수억 수익이 있겠지만 너도나도 누가 그랬다더라~해서 소문이 무성한 경향 있어요. 확대 재생산.
    오래된 투자자중 삼전 하닉 바이오 2차전지 네카오 이런 조합이면 재미 없는 거 맞고요.
    교과서로 공부했어요~~하는 것처럼
    지난 몇년간 미국장 양대 지수, 국내장 코스피 지수를 이티에프로 모았던지, 인덱스 펀드에 적립식 투자한 사람이
    힘도 덜 들이고 수익도 좋은 위너들일겁니다.
    (저는 미친 듯 날뛰는 얼치기 오래 된 투자자임ㅠ)
    든든한 직장 다니며 연금 저축계좌 퇴직연금계좌를 적립식으로 직투 했던 사람들이 억대 수익이 났을거예요. 시간이 길고 차곡차곡 쌓여서. 이런 직장인은 좀 많겠죠?

    포모 대신에 이제 뭘 할까 생각해보세요.
    잘 모를 땐 베이직. 교과서~
    왕창 넣었다 뺐다 마시고 적립식. 세월을 낚으세요.

  • 13. ㅇㅇ
    '26.5.28 11:50 AM (61.101.xxx.136)

    82만 보면 남들 다 주식으로 몇천 몇억 벌고
    집은 다 30억 넘고 노후에는 월 300~500 연금도 준비되어 있는 거같죠
    우리나라 30억 넘는 아파트가 전체의 0.1프로래요

  • 14. ㅎㅎ
    '26.5.28 12:05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그 7프로가 내 주위에 많으면 포모 오죠
    시드 3억이상 제 주위는 확실히 많습니다 10억대 이상도 있구요

  • 15. ....
    '26.5.28 12:22 PM (118.235.xxx.154)

    여기는 주식도 수억씩 수억내고
    자산도 수십원이 기본인 곳이라서. ㅎㅎㅎ

  • 16. ~~
    '26.5.28 12:39 PM (211.235.xxx.196)

    저만 안하나 싶었어요
    씨드도 없고 성향자체가 안맞아요

  • 17. ㅇㅇ
    '26.5.28 12:43 PM (211.251.xxx.199)

    투자도 여유 있어야
    없어져도 타격 없으니 투자하지
    없는데 잃을까 불안해서 투자 힘든게
    정석아닌가요

    먹고 살기 힘든데 투자는 개뿔

    그리고 저런 여유자금있는 사람들은
    정보 듣는것도 틀리고

    세상은 갈수록 부익부 빈익빈
    앞으론 더 할테고

  • 18. 4명중 1명꼴?
    '26.5.28 1:37 PM (183.97.xxx.35)

    3명은 변함없이 생업에 열심인데
    주식하는 한명이 벼락거지 된다면서 겁을 주는듯

    그 좋은걸 지들끼리 하면되지
    왜 같이 죽자고 선동질인지 ..

  • 19. . .
    '26.5.28 3:04 PM (221.143.xxx.118)

    주식
    벌어도 주변에 절대 말 안해요. 부러워 죽을라해서요.

  • 20. ...
    '26.5.28 3:36 PM (203.142.xxx.241)

    직장 동료들 애들 키우고, 집 대출 갚고 하면 사실 여유돈 이 많지 않은데 위화감 느끼게 하고 싶지 않아서 말하지 않아요.
    저는 은퇴를 앞두고 애들도 다 독립해서 시작은 했는데 주변에서 물어보면 몇천만원만 한다고 얘기하고 수익율도 공개 안합니다. 묻지도 않아요.
    엄청 짠돌이 지인이 코인으로 한창 벌었다고 할때 커피한잔도 안사는거 보면서 묘하게 기분 나빴어요.
    자랑과 험담은 하지 말아야겠다고 늘 다짐하면서 사는데 잘 안되요 ㅠㅠ

  • 21. ........
    '26.5.28 4:57 PM (211.225.xxx.144)

    주식으로 돈벌면 주위에 말을 하면 안되요
    50억 부자여도 재산이 5억정도 안되는 사람이
    몇백만원 주식으로 돈을 얼마 벌었다 하면
    배 아파 하면서 기분 나쁘니까 내앞에서 주식
    이야기 하지마 했답니다 그러면서 공돈 생겼으니
    밥 사라고 했다고 하는데 기가 막혔습니다
    7년전에 저는 여러차례 물타기 해서 빠져
    나올려다가 한종목에 80% 몰빵하게 된 주식이
    상폐 당해서 3억이 가까이 손실 봤어요
    그때 밤에 자다가 눈이 번쩍 뜨고 자살 생각을..
    올해 기회 인것 같아서 몇억 주식을 해서
    3억 가까이 수익을 봐서 7년전 손실 본것 다
    찾아서 기분 좋아 밥을 사줄려고 했는데
    기분 나쁜 말을 들었네요..
    상폐 당하고 주식 2종목이 있었는데 잘 투자해서
    언젠가는 손실본 돈을 다 찾으면 맛있는 밥을
    살께 했을때는 응원을 해주더니. 돈을 다 찾으니
    삼전 하닉 잘 될것을 알면서 왜 나한테는 주식을
    권하지 않고 너만 주식 샀냐 이재명이 여러 사람
    살렸구만 등등 말하면서 돈 벌었으니 밥사 하는데
    부러움을 넘어서 질투하는 모습에 실망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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